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정보2018. 5. 15. 18:12

[기동전사 Z건담외전심판의 메이스] 우주세기의 분기점이 된 "30 번치 사건"에 운명에 농락된 사람들이란?

공개일:2018년 5월 14일 07:00

전격 하비 편집부


얀녕하세요.

전격 호비에서 나오는 잡지책 홍보로 기동전사 Z건담의 시대의 이야기로 그리프스전쟁의 불씨가 되는 30번치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네요.
저도 옛날 Z건담 좋아했지요. 시대로 저는 Z건담 세대지요. 


"월간 코믹 전격 대왕"으로 연재중의 코믹 "기동전사 Z건담외전심판의 메이스". "욘"들의 앞에 가로막는 헴머헴머의 파일럿,  "한스"의 과거에는 "30 번치 사건"에  매우 크고 어두운 그림자를 띄고 있었습니다……."30번치 사건"은 그 규모의 너무 크기에, 사건에 종사한 사람이나 우연으로 그 진상을 알게된 사람 등, 전멸 한 콜로니의 거주자 외에도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있었습니다.
전회의 "심판의 메이스"의 기사에서는 사건 발생의 경위등을 소개했습니다만, 이번은 사건에 관련되거나 영향을 받게되는 인물을 소개해 갈 것입니다.

▲과거 한스가 콜로니에서 본 광경이란? 그리고 그의 그 후의 운명은 어떻게 변화되는가?
 
 사건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

·티탄즈
사이드1, 30번치로 행해지고 있던 데모 진압에 투입된 티탄즈는,  콜로니내에 독가스를 주입.후에 "30 번치 사건"이라고 불리는 작전의 지휘를 한 인물이 바스크=옴 대령입니다. 사건의 전모는 대령외 한정된 사람 밖에 파악하고 있지 않고으며 티탄즈의 일반 장병에게는 아무것도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작전을 지휘한 바스크=옴대령은 스페이스 노이드를 혐오하고 있으며 그 탄압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티탄즈의 병사이며 후에 에우고로 전향하는 에마=씬도, 사건의 진상은 몰랐습니다.
 
·지구 연방 정부/군
30 번치의 데모 진압을 티탄즈에 의뢰한 지구 연방군은, 보도 규제가 시행한 것으로 그 행위를 사실상 묵인한 상태이며. 한편, 사건의 진상을 안 사람들 속에는 그러한 연방의 자세에 반발하는 사람도 또한 많이 있었습니다. 사관후보생 밴=아시리아이노도혼자서 사건의 데이터를 우연히 입수한 한후로, 반연방 활동에 몸을 던집니다.

연방군의 사관후보생이었던 밴=아시리아이노. 반연방 활동에 몸을 던져 이윽고는 건담[케스트렐]에 탑승해 그리프스 전쟁을 싸워냈습니다.
 

티탄즈에 의한 콜로니에의 공격

"30번치 사건"이외에도 티탄즈는 여러 차례 콜로니에의 공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모두 그리프스 전쟁 말기의 일이였습니다. 이 시기, 티탄즈는 그 무도한 행동이 폭로된 것으로 지지를 잃고 그 반동으로서 극단적인 수법을 뽑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작전은 상황의 혼란을 부른 것 만이 아니고, 보다 조직의 입장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우주세기 0087년 12월 7일에는, 사이드2, 18번치를 향해서 콜로니 레이저를 발사. 게다가 12월 14일에는 마찬가지로 사이드 2의 21번치에 독가스를 주입, 작전의 지휘는 바스크=옴대령이 잡았습니다. 양 콜로니의 모든 주민은 전멸.
 
콜로니에 대한 공격이라는 비인도적인 방법은, 그 주민뿐만이 아니고, 관련된 인물의 그 후의 운명도 크게 변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복잡하게 얽힌 상황이, "건담"시리즈의 스토리에 깊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드라마를 알아가는것도. 이야기를 즐기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関連情報 (관련기사)



재팬엔조이 일본옥션

에서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