에니메이션2018.04.18 17:57

안녕하세요.

2018.4.5일 타카하타 이사오별세…향년 82세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가 세상을 떠났다
‘반딧불이의 묘’, ‘추억은 방울방울’.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오카다 토시오 제미 (ゼミ=세미나) 라는 니코니코동화 프로에서 잠깐 타가하타 이사오 이야기가 있네요.


현역 작가로 90세까지는 활동하실 줄 알았는데 
그 이유는 돌아가신 이유는 폐암이라고 발표되었는데 
미야자키 하야오, 타카하타 이사오, 그리고 스즈키 토시오 이 3명은 굉장한 헤비스모커(골초) 였지요. 헤비스모커로 끊으면 안 되는데 하며 결국 담배 끊은 사람은 타카하타이사오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담배 끊은 타카하타이사오가... 웃으면 실례지만,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 3명 중 가장 일하지 않는 게으름뱅이라고 불릴 정도였는데 왜 일찍 돌아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아사히신문으로부터 나온 에세이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이라는 만화의 상이 있는데 거기에 20주년 묵(책)이 있는데 스즈키토시오 씨가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3년에 공개된 두 명의 영화, 바람이 불면과 가구야 공주의 이야기는 결국 다른곳에서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상영하게 되지 못했다고, 
그래서 스즈키 씨는 이런 말을 했답니다. 두 작품 다 상영하고 조금 지나 작년 연말쯤 
미야쟈키씨와 타카하타씨와 저와 3명만의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서 말이죠. 저는 이렇게 말했어요. 2편 동시 상영이 실현되지 못했는데 제가 생각한 게 있습니다. 타카하타씨와 미야쟈키씨는 연령도 연령이니 언젠가는 돌아가실텐데, 그렇기 때문에 같은 날 죽어주시지 않겠습니까. 두 번 작별을 치르는 건 귀찮아서... 라고 말했다고. 그때의 두 명이 정말 재미있었네요. 라고 스즈키씨는 말하고 있습니다. 미야자키씨는 "팍상(타카하타이사오의별명)보다 오래 살 겁니다."라고 할 때 타카하타씨는 싱글벙글 웃고 이었습니다. 라고... 그러니까 이 3명의 성격이 잘 나타나있는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어요.


스즈키토시오 의 "일의 오락" 이라는 책이죠, 117페이지에
타카하타,미야쟈키 콤비는 정말 재미있는 관계입니다. 미야쟈키씨는 단 한 명의 관객을 의식하고 영화를 만들고 있다. 가장 영화를 봤으면 하는 사람은 타카하타이사오! 이건 미야자키씨의 이야기에서 자주 나옵니다. 미야자키씨는 자주 지브리에와서 젊은이들에게 이야기하지만 반이상은 타카하타씨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카메라 앞에서 말해버렸습니다. 미야자키씨는 꿈을 꿉니까?라고 묻자, 꿉니다. 내 꿈은 하나 밖에 없어. 주인공은 타카하타씨입니다. 라고... 뭔가 굉장하지요. 이 두 명의 인연.
다음 주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전 오츠카씨가 게스트로 왔을 때 타카하타씨는 여자들에게 인기였습니까?
라는 질문에 ...
동영(동영 동화)시절에 이야기입니다. 타카하타이사오는 동경대학 프랑스 문학을 나온 정말 엘리트였는데 그런 사람이 동영동화에 입사했습니다.
정말 여자들에게 인기였습니다.

어~? 지금의 타카하타씨 사진을 보면 아닐 것 같지만,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 좀 귀여웠습니다. 3명 형제 중 막내로, 오츠카씨는 타카하타씨는 회사에 고급도시락 싸다 주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책상 위에 놓고 가지요. 제가 그가 오기전 다 먹었지요. 미야자키씨는 여자들에게 인기였나요? 그야 전혀 인기 없었지요.라고 단정 지었습니다. 그때 스즈키 씨가 왜 인기가 없었나요? 라 묻자. 그야 얼굴이지요. 모두 웃고 그 코너가 끝났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미야자키, 스즈키, 다카하타



또 한 명 빼놓을 수가 없는 분이,
大塚康生 (오츠카 야스오) 애니메이터로 동영 동화 시절부터 타카하타 이사오나 미야자키 하야오 의 애니메이션에 참가했던 분이랍니다.


