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크'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05.04 무라카미 다카시의 루이비통
  2. 2018.05.04 월면 토끼 병기 미나
  3. 2018.04.25 아오이 호노오
  4. 2018.04.06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5. 2018.04.03 BANDAI SPIRITS 탄생!
  6. 2018.04.02 반다이 B-CLUB
패션,뷰티2018.05.04 04:05

안녕하세요.


村上隆 (무라카미 다카시)의  루이비통이랍니다.



어딘가 새롭네요. 





옥션에서 찾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패션,뷰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죠죠타운 x 명탐정  (0) 2018.05.05
PEACH JOHN×EVANGELION  (0) 2018.05.04
무라카미 다카시의 루이비통  (0) 2018.05.04
袴 하카마...  (0) 2018.04.30
세일러복의 유래와 그 역사.그 기원은 해군의 유니폼.  (0) 2018.04.17
아마노요시타카 브랜드  (0) 2018.04.15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5.04 00:50

안녕하세요.



좀 지난 애니메이션이지만 "월면 토끼 병기 미나"라고 처음에는 드라마 "전차남"의 오프닝 영상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이랍니다


이 토끼 캐릭터는 DAICON3라는 작품의 오마쥬(퍼러디)같은 거라고 하네요.



피규어도 있네요,




여러가지가 있네요.


옥션에서도 찿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25 19:03

아오이 호노오


안녕하세요.

만화이며 TV드라마인 아오이호노오에 대해 이야기 해요.
드라마 속에서는 데즈카 오사무, 사이보그009, 은하철도999, 캡틴 하록, 마츠모토 레이지, 마징가, 고지라, 포카리스웨트, 울트라맨,가면라이더 등등 모든 일본 문화가 이야기 됩니다.


"아오이 호노오》(일본어: アオイホノオ)는, 시마모토 카즈히코 학원 청춘 만화이다. 《주간 영 선데이》(쇼가쿠칸)에서 2007년부터 2008년 휴간까지 부정기 연재되었다. 휴간 후, 《스피리츠 증간·YS 스페셜》 VOL.2에서 1화가 게재된 후, 2009년 5월에 창간된 《월간 소년 선데이》에서 연재가 재개되고 있다."

- 위키백과-


이 드라마는 정말 만화 같은 실제 일본 문화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등장인물은 거의 실존의 인물들로 현재의 일본, 영화, 출판, 애니메이션계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인 인물들이랍니다.



어떤 등장인물이 어떤 사람들인지 볼까요.

먼저 주인공, 가상의 주인공이지만 "시마모토 카즈히코"본인을 그린거 라고 보기면 됩니다.

島本 和彦(しまもと かずひこ) 시마모토 카즈히코


일본의 만화가, 사업가. 본명은 手塚 秀彦(테즈카 히데히코), 홋카이도 나카가와군 이케다 마치 출신, 홋카이도 삿포로시 거주. 만화사"빅뱅 프로젝트"대표. 
주요 작품에 "불꽃의 전학생", "역경 나인", "불타라 펜", "짖는 펜", "아오이호노오"등이 있다.  
공동작품으로 잡지책연제 가면라이다만화가 다수 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미디어믹스 작품. CD나 DVD, 잡지 등 그림 
기동무투전 G건담등등 
라디오 방송. 
시마모토 카즈히코의 만화 체크하러 가자! 라는 2001~2008년까지 
애니메이션과 만화 의 주제를 정하고 이야기 특히 애니메이션 음성이나 만화 주제가를 섞어 솔직한 이야기를 한 라디오방송입니다.




 













庵野秀明(あんの ひであき)안노 히데아키


노미노감독과 안노히데아키. 기동전사 빅토리건담에 대한 잡지책 기사 였네요.


안노 히데아키

위키백과 참고 해주세요.


山賀 博之(やまが ひろゆき) 야마가 히로유키


일본의 영화감독, 각본가. 주식회사 가이낙스 대표 이사 사장. 

