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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06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2. 2018.04.03 BANDAI SPIRITS 탄생!
  3. 2018.04.02 반다이 B-CLUB
장난감2018.04.06 00:31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안녕하세요, 



카이요도 제품 보고 문득 이전 TV 방송이 있어 찾아보니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찾을 수가 없어 일단 일본 위키백과와 전에 본 TV 프로내용를 조합하여 보았습니다. 

피규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카이요도제품 잘 아시겠지만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답니다. 



미야와키 오사무(宮脇修)는 오사카, 모리구치시 역 앞에서 운영하던 책방을 1964년 4월 개장, 한평 반 정도는 모형(플라모델)의 상점을 운영 시작하였다. 가게 근처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였다.  

단지 모형을 파는 것 만이 아니라 근처의 집회소를 빌려 모형 교실이나 전시회를 열었다 

슬롯 레이싱(모형 회사 타미야 등) 이 유행, 문 닫은 공장을 빌려 큰 코스의 경기장을 만들어 밤늦게까지 청년들이 몰려 수익은 최상이었다.  


여러 가지 실패 

큰 플라모델 회사 이마이 과학 이 경영위기에 빠젔을때 사장 스스로 미야와키 오사무에게 상담을 요청해와 "카이요도", 이마이 과학이 발매하고 있던 TV 시리즈 선더버드는 돌출 판매 실적이 있었다. 미야와키는 로마의 군선 플라모델을 제안하고 판매에 있어 노하우를 가르쳐주었다. 충실하게 상품화된 로마 군선은 히트 상품이었다. 그러나 가이요도와 이마이과학은 싸우고 헤어지고 만다. 결국 한 푼의 아이디어료도 받지 못하고 노하우만 빼앗긴 셈이 된다. 

위에 말한 슬롯레이싱장은 볼링장이 개장된다 하여 옆에 200평 창고(나중에는 가이요도의 호비관이된다.)를 새로 빌려 180m에 이르는 장대한 레이싱 코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른 동일 레이싱장들이 새로 생겨 손님들은 떠났다. 그리고 180m의 레이싱코스는 너무 컸다. 15센티 안되는 레이싱카는 멀리 달려가버리면 시아에서 안 보이게 되어 감으로 조작해야 했다. 특히 하교나 PTA는 슬롯레이싱은 불량 놀이, 비행의 원흉이라 비난 받기 시작하여 슬롯레이싱 자체가 쇠퇴하기 시작했다. 레이싱장 임대료도 높고, 자금 융통은 점차 악화되어 빚으로 빚을 갚는 것의 반복이 되어 버렸다. 더한 일은 오사므가 돈 빌리러 돌아다닐 때 부인은 병으로 쓰러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뜨게 된다. 오사무는 다시 돈을 빌리러 돌아다녔다. 


아케이드게임 

슬롯레이싱이 완전히 수그러 지던 때 다시 미야와키오사무는 엉뚱한 발상을 한다. "이 창고를 온 세상의 모형을 모으는 호비관으로 하자. 일본 제일 큰 모형점으로 하겠다" 라고 200평의 면적을 모형으로 메우는 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니고, 가게에 늘여 놓을 상품은 별로 늘지 않았다. 매출의 대부분은 재고 매입에 사용해서 변함없이 빛  지옥이었다. 그런 카이요도를 구한 것은 모형이 아니라 게임이었다. 

겔럭시안등 아케이드 게임을 가게에 들여놓은 것이 게임 목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오게 되었다. 안고 있던 많은 빚은 갑자기 줄어들기 시작했다.  


미야와키의 아들이자 당시 이미 가게의 대부분을 맡았던 미야와키슈우이치(현제 카이요우도 대표이사)도 당시 빚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카이요우도는 모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아지트가 되어져 가고 있었다. 이때 모형을 사지도 못하고 뒤뚱거리며 매일 찾는 청년이 있었다. 그들은 훗날 유명한 조형사(프로모덜러)가 된다. (보메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미소녀 모형의 최고 권위자. 그밖에 분야의 모델러들리 있습니다.) 그들은 당시 단순한 단골 손님 들이 였다. 미야와키는 청년들과 가게에서 식사도 대접하기도 하고, 그들도 심부를 을 무상으로 해주기도 하였다. 미애와키부자는 그들과 이상한 인연으로 "카이요도"는 높은 기술을 가진 조형사(모델러)들이 모이는 주춧돌이 되었다. 