젊은 시절 미야자키 하야오와 오츠카 야스오


세계명작 극장을 보면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때의 미야자키 하야오는 소품, 집이나 옥탑방 이나 책상,의자등 담당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타카하타 이사오와 오츠카 야스오의 영향이 미야자키 하아오의 성장에 영향이 크답니다. 지부리는 어떻게 때어 났나 하면 미야자키 하야오는 당시 나우시카라는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있지만 스폰서들로부터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을 때 스즈키 도시오 당시 애니메이션 잡지 아니메쥬 편집장이 우리 잡지에 만화로서 연재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하여, 잡지책 맨 뒤에 만화로서 연재하였습니다.
이후 애니메이션화에 앞서 잡지에 구인공고를 내어 이때 일본 전국에서 모여든 사람이 에반게리온의 안노 히데아키, 공각기동대의 오시이 마모루 등의 이름 없던 젊은이들 이였답니다.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의 인기로 스튜디오 지부리가 만들어 젔다는 이야기입니다.


스즈키 토시오는 이 당시에 이잡지 편집장이었답니다.


오츠카 야스오의 그림을 보면 미야자키 하야오와 매우 그림이 비슷하지요.




이건 누구 그림일까요? 미야자키 하야오 그림 같지만 저는 오츠카 씨 그림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미야자키 그림체가 더 미소녀에 가까운 그림체라고 하지만 하야오는 얼굴형이 요즘 시대 미소녀처럼 얼굴 육각이 있고  오츠카 씨 그림은 그야말로 세계명작극장의 하이디, 프란다스의개 같은 단순화된 둥근 얼굴.....

옥션에서 지부리물건을 찿아봐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18 12:12

안녕하세요.


하마베 미나미(浜辺美波)의 애니메이션 "팝 템 에픽"의 CM에서 "그 춤"을 추는 아르바이트 구인 정보 서비스 "an" 새로운 CM&메이킹 영상




팝 템 에픽 ポプテピピック(POP TEAM EPIC) 이란?!

 오카와 부쿠부(大川ぶくぶ)의 네 컷 만화이다. 망가 라이프 WIN에서 2014년부터 연재 중이다. 텔레비 애니메이션은 TOKYO MX등에서 2018년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됐다.









하마베 미나미 CM











옥션에서 찿어보도록 해요. (浜辺美波)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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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18 00:18


풀메탈패닉 인비저블 빅토리



                 안녕하세요.


풀메탈패닉 인비저블 빅토리, 4월13일 벌써 시작 했네요.


반다이:1/60 ARX-7 아바레스트 Ver.IV 이네요. 



가격/ 3024엔 발매일/2018년4월14일 

https://bandai-hobby.net/item/2234/


그리고,


알타 (ALTER) 의 아바레트 리뉴얼 버전 (풀매탈패틱 The Second Raid) 이라는군요. 2017년8월 발매중. 완성품이라 가격이 14.800엔 이랍니다.




옥션에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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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2018.04.12 03:15

안녕하세요.



좀 오래된 거지만 건담 디 오리진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MAG 네트 만화 애니 게임의 현장 : NHK bsh 2010.2.4>


1979년 방영이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방송 시작한 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텔레비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건담의 인기는 애니메이션만이 아닙니다.

그건 만화.


그것도 엄청 팔립니다.


< 큰 어린이들이 사보는군요. 아기 때 즐거운 유치원이나 텔레비 랜드나 메거진 보던...>


매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다고 할까.


매월 사봅니다.


그것이 이 만화잡지 올해로 창간 10년(2010년 기준) 17년 이 됩니다.

안을 본다면,


건담?!


건담?!


또 건담?!


이 잡지.


건담 전문지입니다.



12월 호는 758페이지, 두께는 4센티


발행부수는 17만 9천 부. 월간 소년 잡지 중에 3위의 인기


이 잡지에 연제되고 있는 만화는 17개의 작품.  

이번에는 애니메이션과 색다른 건담의 깊은 세계를 소개하겠습니다.


2분 정도에 알 수 있는 건담 디 오리진.


수많은 건담 만화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있는 것이 2001년에 연제가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을 베이스로 지금까지 이야기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저 있습니다.



무대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우주세기


더블오 세븐티나인.