감독 작품으로 영화 "왕립 우주 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등으로 알려져 있다.


赤井 孝美(あかい たかみ) 아카이 타카미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프로듀서. 주식회사 가이낙스 소속. 

유한 회사 나인 라이브 대표 주식회사 가이낙스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동시에 원안, 캐릭터 디자인 등을 다루는 게임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DAICON FILM의 멤버들과 함께 가이낙스의 창립에 참여했다. 1991년 감독·각본·캐릭터 디자인의  "프린세스 메이커"를 발표하면서"미소녀 시뮬레이션"라는 장르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뒤 자신의 회사"나인 라이브"를 세우고 활동하다가 2001년 가이낙스에 이사로 복귀한 후 2007년 가이낙스의 이사를 사퇴했다.


南 雅彦(みなみ まさひこ)미나미 마사히


일본 애니메이션 프로듀서, 본즈 대표 이사. 미에 현 출신.혈액형은 AB형. 
선라이즈시대: 시티헌터2, 기동무투전G건담,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카우보이비밥 
본즈 설립 이후 
에스카플로네 (2000) , 기동천사 엔젤릭레이아 , 라제폰 , 피어케록에 어서오세요 , 에우레카세븐등


矢野 健太郎(やの けんたろう) 야노 켄타로우

일본의 만화가. 
오사카 예술 대학 예술 학부 디자인 학과를, 4학년에 중퇴(단위의 미달).오사카예술 대학 만화 애니메이션 연구회"그룹 CAS"의 창설자


드라마의 배우는 우라이 켄지라고 가면라이더 쿠우가로 데뷔한 배우랍니다. 이 드라마 속에서는 주인공이 다니는 대학교 만화 서클 선배로 기동전사 건담은 샤의 대사를 말하거나 흉내를 냅니다.


일본의 만화가. 

오사카 예술 대학 예술 학부 디자인 학과를, 4학년에 중퇴(단위의 미달).오사카예술 대학 만화 애니메이션 연구회"그룹 CAS"의 창설자


三上 信一(みかみ しんいち)미카미 신이치 


일본의 만화 편집자. 쇼가칸"선데이 기획실"실장. 
시마모토 카즈시코만화에는 항상 등장하는 캐릭터


新谷かおる(しんたに かおる) 신타니카오루

일본의 남성만화가 동인 활동가. 오사카부 토요나카시 출신. 오사카 고등학교 졸업. 

대표작은 "에어리어 88"등 다수 


出渕裕 (いづぶち ゆたか) 이즈부치 유타카



일본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메카닉 디자이너, 크리에이터.도쿄도 태생. 
74년 우주전함 야마토팬이되어 애니메이션업계에 흥미를 갖게된다. 야마토 아소시에이션이라는 팬클럽 회원. 
1979년 투장 다이모스의 적의 로보트디자인으로 데뷔. 이 작품에서 스튜디오 누베에 멤버와 동영 프로듀서 스즈키 타케유키와 알게 되어 활동 무대를 펼치게 된다, 
1980년대에는 SF 작가 토요타리츠네가 주체한 창작집단 패러렐 크리에이션에 소속. 이후 만화 집필, 소설의 삽화 등의 만화가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활동. 그 후 건담 시리즈와 기동경찰 파트레이버, 슈퍼전대 시리즈 등 작품에서 메카닉 디자인을 하며 2002년 라제폰에서 첫 감독을 맡는다. 
애니메이션, 특수촬영뿐만 아니라 카와다공업 주식회사의 이족 로봇 HRP-2의 외형 디자인도 담당하였다. 
특수 촬영 작품의 첫 참가는 "과학 전대 다이나맨"이지만 "대 전대 고글파이브"부터 프로듀서인 스즈키 타케유키로부터 말을걸어왔고 이때는 이즈부치가 스케줄 사정으로 거절했다고 한다. "다이나맨"에서 "초신성 플래시맨"까지 4년 연속 캐릭터 디자인을 역임(특히"후뢰시맨"에서는 단독으로 모든 디자인을 담당), 이후 전대물 시리즈를 그만두다가 2012년 "특명전대 고 버스터스"에서 25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했다. 