<오카도토시오프로에서는 위의 이야기. 뭐  하도 들어 귀가 앞을정도...

하지만 분명 세월이 흐르면 일본 문화로서  역사가 되겠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오카다토시오가 모형사업이 잘되었다면 가이낙스도 에반게리온 같은 애니메이션도 없이 그냥 모형회사 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0년대 초, 애니메이션, 특촬 팬들에게 공존의 열기를 보였다. 잡지 "우주선" (2005년 일시 휴간한 뒤 2008년 출판사를 바꾸어 재간)의 불씨가 되면서 업체가 상품화하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만들자. 메이커 물건은 본래 캐릭터와 전혀 닮지 않아 자신이라면 더 잘 만들 수 있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제조업체의 모형을 사서 그냥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체로 다들 잘 만들어 내고 만족했지만, 미야와키부자(아버지와자식^^;)나 "카이요도"에 모이는 모델러 들은 어떻게든 이것을 복제하는 기술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도 바큠폼키트 라는 간단한 성형 복제 기술로 만든 모형은 존재하고 마니아 사이에서도 알려져 있지만 조립에 상당한 기량을 요구하고 원형 재현도도 낮았다.

어느 날 당골 모델러인 커와구치테츠야가 모스라 유충 키트를 가지고 "카이요도"에 왔다. 그의 본직은 치과 기공사인 틀니나 인레이(의학용어로 이에 봉박는 합금)를 만드는 기술을 응용한 방법으로 자작 모슬러 애벌레를 복제한 것을 가지고 온 것이다. 다들 놀랐다. 이 방법을 쓰면 플라모델 생산에 사용되는 금형 사출 성형보다 큰 폭으로 저렴하며 초기 투자로 치밀하고 리얼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시행착오와 각자의 모델러들과의 정보 교환끝에 "실리콘 고무로 본을 뜨고, 그것에 발포 폴리우레탄을 붓고 복제하다"라는 방법이 확립되어 저 언제부터인가 "가레지키트"라고 불리게 된다. 

이후 "카이요도"는 자신들이 갖고 싶다,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서 가게의 회원들에게 판매하게 되었다. 


그런 "카이요도"에 당시 카레지키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던 "제너럴프로덕츠"(후의 가이낙스) 대표, 오카다토시오가 나타난다.  장사의 라이벌이 가게에 찾아와 자신의 지론을 말하는 오카다... 경쟁심이 강한 미야와키부자와 "카이요도"의 모델러는 대항적이었다. 이것은 제너럴프로덕츠와 라이벌 관계의 시작이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판권을 취하고 제품을 팔 것" 으로 시작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열중하여 제품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제대로 된 상품 비즈니스로서 정착하기 시작했다. 

이는 "카이요도"의 자극이 되었다. 그러나 "카이요도"는 복잡한 절차를 밟아 판권을 사서 물건을 만들어 판다는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가레지키트에 시민권을 부여하여 더 많이 판매하는데 불가결하다고 인식하게 되어 "카이요도"에서도 판권을 취한 뒤에 상품을 팔기 시작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제너럴프로덕츠 보다 "카이요도"가 제품의 질(=원형의 성적)이 좋다고 평가하여 이후에 제너럴프로덕츠는 가레지키트 사업을 철수하고 애니메이션, 게임소프트 제작사로 전향한다. 가레지키트 승부에서는 이겼다고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1992년 가레지키트 최대 축제인 "원더 페스티벌"의 주최를 제너럴프로덕츠에서 승계 받아 업계의 주도적 역할을 짊어지고 가게 되었다,