지구 연방군과 지온 공국과의 1년 전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무로 레이


그의 라이벌 샤 아즈너블


그리고 화이트베이스에 크루 등 등장인물들은 애니메이션판에서의 얼굴들입니다.

하지만 이 만화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전부 논하지 못한 이야기의 배경이 세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건담의 비밀정보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갑자기 건담을 조정하는 아무로 레이 


하지만 만화에서는


설계자인 아버지의 컴퓨터를 보고 미리 조정 방법을 알고 있다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양산되어진 모빌슈츠


애니메이션에는 수많은 민간인을 태운 화이트 베이스에만 있던 최신 병기. 


만화에서는 이전부터 양산화되어 저 있는 일반적인 병기라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루나 2


처음 공격을 받은 화이트베이스가 루나 2로 긴급 피난하는 장면.


애니메이션에는 단 5분간의 이 장면을


만화에서는 130페이지로 그리고 있습니다.



화이트베이스의 민간인이 무기를 들고 맞서 싸우는


전쟁에 휘말려 드는 것을 강한 인상을 주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인기가 있었던 람바랄이나


도즐 자비등 적인 캐릭터에게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추가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만화에서 가장 자세히 그려 넣은 것이 샤 아즈나블 입니다.


제작 현장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제작 현장을 들렸습니다.


이분이 작가인 야스히코 요시카즈씨 입니다.

야스히코씨는 이전 기동전사 건담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애니메이터입니다.


나는 애니메이터였기 때문에 연필이 친구이고 연필로 작업하고, 연필은 부드러우니까요. 

팬의 까칠까칠 한게 전혀 안되네요.

오래도록 관련되어온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그리는데 있어서 야스시코씨가 가장 주의하는 것은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부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연출이나 카메라워크 등 그대로 가지고 오고 싶지만 그건 영상이고 이건 만화이기에 꽤 어렵고......


예를 들어 이 장면. "가르마, 듣고 있다면 네가 태어난 불행을 원망하거라,"

- 뭐?! 불행이라고. -



"너는 좋은 친구였지만 너의 부모가 잘못된 거야. 하하하..."


- 샤- 꾀했구나 샤아!!


그리고 아무로의 전투 장면. 


 -쟈크와는 다르다고... 쟈크와는...


애니메이터인 야스히코씨 집필執筆의 방법이 개성적이에요.

사실은 야스히코씨가 작품에 사용하는 것은 "붓" 그것도 모든 선을 이 한 자루의 붓으로 그려버립니다.

붓이라면 모든 선을 두껍거나 얇거나 자유자재 에요. 




어떤 붓을 사용하는지요?.

붓이 없어지면 일을 할 수 없으니 


내가 스톡(모아) 해놓은 것이... 이거 중국 붓이에요. 싸. 음... 정가로 200엔? 정도였나?.

일본 붓이라면 비슷한 게 1500~1600엔 정도 하던데.



역시 붓의 원조인 나라 거니까.. 좋다고 ... 10년은 걱정 없을 거다.


- 디 오리진이라는 타이틀에는 야스히코씨의 강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퍼스트라는 게... 세월이 꽤 흘러 잊혀지고. 아니면 잊혀젔다면 좋겠지만 오해 되어진게 있어, 그걸 때때로 특집이라고 해서 그걸 우연히 보고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뉴타입이라는 거 싫어요. 처음부터.

SF 적인 색을 준다던지, 落ち(오치)주위를 끄는 게 필요해서 그런 네타로서 도미노감독이 깜짝 생각해서 붙인 요소.  그게 당당하게 태마라고 모두에게 전해져. 그것이 가장 안되는 것인데 말이죠.

건담 이란 게 무엇인지를 알려주려고...(생각중인 야스히코씨)  살아 있는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관연적으로 뉴타입이 아니고요.


- 건담의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그린 야스시코씨



그중에서도 가장 힘주어 그린 에피소드가 애니메이션에서는 비밀로 싸여진 샤 아즈나블의 성장과정이었습니다.


샤와 세이라는 형제이고 성장 부분이 전혀 그려지지 않았다고, 만약 도미노요시유키가 30년 전에 그렸다면 이런 이야기지 않았을까  하는 과거 편을 내가 그릴 테니 그리게 해줘. 라고 그래서 그렸지.