2012년 자신이 팬인 "우주 전함 야마토"의 리메이크 버전, "우주 전함 야마토 2199』의 총감독을 담당(외에도 메카닉 디자인과 각본 등도 겸임) 하고 있다. 
또 오랜 세월에 걸쳐서 토호 학원 영상 전문학교(東放学園映画専門学校)에서 애니메이션 영상과 강사를 지냈으며 "캐릭터 표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武田 康廣(たけだ やすひろ) 타케다 야스히로


가이낙스의 이사 통괄 본부장 주식회사 GAINAX WEST 대표이사, 주식회사 후쿠시마 가이낙스 이사. 아내는 SF 판타지 작가의 스가 히로에. 교토정보 대학원 대학교수도 맡는다.




여성 캐릭터...



드라마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는 가상의 인물 인가 봅니다. 드라마 속의 영화에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도 나온답니다.


그리고


岡田斗司夫 오카다 토시오



오프닝 주제가 장면은 일본의 애니메이터로 유명한 金田伊功(카나다요시노리)의 오마주네요.



카나다요시노리의 그림은 원근법을 극대화 한, 그렇지만 카메라앵글로는 말도 안되는... 그런 그림 이지만  멋지답니다. 더우기 일본 애니에니션계의 큰영향을 미친인물이기도 하답니다


등장인물들은 오사카 고등학교나 오사카 예술대학 이라든지 1961~63년 같은 세대라는거와 오카다토시오와의 만남 등이 있네요.
지금의 일본 문화를 리드하는 사람들은 한마디로 모두 "한패" 였군요.


옥션에는 뭐가 있나 들려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동전사 Z건담외전심판의 메이스 - 30 번치 사건 -  (0) 2018.05.15
HQCD 음반  (0) 2018.04.26
아오이 호노오  (0) 2018.04.25
타임보칸 시리즈  (0) 2018.04.20
팝 템 에픽 (CM)  (0) 2018.04.18
세일러복과 기관총  (0) 2018.04.17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06 00:31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안녕하세요, 



카이요도 제품 보고 문득 이전 TV 방송이 있어 찾아보니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찾을 수가 없어 일단 일본 위키백과와 전에 본 TV 프로내용를 조합하여 보았습니다. 

피규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카이요도제품 잘 아시겠지만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답니다. 



미야와키 오사무(宮脇修)는 오사카, 모리구치시 역 앞에서 운영하던 책방을 1964년 4월 개장, 한평 반 정도는 모형(플라모델)의 상점을 운영 시작하였다. 가게 근처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였다.  

단지 모형을 파는 것 만이 아니라 근처의 집회소를 빌려 모형 교실이나 전시회를 열었다 

슬롯 레이싱(모형 회사 타미야 등) 이 유행, 문 닫은 공장을 빌려 큰 코스의 경기장을 만들어 밤늦게까지 청년들이 몰려 수익은 최상이었다.  


여러 가지 실패 

큰 플라모델 회사 이마이 과학 이 경영위기에 빠젔을때 사장 스스로 미야와키 오사무에게 상담을 요청해와 "카이요도", 이마이 과학이 발매하고 있던 TV 시리즈 선더버드는 돌출 판매 실적이 있었다. 미야와키는 로마의 군선 플라모델을 제안하고 판매에 있어 노하우를 가르쳐주었다. 충실하게 상품화된 로마 군선은 히트 상품이었다. 그러나 가이요도와 이마이과학은 싸우고 헤어지고 만다. 결국 한 푼의 아이디어료도 받지 못하고 노하우만 빼앗긴 셈이 된다. 