바큠폼키트



슬롯레이싱





카이요도는 사원이 손가락으로 셀정도 밖에 안되지만 그사람들은 각각 한 분야에 이름을 떨치는 모델러들로 과거 당골로 찿던 손님들이 었지요. 미소녀, SF물, 곤충, 동물, 괴수 등 각분야로 유명한 사람들이 이회사를 아끌어 가고 실제 유럽 박물관에서도 모형제작 의뢰가 온다고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인 쥬라기 공원의 공룡은카이요도의 공룡모델을 컴퓨터그레픽 제작의 자료로 사용 했다고 할정도 입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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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04.03 10:37





"주식 회사 BANDAI SPIRITS (반다이 스피릿)"탄생!

반다이의 피기어 프라모델등하이타깃을 위한 사업 및, 반푸레스트의 편의점등의 경품 사업을 계승한 신회사 "주식회사 BANDAI SPIRITS"가 2018년 4월 1일부터 가동했습니다.

「세계 제일의 종합 하비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목표로 하고, 가치 있는 상품,서비스를 여러분에게 제공해 가기 때문에, 오래도록 애호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BANDAI SPIRITS 탄생!  



주식회사 BANDAI SPIRITS(반다이 스피리츠, BANDAI SPIRITS CO., LTD. )(은)는, 하이 타깃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를 실시하는 일본의 기업.반다이 남코 홀딩스의100% 자회사.


반다이 남코 그룹은  2019년 4월기부터 2021년 3월기의 중기 경영계획에 대해, 중기 비전에 「CHANGE for the NEXT 도전・성장・진화」를 내걸고 있다. 반다이는, 저연령층 외에도, 성인층의 타깃 확대에 임하고 있었지만, 윤리 기준이나 안전기준에 대해 저연령층과 성인층은 달라, 동일 브랜드로 가고 있는 상품 전개가  반다이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2018년 2월 9일에 반다이 남코 그룹의 재편이 발표되어 토이 하비 유닛내의,  반다이로부터 하이 타깃(오타쿠)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의 기획・개발・제조・판매 등 콜렉터즈 사업부 및 하비 사업부가 다루고 있는 제품을, 밤푸레스트로부터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를 각각 신회사에 이관하는 것을 발표. 반다이 남코 홀딩스는 동년 2월 15 일자로, 하이 타깃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 사업을 승계하는 신회사로서 주식회사 BANDAI SPIRITS를 설립해,  BANDAI SPIRITS는 동년 4월 1 일자로 그러한 사업을 흡수 분할에 의해 양수 한다.



분명 반다이는 실페한 계획 상품도 많답니다. 아마 성공보다 실패한 사례가 더 많을지도. 다마고치 말이죠. 비클럽 말이죠. 그밖에도.... 하지만 어떤 상품이 잘 판매될지 알면 다들 고생 할 필요가 없겠죠.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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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04.02 23:03

B-CLUB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다이 B-CLUB 에 대해 이야기하죠.


B-CLUB 은 책 ,잡지 (1985.10~1998.2) 이며 모형을 만드는 반다이의 B-CLUB 이라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일본 위키페디아 내용을 볼까요.


개요


1980년대 초, 애니메이션 "기동 전사 건담"의 대히트로 작품의 플라스틱모형도 팔리면서 건프라 열풍을 불렀다. 더우기 리얼 로봇 노선으로 하는 작품이 많이 발표됐지만 건프라에 육박하는 매출을 보인 상품은 없었다. 타 톡토이스(タカトクトイス: 완구회사)의 부도등으로 과잉 설비 투자 부담을 견딜 수 없어 실적이 악화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호비 재팬 등의 모형잡지가 캐릭터 프라모델을 주로 다루는 잡지로 정착하고 지금으로 치면 미디어믹스전략(한작품의 에니메이션, 소설,코믹,게임,음반,장난감등 여러 매체로 전개 하는것 에반게리온이나 나데시코같은 것을 말함)이 적극적으로 전개됐다. 건프라 열풍의 계기가 하비 재팬지의 별책, "How to build GUNDAM" 은 업계의 공통 인식인 미디어믹스 노선으러써 메이커들로부터 환영받았다. 그러나 모형 잡지인 이상, 캐릭터 프라모델 기사에만 억매일수 없으며, 또한 프라모델 이외의 상품도 전개 진행 하기에 반다이에 있어서는 새로운 미디어가 필요했다. 그런 상황에서 1985년에 창간된 것이 B-CLUB 이다. 또한 잡지 코드는 취득하지 않고, 엄밀하게는 정기 발행되는 무크다.