때는 우주세기 0067 

1년 전쟁 시작 전 11년 전.


국민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문조 자치공화국의 의장. 지온 즘 다이쿤은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권력의 자리를 노리는 자비가에 의해 암살되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오빠와 동생



캐스발 렘 다이쿤 ... 후에 샤 아즈나블 9살 때였습니다.

권력의 자리를 빼앗은 쟈비가는 새롭게 지온공화국을 세웁니다.



쟈비가에게 목숨을 노리게 되는 캐스발.

 몸의 안전을 위해 텍사스 콜로니로 몸을 숨습니다.


15살이 되었을 때 캐스발은 텍사스 콜로니에서 자기와 매우 닮은 청년과 만납니다.

그 청년이 샤 아즈나블 이었습니다.


사관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온공화국으로 가기로 한 샤 .


그걸 들은 캐스발은 택사스콜로니를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캐스발을 노리는 쟈비가-

캐스발이 탄 우주선은 자비가에 의해 폭파 당합니다.



한편 사관학교에 들어간 샤. 군인으로서 지온공화국 군인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샤...


사실은 캐스발이었습니다.


우주선에 타기 전에 진짜 샤와 바꾸었습니다.


이럴게 캐스발은 정체를 감추고


샤 아즈나블로서 자비가의 복수를 넘보고 있습니다.


오리진 그리면서 알게 된 게 있어, 멍청하게도 그것은... 퍼스트 시리즈라는 것은 샤의 복수 이야기였다는 것을... 주인공이 아무로가 아니었다는 거. 주역이 샤였다는것. 그의 복수가 완결되고 이야기가 끝나는 확실히 그런 구조로 되어있지요. 아! 이건 샤의 복수의 이야기였구나. 멍청하게도 이거 그리면서 중반부터 깨달았어요.


동경 지오타구 가도카와서점 건담에이스 편집부


독자들로부터의 엽서. 한 달마다 오는 엽서는 4000장.

감상뿐 아니라 새로운 건담의 아이디어 등이 가득 적혀 있답니다. 

뜨거워요. 뜨거운 사람들이 편집부로 전화도 걸려오기도 해요. 제가 생각한 기획을 만화로 해줘라고..


건담의 역사는 팬들의 생각이 굉장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우리들은 답해줘야겠지요.


도미노요시우키 감독 과 야스히코요시카즈씨 입니다.

79년 기동전사 건담 이네요. 정말 연필로 그린 멋진 그림이네요.


게임 지온의 야망 표지의 일러스트군요. 

79년 애니메이션 잡지에 실린 일러스트.

79년 당시는 매우 젊네요. 도미노감독.


야스시코씨도 매우 젊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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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11 03:03



안녕하세요.

 

아오시마문화교재사...


아오시마라는 장난감 회사랍니다.

칸 코레 피규어도 나오네요.

하지만 저의 기억에는 70년대 합체 시리즈가 제일 기억에 남아 있답니다.


회사 로고마크 변천사



아오야마 합체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http://evolution-toy.com/da/04atranger_gata.html



애니메이션도 있다는 것 같아 찾아보았지만 "원더페스티벌 2012"이라는 호비 이벤트 지요. (오카다토시오가 만든...) 2012년 그 곳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DVD라고 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合体ロボット アトランジャー, ジャスティーン 합체로보 아트란쟈(13분), 저스틴(24분) 두 가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가격이 13분짜리 합체로보 아트란쟈 가 5.000엔이나 하네요. 24분 저스틴은 3.000엔, 방송이나 비디오로 판매하지 않는 만큼 가격이 비싸네요. OVA라는 미디어가 처음 나왔을 때 비디오테이프가 이렇게 비싸게 판매하였던 시대가 있었지요. 



왠지 보고 싶네요. 유튜브에는 찾아 봐도 없네요.

야후 옥션에서도 찾아봐요.
아트란져 / 아오시마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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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04.08 22:42

돌아온 아이젠 보그


안녕 하세요.


유튜브에 이런 영상이 있네요.





2017년12월5일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어린이 프로를 전문으로 하는 중동의 전문체널 "스페이스 툰" 에서 방영된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의 다큐멘터리. 관계자 스탭의 인터뷰와 다구치기요타카가 감독이 신규촬영한 단편 드라마식 영상 "불멸의 D전대, 세월을 뛰어넘는 투쟁!"이다.