위에 말한 슬롯레이싱장은 볼링장이 개장된다 하여 옆에 200평 창고(나중에는 가이요도의 호비관이된다.)를 새로 빌려 180m에 이르는 장대한 레이싱 코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른 동일 레이싱장들이 새로 생겨 손님들은 떠났다. 그리고 180m의 레이싱코스는 너무 컸다. 15센티 안되는 레이싱카는 멀리 달려가버리면 시아에서 안 보이게 되어 감으로 조작해야 했다. 특히 하교나 PTA는 슬롯레이싱은 불량 놀이, 비행의 원흉이라 비난 받기 시작하여 슬롯레이싱 자체가 쇠퇴하기 시작했다. 레이싱장 임대료도 높고, 자금 융통은 점차 악화되어 빚으로 빚을 갚는 것의 반복이 되어 버렸다. 더한 일은 오사므가 돈 빌리러 돌아다닐 때 부인은 병으로 쓰러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뜨게 된다. 오사무는 다시 돈을 빌리러 돌아다녔다. 


아케이드게임 

슬롯레이싱이 완전히 수그러 지던 때 다시 미야와키오사무는 엉뚱한 발상을 한다. "이 창고를 온 세상의 모형을 모으는 호비관으로 하자. 일본 제일 큰 모형점으로 하겠다" 라고 200평의 면적을 모형으로 메우는 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니고, 가게에 늘여 놓을 상품은 별로 늘지 않았다. 매출의 대부분은 재고 매입에 사용해서 변함없이 빛  지옥이었다. 그런 카이요도를 구한 것은 모형이 아니라 게임이었다. 

겔럭시안등 아케이드 게임을 가게에 들여놓은 것이 게임 목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오게 되었다. 안고 있던 많은 빚은 갑자기 줄어들기 시작했다.  


미야와키의 아들이자 당시 이미 가게의 대부분을 맡았던 미야와키슈우이치(현제 카이요우도 대표이사)도 당시 빚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카이요우도는 모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아지트가 되어져 가고 있었다. 이때 모형을 사지도 못하고 뒤뚱거리며 매일 찾는 청년이 있었다. 그들은 훗날 유명한 조형사(프로모덜러)가 된다. (보메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미소녀 모형의 최고 권위자. 그밖에 분야의 모델러들리 있습니다.) 그들은 당시 단순한 단골 손님 들이 였다. 미야와키는 청년들과 가게에서 식사도 대접하기도 하고, 그들도 심부를 을 무상으로 해주기도 하였다. 미애와키부자는 그들과 이상한 인연으로 "카이요도"는 높은 기술을 가진 조형사(모델러)들이 모이는 주춧돌이 되었다. 


<오카도토시오프로에서는 위의 이야기. 뭐  하도 들어 귀가 앞을정도...

하지만 분명 세월이 흐르면 일본 문화로서  역사가 되겠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오카다토시오가 모형사업이 잘되었다면 가이낙스도 에반게리온 같은 애니메이션도 없이 그냥 모형회사 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0년대 초, 애니메이션, 특촬 팬들에게 공존의 열기를 보였다. 잡지 "우주선" (2005년 일시 휴간한 뒤 2008년 출판사를 바꾸어 재간)의 불씨가 되면서 업체가 상품화하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만들자. 메이커 물건은 본래 캐릭터와 전혀 닮지 않아 자신이라면 더 잘 만들 수 있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제조업체의 모형을 사서 그냥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체로 다들 잘 만들어 내고 만족했지만, 미야와키부자(아버지와자식^^;)나 "카이요도"에 모이는 모델러 들은 어떻게든 이것을 복제하는 기술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도 바큠폼키트 라는 간단한 성형 복제 기술로 만든 모형은 존재하고 마니아 사이에서도 알려져 있지만 조립에 상당한 기량을 요구하고 원형 재현도도 낮았다.