(무크란 : 무크(mook)는, 잡지와 서적을 대면시킨 성격을 가지는 간행물이다.magazine의 m-와 book의—ook의 혼성어, 일본식 영어.


보통 잡지와 달리, 서적으로서 ISBN 코드가 첨부 된다.동시에 잡지 코드도 첨부 되기도 하고, 그 경우는 「무크잡지」라고 하는 잡지 형태별 코드를 이용하고, 6으로부터 시작되는 5자리수의 숫자로 호수를 나타내는 2자리수의 숫자가 사용된다. 유통상의 취급은 잡지 코드가 붙는지 붙지 않는지로 바뀐다.)


모형 브랜드로서의 B-CLUB


반드시 건담 계열의 가레지 키트(레진키트)를 주력 상품으로 있던 것은 아니다, 설립 당초에는 가레지 키트 업계 전체적으로 복제 기술이 미성숙하고 아직 정밀도를 요하는 로보트 지만 가레지 키트가 경원(敬遠)된 것에서 미소녀 피겨의 라인 업이 많았다. Ζ MSV에서도 百式改(제타건담의 백식개조)의 개조 부품과 같은 라인 업이 많았다. 또한 초기의 메카 관계에서는 이들 개조 부분과 1/220베타 베이스자바(제타건담등 모빌슈츠가 타는판 말이죠.)와 같은 싼값에 통신판매에서도 구입하기 쉬운 소형의 상품이 많았다.


"스케반 형사"의 피기어는 B-CLUB브랜드로 발매되고 있었고 레진제 가레지 키트 이외에 프리티 아이돌 콜렉션 자유형 소프트 비닐 인형도 발매되고 있다. 이것은 반다이의 통상 라인에서 발매된 러블리갤즈 콜렉션(라인 업으로는 "더티 페어" ,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OVA)"가있다)의 후속 상품이다.



또한 초기에는 포우·무라사메과. 사라·마스의 누드 피겨 등 지금은 생각되지 않는 상품도 출시하였다.


그 후 세일러 문과 애플 시드 등 인기 작품의 가레지 키트를 내놓으며 1998년 잡지폐간 이후에도 작은피겨, 가레지 키트 등 다방면에 걸친 분야의 상품을 만드는브랜드이다. 또한 B-CLUB브랜드의 가레지 키트는 근년은 뽀삐가 하고 있었지만, 반다이 남코그룹의 재편의 일환으로 2007년 3월 일일부로 뽀삐가 플렉스(PLEX)와 합병한데 따른 반다이 호비 사업부로 이관되었다. [아마도 지금의 반다이프레미엄]



이랍니다.


책은 동네 서점에 쉽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저도 꽤 많이 모았던 책으로
뉴타입과 달리 광고가 없고 매월호는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토바이(가면라이더,그밖에 오토바이를 등장하는작품에 있어,)라던지 고크피트(조정석) 이라던지 로보트등 조정의 인터페이스 비교분석 등을 각 에니메이션 설정집등에서 모아 해석 하는 전문 서적이랄까요.

모형은 당시 레진키트 가격이 매우 비싸기는 하지만 시내 대부분 호비점에 있었답니다.


저도 세일러문 세일러 마즈와, 쟈이안트로보의 긴레이, 충격의 아르베르트, 건담08소대의 아이나 등 몇개 사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나오지 않는 브랜드 이고 세월이 흘러 더더욱 구하기 어려울것 같지만 의외로 옥션에서 자주 보입니다.
단지 가레지키트(레진키트)가 대부분으로 완성품이 아니랍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동방불패, 마스터아시아" 도 있었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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