2017년 12월 29일에는 YouTube의 "울트라 채널"에서 일본어판이 공식 공개 되었다.


이젠 보그는 중동에서 인기가 매우많아, 사우디아라비아의 황태자가 밝힌 정책의 하나인 "사우디 비젼 2013"의 의하여, 리야드 출신의 장라하.아르후레일(ジャッラーハ・アルフレイル)의 협력으로 현지로부터의 강한 요구에 의해 실현되었다 .2014년에 円谷プロ(츠부라야프로덕숀)이 두바이에서 이벤트 "IGN 컨벤션"에 출전하고 있던 것이나, 아이젠 보그을 아는 사람이 적은 현재의 츠부라야 프로의 스탭을 놀래켰을 정도 장라하(ジャッラーハ)가 아이젠 보그을 잘 알고있는것으로부터, 2015년에는 시동에 이르게되었다."중동 전용으로 신TV 시리즈" 라고 하는 희망도 있었지만 예산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우선 아이젠 보그과 일본의 특수 촬영 문화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자고 하여, 2016년에 다큐멘터리 파트와 신촬영파트가 만들어 진것이다.


드라마의 신규 촬영에 있어, 아이젠 I호와 아이젠 II호 이외는 아이젠 보그 당시의 촬영 소재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본래의 2대 이외는 새로만들게 되어. 당초, 츠부라야 프로는 현대풍으로 어레인지한 디자인안을 제시했지만, 장라하(ジャッラーハ)는 아이젠 보그을 부활시키고 싶다고 하는 생각으로부터, 그것을 거절. 장라하(ジャッラーハ)의 생각을 이해한 츠부라야 프로는 가능한 한 옛날 아이젠 보그에 가까운 것을 제작해, 당시의 특수 촬영 스탭에 의한 감수의 아래에서 현재의 스탭이 촬영하는 체제를 짠 뒤, 액션에 대해서도 당시의 아이젠 보를 연기하고 있던 2 니카모또 타츠미에 감수 받았다. 덧붙여 촬영 현장에는 아이젠 보의 피겨를 만들어 발표한 것으로부터 중동의 팬에게도 알려진 성우 세키 토모카즈도(G건담의 도몬,등의성우), 견학에 방문하고 있었다고한다.


아라비아어의 더빙에 대해서는, 각 캐릭터명이 중동에서 친숙해진 것으로 변경되고 있는 것 외에 "아이젠 크로스"도 "크로스"가 크리스트교의 개념에 포함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어 변경되어 있지만, 이것은 드라마의 대사에 패러디로 사용되는 만큼 알려져 있다. 또, 아라비아어의 나레이션은, 카마르(일본판의 善젠 <우리나라에서 철이>) 역의 성우를 현재의 거주지인 영국에서 쿠웨이트에 불러 수록했다.


 


참고로 <주인공 이름>

立花善 다치바나 젠 <철이>

立花愛 다치바나 아이 (젠의 여동생) <영희> 

둘이 철이!영희! 크로스 하여 아이젠 보그.... 사이보그 니까?



谷プロダクション 츠부라야프로덕숀 

울트라맨 시리즈 더울트라맨 이라는 애니메이션판 도있는데 이것도 츠부아야프로 작품. 그외 여러 특촬물.  가면라이다나 전대물은 東映동영:드래곤볼, 세일러문등 의 회사 랍니다.

그밖에도 특촬물 만드는 동옥東宝株式会社 고질라,모슬라 등 특촬도 있지만 그보다 7인의사무리이 (크로사와아키라)같은 유명한 일본영화 회사지요.



아이젠보그는 "円谷恐竜三部作" (츠부라야공룡삼부작) 중 하나 네요.



恐竜探険隊ボーンフリー 1976년 (공룡탐험대 본후리 :우리나라재목 공룡수색대 본후리호)

가까운 미래. 지구에 부활한 공룡을 보호하는 본프리 대원의 활약을 그린 작품.



恐竜大戦争アイゼンボーグ 1977년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부활한 공룡 제국과 싸우는 "D전대"의 활약을 그린다. 도중부터 거대 히어로 "아이젠 보{우리나라 보그맨)"가 등장한다.