어느 날 당골 모델러인 커와구치테츠야가 모스라 유충 키트를 가지고 "카이요도"에 왔다. 그의 본직은 치과 기공사인 틀니나 인레이(의학용어로 이에 봉박는 합금)를 만드는 기술을 응용한 방법으로 자작 모슬러 애벌레를 복제한 것을 가지고 온 것이다. 다들 놀랐다. 이 방법을 쓰면 플라모델 생산에 사용되는 금형 사출 성형보다 큰 폭으로 저렴하며 초기 투자로 치밀하고 리얼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시행착오와 각자의 모델러들과의 정보 교환끝에 "실리콘 고무로 본을 뜨고, 그것에 발포 폴리우레탄을 붓고 복제하다"라는 방법이 확립되어 저 언제부터인가 "가레지키트"라고 불리게 된다. 

이후 "카이요도"는 자신들이 갖고 싶다,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서 가게의 회원들에게 판매하게 되었다. 


그런 "카이요도"에 당시 카레지키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던 "제너럴프로덕츠"(후의 가이낙스) 대표, 오카다토시오가 나타난다.  장사의 라이벌이 가게에 찾아와 자신의 지론을 말하는 오카다... 경쟁심이 강한 미야와키부자와 "카이요도"의 모델러는 대항적이었다. 이것은 제너럴프로덕츠와 라이벌 관계의 시작이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판권을 취하고 제품을 팔 것" 으로 시작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열중하여 제품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제대로 된 상품 비즈니스로서 정착하기 시작했다. 

이는 "카이요도"의 자극이 되었다. 그러나 "카이요도"는 복잡한 절차를 밟아 판권을 사서 물건을 만들어 판다는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가레지키트에 시민권을 부여하여 더 많이 판매하는데 불가결하다고 인식하게 되어 "카이요도"에서도 판권을 취한 뒤에 상품을 팔기 시작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제너럴프로덕츠 보다 "카이요도"가 제품의 질(=원형의 성적)이 좋다고 평가하여 이후에 제너럴프로덕츠는 가레지키트 사업을 철수하고 애니메이션, 게임소프트 제작사로 전향한다. 가레지키트 승부에서는 이겼다고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1992년 가레지키트 최대 축제인 "원더 페스티벌"의 주최를 제너럴프로덕츠에서 승계 받아 업계의 주도적 역할을 짊어지고 가게 되었다,



바큠폼키트



슬롯레이싱





카이요도는 사원이 손가락으로 셀정도 밖에 안되지만 그사람들은 각각 한 분야에 이름을 떨치는 모델러들로 과거 당골로 찿던 손님들이 었지요. 미소녀, SF물, 곤충, 동물, 괴수 등 각분야로 유명한 사람들이 이회사를 아끌어 가고 실제 유럽 박물관에서도 모형제작 의뢰가 온다고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인 쥬라기 공원의 공룡은카이요도의 공룡모델을 컴퓨터그레픽 제작의 자료로 사용 했다고 할정도 입니다.






그럼 또 만나요~

'장난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카이요도 "보메"  (0) 2018.04.06
과거 카이요도 슈퍼로봇 콜렉션  (0) 2018.04.06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0) 2018.04.06
반다이 S.H.Figuarts 일본 연예인  (0) 2018.04.04
TBLeague 커스텀돌  (0) 2018.04.04
건담 DX 합체세트  (0) 2018.04.02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3 10:37





"주식 회사 BANDAI SPIRITS (반다이 스피릿)"탄생!

반다이의 피기어 프라모델등하이타깃을 위한 사업 및, 반푸레스트의 편의점등의 경품 사업을 계승한 신회사 "주식회사 BANDAI SPIRITS"가 2018년 4월 1일부터 가동했습니다.

「세계 제일의 종합 하비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목표로 하고, 가치 있는 상품,서비스를 여러분에게 제공해 가기 때문에, 오래도록 애호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BANDAI SPIRITS 탄생!  