恐竜戦隊コセイドン 1978년 (공룡전재 코세이돈) 

中生代 중생대의 지구에 출현한 침략자와 시공 범죄자인"타임 G멘?의 싸움을 그린 작품.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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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7 20:24


G.I. Joe 장남감.



안녕하세요.


미국 장난감으로 유명한 G.I. Joe 랍니다.




GI는 Government Issue의 약자로 미군 보병대를 뜻하는 은어다. 

G.I. Joe(지 아이 조)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완구 중 하나로 1964년부터 해즈브로에서 발매하였다. 이런걸 만든 이유는 당시 경쟁사였던 마텔이 바비인형 시리즈로 대 히트를 침과 동시에 "인형은 여자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이 자리잡자 그야말로 사나이들을 위한 완구를 만들자는 일념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시작부터 남자의 로망이 넘쳐끓는 시리즈였던 것이다.

<출:나무위키>









애니메이션, 영화, 다양하네요. 완구를 판매하기 위한 매디아 전략. 일본에서 말하는 미디아믹스 라는 거네요. 전혀 관계없는 작품도 G.I. Joe 라는 브랜드로 나오는군요.  바비인형 같은 남자 인형의 브랜드 이기도 한가 봅니다.





이 영화 저도 보았습니다. LIFE 라는 SF 우주 영화 같지만 SF를 빙자한 단순한 호러 영화 였네요.

마지막 결말이 진짜 최악 이었던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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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도 어떤 제품이 있는지 살펴 봐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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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에니메이션2018.04.05 02:16



안녕하세요.

만화 이야기를 하죠.
좀 지난 NHK 의 TV 프로인데 
주간 데즈카 오사무라는 프로 제2회의 게스트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도미노 요시유키가 게스트였습니다. 


도미노 감독이 흥미를 느끼는 데즈카 작품은 "다가올 세계" (来るべき世界 NEXTWORLD)라고 합니다.


데즈카 작품의 큰 영향을 받았다는 도미노 감독. 거장이 거장을 논하는 그런 굉장한 회입니다.


건담에 대해 논하면 자신의 나이를 의식해 별로 즐겁지 않다는 도미노 감독
그의 원점은 데즈카 오사무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잡지 "소년"에 연제 되었던 "아톰 대사"라는 만화를 한 학년 높은 선배의 집에서 읽었는데, 이 만화와 천왕 아톰은 전혀 관계없지만 이 만화 속에 등장하는 아톰이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아니었답니다. 

당시 만화가 연제되는 잡지는 교육에 나빠 보지 않는다는 게 우리 집 규칙이었는데 억지로 졸라 5학년 때부터 "소년"이라는 잡지를 보기로 하였답니다. 그때 마침 우연히 천왕 아톰이 연제를 시작한 연도였답니다. 그 당시는 아직 전전(전쟁하기 전)의 (군인 이야기) 만화가 가끔 보이는데 이 데즈카 만화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다가올 세계"는 전쟁 이야기라면 전쟁이야기이고 우주 이야기라면 우주 이야기 이기도하고 돌연변이라는 당시 어려운 단어도 나오고 캐릭터 연기를 조합한 구성의 훌륭한 점과,  모델은 미국,소련이지만 사실 그런 건 관계없고 전쟁 장면이 있지만 그것도 상관없이 이상상태로는 지구가 견디지 못하고 멸망한다는 지구 최후의 날을 상상했었답니다. 할리우드 영화로 지구 최후의 날이 있지만 이 만화 후에 나왔답니다.

푸문의 출연은 지구 멸망의 조짐 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구 최후의 날.
일류는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데즈카모사므는 지구멸망을 내일이라도 일어 날것 같이 절실하게 경고 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돌연변이라는 어려운 말.


내가 처음 본책은 이것보다 더 너덜너덜했었습니다. 



< 다가올 세계 来るべき世界 NEXTWORLD > 에 대해서

51년 오사카 후지서점에서 상하 2권의 작품으로 간행된 단행본 신작 작품으로, 이때의 판에서는 상하권에 "THE WORLD OF THE FUTURE""NEXTWORLD"의 영제의 기재와 상권에는 "전편", 하권에는 "우주 대 암흑 편"이라는 부제가 있었다. 『 로스트 월드 』 『 메트로폴리스 』와 함께 데즈카 오사무의 "초기 SF3부작"으로 불리는 작품 중 하나로, 당시의 동서 냉전을 배경으로 인류의 존망을 둘러싼 대하드라마가 전개됐다. 