주식회사 BANDAI SPIRITS(반다이 스피리츠, BANDAI SPIRITS CO., LTD. )(은)는, 하이 타깃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를 실시하는 일본의 기업.반다이 남코 홀딩스의100% 자회사.


반다이 남코 그룹은  2019년 4월기부터 2021년 3월기의 중기 경영계획에 대해, 중기 비전에 「CHANGE for the NEXT 도전・성장・진화」를 내걸고 있다. 반다이는, 저연령층 외에도, 성인층의 타깃 확대에 임하고 있었지만, 윤리 기준이나 안전기준에 대해 저연령층과 성인층은 달라, 동일 브랜드로 가고 있는 상품 전개가  반다이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2018년 2월 9일에 반다이 남코 그룹의 재편이 발표되어 토이 하비 유닛내의,  반다이로부터 하이 타깃(오타쿠)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의 기획・개발・제조・판매 등 콜렉터즈 사업부 및 하비 사업부가 다루고 있는 제품을, 밤푸레스트로부터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를 각각 신회사에 이관하는 것을 발표. 반다이 남코 홀딩스는 동년 2월 15 일자로, 하이 타깃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 사업을 승계하는 신회사로서 주식회사 BANDAI SPIRITS를 설립해,  BANDAI SPIRITS는 동년 4월 1 일자로 그러한 사업을 흡수 분할에 의해 양수 한다.



분명 반다이는 실페한 계획 상품도 많답니다. 아마 성공보다 실패한 사례가 더 많을지도. 다마고치 말이죠. 비클럽 말이죠. 그밖에도.... 하지만 어떤 상품이 잘 판매될지 알면 다들 고생 할 필요가 없겠죠.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킷카와코지 마징가Z INFINITY "The Last Letter"  (0) 2018.04.05
게임센터 CX  (0) 2018.04.04
BANDAI SPIRITS 탄생!  (0) 2018.04.03
로망앨범  (0) 2018.04.03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  (0) 2018.04.03
큰 (오타크) 어린이들을 위한 잡지.  (0) 2018.04.03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2 23:03

B-CLUB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다이 B-CLUB 에 대해 이야기하죠.


B-CLUB 은 책 ,잡지 (1985.10~1998.2) 이며 모형을 만드는 반다이의 B-CLUB 이라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일본 위키페디아 내용을 볼까요.


개요


1980년대 초, 애니메이션 "기동 전사 건담"의 대히트로 작품의 플라스틱모형도 팔리면서 건프라 열풍을 불렀다. 더우기 리얼 로봇 노선으로 하는 작품이 많이 발표됐지만 건프라에 육박하는 매출을 보인 상품은 없었다. 타 톡토이스(タカトクトイス: 완구회사)의 부도등으로 과잉 설비 투자 부담을 견딜 수 없어 실적이 악화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호비 재팬 등의 모형잡지가 캐릭터 프라모델을 주로 다루는 잡지로 정착하고 지금으로 치면 미디어믹스전략(한작품의 에니메이션, 소설,코믹,게임,음반,장난감등 여러 매체로 전개 하는것 에반게리온이나 나데시코같은 것을 말함)이 적극적으로 전개됐다. 건프라 열풍의 계기가 하비 재팬지의 별책, "How to build GUNDAM" 은 업계의 공통 인식인 미디어믹스 노선으러써 메이커들로부터 환영받았다. 그러나 모형 잡지인 이상, 캐릭터 프라모델 기사에만 억매일수 없으며, 또한 프라모델 이외의 상품도 전개 진행 하기에 반다이에 있어서는 새로운 미디어가 필요했다. 그런 상황에서 1985년에 창간된 것이 B-CLUB 이다. 또한 잡지 코드는 취득하지 않고, 엄밀하게는 정기 발행되는 무크다.

(무크란 : 무크(mook)는, 잡지와 서적을 대면시킨 성격을 가지는 간행물이다.magazine의 m-와 book의—ook의 혼성어, 일본식 영어.


보통 잡지와 달리, 서적으로서 ISBN 코드가 첨부 된다.동시에 잡지 코드도 첨부 되기도 하고, 그 경우는 「무크잡지」라고 하는 잡지 형태별 코드를 이용하고, 6으로부터 시작되는 5자리수의 숫자로 호수를 나타내는 2자리수의 숫자가 사용된다. 유통상의 취급은 잡지 코드가 붙는지 붙지 않는지로 바뀐다.)


모형 브랜드로서의 B-CLUB


반드시 건담 계열의 가레지 키트(레진키트)를 주력 상품으로 있던 것은 아니다, 설립 당초에는 가레지 키트 업계 전체적으로 복제 기술이 미성숙하고 아직 정밀도를 요하는 로보트 지만 가레지 키트가 경원(敬遠)된 것에서 미소녀 피겨의 라인 업이 많았다. Ζ MSV에서도 百式改(제타건담의 백식개조)의 개조 부품과 같은 라인 업이 많았다. 또한 초기의 메카 관계에서는 이들 개조 부분과 1/220베타 베이스자바(제타건담등 모빌슈츠가 타는판 말이죠.)와 같은 싼값에 통신판매에서도 구입하기 쉬운 소형의 상품이 많았다.


"스케반 형사"의 피기어는 B-CLUB브랜드로 발매되고 있었고 레진제 가레지 키트 이외에 프리티 아이돌 콜렉션 자유형 소프트 비닐 인형도 발매되고 있다. 이것은 반다이의 통상 라인에서 발매된 러블리갤즈 콜렉션(라인 업으로는 "더티 페어" ,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OVA)"가있다)의 후속 상품이다.



또한 초기에는 포우·무라사메과. 사라·마스의 누드 피겨 등 지금은 생각되지 않는 상품도 출시하였다.


그 후 세일러 문과 애플 시드 등 인기 작품의 가레지 키트를 내놓으며 1998년 잡지폐간 이후에도 작은피겨, 가레지 키트 등 다방면에 걸친 분야의 상품을 만드는브랜드이다. 또한 B-CLUB브랜드의 가레지 키트는 근년은 뽀삐가 하고 있었지만, 반다이 남코그룹의 재편의 일환으로 2007년 3월 일일부로 뽀삐가 플렉스(PLEX)와 합병한데 따른 반다이 호비 사업부로 이관되었다. [아마도 지금의 반다이프레미엄]



이랍니다.


책은 동네 서점에 쉽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저도 꽤 많이 모았던 책으로
뉴타입과 달리 광고가 없고 매월호는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토바이(가면라이더,그밖에 오토바이를 등장하는작품에 있어,)라던지 고크피트(조정석) 이라던지 로보트등 조정의 인터페이스 비교분석 등을 각 에니메이션 설정집등에서 모아 해석 하는 전문 서적이랄까요.

모형은 당시 레진키트 가격이 매우 비싸기는 하지만 시내 대부분 호비점에 있었답니다.


저도 세일러문 세일러 마즈와, 쟈이안트로보의 긴레이, 충격의 아르베르트, 건담08소대의 아이나 등 몇개 사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나오지 않는 브랜드 이고 세월이 흘러 더더욱 구하기 어려울것 같지만 의외로 옥션에서 자주 보입니다.
단지 가레지키트(레진키트)가 대부분으로 완성품이 아니랍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동방불패, 마스터아시아" 도 있었네요.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  (0) 2018.04.03
큰 (오타크) 어린이들을 위한 잡지.  (0) 2018.04.03
반다이 B-CLUB  (0) 2018.04.02
뽀삐 빙글빙글 테레비  (0) 2018.04.02
70년대 소노시트 (레코드)  (0) 2018.04.02
아웃레이지 최종장  (0) 2018.03.30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