3부작의 다른 2작과 비교했을 경우, 본작은 분량에 있어 최장으로, 많은 입장이 다른 캐릭터를 동시 병행으로 그린 群衆劇 군중 극, 이른바 그랜드 호텔 형식인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인류를 넘는 「초인류」라고 부를 수 있는 등장인물에 의해 인류를 상대화한다고 하는 수법은, 그 후 「0 맨」 등 복수의 테즈카 작품에서도 이용되게 된다. 

줄거리
일본 과학자 야마다노박사는 핵 실험장 섬에서 미지의 고등 생물을 발견하고 포획하다. 야마다노는, 이것은 인류의 위기에 대한 경고의라고 국제 원자력 회의에서 보고하지만, 첨예하게 대립하는 스타 군. 우라늄 연방(スター国・ウラン連邦)이라는 2개의 초강대국은 겨룰 뿐 그것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윽고 이들 국가는 사소한 일로부터 전면 전쟁에 돌입하면서 양국과 일본의 소년 소녀는 각각 기구한 운명에 휘말린다. 한편 야마다노의 데리고 간 고등 생물은 푸 문(フウムーン)으로 불리는 지적 생명체이며, 그들은 완전히 다른 지구의 위기를 이유로 한 계획을 세웠다.  <이 파란색 글은 영상과 상관없는 일본 위키페디아 에서 찿아 제가 첨부한 글입니다 .>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런 심한 그림에 말이죠.  
처음 여자아이, 여자를 알았다는 게 이 장면입니다. 
복면을 벗으면 금발의 미녀였습니다. 


만화라는 가벼운 매체이기 때문에 뭐든지 그릴 수 있다. 의학박사학위도 있고 곤충에 대해서도 박식해서 생물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분이지만  
지금에 와서 어려운 말로 높이 평가 하지만 이분 분명 만화를 얕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화를 바보 취급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얏보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잔뜩 쏟아 낼 수가 있었다는 만화라는 매체의 놀라움을 가르쳐 주었다.


원판과 재판의 차이. 원판은 선이 살아 있다는 도미노 감독. 원판은 약 우리나라 돈 300만 원이 넘는다는 고가 랍니다

.

대학 마치고 취업도 안되고 얼마나 백이 있어도 영화 회사에 들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불경기였던 시대였습니다. 그 시대에 만화영화라는 일은 최하의 직업 이었습니다. 무시프로덕션에는 2년째에 들어갔습니다. 
"무시프로"는 데즈카 오사무가 사장이었습니다. 사장인 주제에 만화 그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입장으로는 회사 차렸으니 경영하세요. 처음부터 열받았답니다.



그 당시 도미노는 쉬는 시간에도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가의 찬스를 노렸습니다. 
대부분 대학 졸업한고 모인 사람들로 여기서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할지 생각했답니다. 

도미노 감독이 태어나 처음으로 연출한 작품이 아톰의 오리지널 스토리랍니다. 
이런 콘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제작부에 가지고 가니 전반은 좀 잘 된 것 같군, 하고 다음날 데즈카 선생님에 불리었습니다.  데다 키가 후반은 준비되었냐라고 묻는데 사실 뒤에 스토리는 생각도 안 했지만 네 있습니다. 하고 거짓말했답니다. 




제 180화 "청기사" 후편



인간에게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지는 청기사


인간을 복수 하기로 마음 먹은 청기사,




나의 정체를 알려주마.



청기사형 로봇이란,
심한 슬픔으로 전자 지능이 미처서 인간을 증오하고 다치게 하게 된 로봇을 말한다.



스크린플레이로 해야만 되는 것을 전부 세리프(대사)로 처리하고 연기를 했어야 하는데 장수를 그릴 수가 없었고 잘 움직이는 그림이 아니었더라도 엮기 심했다고 정말 미안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런 굉장한 숙제가 있기에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돼 40년이 지나도 그 숙제에는 데즈카 오사무가 있어요.



데즈카 선생님과의 옛이야기... 영원히 정리되지 않아요....



데즈카 오사무 곁에서 열심히 일한 4년간 도미노 요시유키가 배운 것은 이후 기동전사 건담에서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도미노 작품을 잘 아시는 분은 
청기사가 샤아즈나블 의 기본이 되는 모델 이라는 느낌이 바로 오시지 않나 싶습니다.
20대에 만들었다는 청기사...  연출도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참고로 다가올 세계 는 둥장하는 푸 문(フウムーン)이란 타이틀로 애니메이션이 있네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3 09:58


안녕하세요




로망앨범 이라는 책을 소개 합니다.


애니메이션 잡지인 애니메쥬에서 나오는 책으로

요즘으로 말하면 무크(mook) 어제 B-CLUB에도 적은 (magazine의 m-와 book의—ook의 혼성어, 일본식 영어.) 에 속하겠네요.


흔이 말하는 화보집(설정집)입니다. 70~80년대 하면 이 로망앨범 모으는게 인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서울명동 외국서점 에서 은하철도999나 우주전함 야마토, 하록선장등 인기 였답니다.


"로망" 이라는 단어도 90~2000년대 들어서는 게임인 "사쿠라대전"에서나 들어 봤을까요? 잊혀진 단어군요. 



로망이 사라젔네요.

70/80년대만 해도 자주보는 단어 였는데 말이죠.







옥션에 도 많이 있네요.

참고로 2000년대들어 재판이 있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나오나요? 2000년대 이후 에니메이션들도 보이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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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3 09:13




안녕하세요.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 하면 뉴타입 이겠지요?!

하지만 옛날 70~80년대에는 에니메이션 잡지가 많았답니다.

70/80년대 일본 에니메이션 잡지하면, 지아니메, 마이아니메, 아니메쥬 좀 지나 아니메디아, 그리고 85년 뉴타입 그렇답니다.


마이아니메 (마이애니메) マイアニメ(秋田書店)/ 1981년3월 창간 - 1988년5월 -휴간 .포스터등 부록이 많았답니다.


지아니메 (지.애니메) ジ・アニメ(近代映画社)/ 1979년 창간 - 1987년1월호(1986년12월 한달 미리나오므로)로 휴간. 동경무비(東京ムービー)작품의 정보가 강하고 TV애니이션의 각회의 슷작가,연출가을 게재하는 효시가 되었다합니다.


참고로 동경무비(신사) 작품은 데재키오사므 감독작품, 에이스를 노려라, 보믈섬, 내일의죠, 간바의모험,베르사이유의장미등 그박에는 거인의별,  초시공세기 오거스, 육신합체 갓마즈, 스페이스코브라, 켓츠아이, 등등... 루팡3세시리즈나  명탐정 코난 도 이회사 작품이네요.


아니메쥬 (애니메주 )アニメージュ(徳間書店/ 1978년 5월창간~ 1998년부터 4년간 Animage 로 영어표기로 바꾸었다 하네요. 그리고 스튜디오 지브리가 생기기전 스즈키토시오는 이잡지사 편집장으로 미야쟈키하야오를 도와 나우시카를 연제 이후 애니메이션 회사 창업을 도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밖에도 로망엘범이라는 설정집,화보집으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이기도 합니다.

현제 있는 애니메이션 잡지중에는 역사가 가장 오래되겠네요.


사라진 잡지로는 전격 아니메등 몇가지 더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있는 잡지로

뉴타입 Newtype(月刊ニュータイプ)(角川書店)1985.3창간~

아니메디아 アニメディア(学習研究社)1981년6월 창간~

Febri(一迅社)라는 격월잡지 2007년6월 월간 ComicREX의 계간지(일년4번정도 나오는 잡지)



원탁의기사 아사 (아더왕) 이네요. 78년 정도 일까요. 베르사이유의장미, 미래로보 달타니아스,  뭔가 유럽풍 이군요;



사요나라 은하철도 999네요.


이건 지금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옛날에 명동에서 매월 사모았답니다.






일본 야후 옥션에도 많이있네요.



지아니메 (지.애니메) ジ・アニメ

아니메쥬 (애니메주 )アニメージュ


만다라케도 많겠지만 실제 시모키타자와 라는 곳이 있습니다. 하라쥬쿠 가기전, 대학가로 중고 가게가 많은데 그곳에서는 1년간 12권 모아 고가로 사고팔고 있답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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