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2019. 3. 29. 00:00

 

안녕하세요.

그리운 게임을  즐길수 있는 레트로아케이드 시리즈가 계속 나오네요.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이 손바닥 크기!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등의 케이스형 게임기가 등장 


공개일:2019년 3월 26일 09:30
전격 호비 편집부

손바닥 크기의 가정용 아케이드 캐비닛형 게임기"레트로 아케이드"시리즈보다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의 전 5기종이 2019년 3월 24일부터 차례로 발매 중입니다!

 

"레트로 아케이드"시리즈는 1980년대에 게임 센터에서 돌풍을 일으킨 게임 케이스를 바탕으로 디자인된 손바닥 크기의 게임기입니다. 작지만 가지고놀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PAC MAN Micro Player (Infolens)

 

게임 센터에 놓여져있는 업라이트 형 게임 케이스의 색상과 무늬를베이스로 외장 디자인 된 2.75 인치 모니터와 컨트롤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당시 그대로 정중하게 재현 된 소리와 영상으로 옛날 오락실에서 놀던 그 현장감을 떠올리게 합니다. 차분히 게임에 몰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로서의 존재감이 있어, 컬렉션으로서도 추천입니다.

 

 

또한 상기의 5기종과 2019년 6월 하순부터 "롤링 선더"(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라이선스), "엘리베이터 액션"(다이토 라이선스), "버블 보블"(다이토 라이선스)의 3기종이 차례로 판매 개시 예정입니다.

DATA

본체 크기:높이 약 174~176밀리, 폭 101㎜, 깊이 112㎜
중량:310~314그램
화면: 풀 컬러 2.75인치
전지:단 3전지 4개 사용(별매) ※USB마이크로 단자에서 전원 공급도 가능
제조원 : dreamGEAR, LLC.
수입,판매원: 인포렌즈
가격: 오픈 가격
2019년 3월 24일부터 차례로 발매 중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재팬엔조이 구매대행 메르카리에서도 찿아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트로 아케이드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  (0) 2019.03.29
닌텐도 라보  (0) 2018.05.04
남코 역사의 증인  (0) 2018.04.12
용과같이 시리즈  (0) 2018.03.30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2018. 5. 4. 21:08

안녕하세요.


만들고, 놀고, 배우고~



닌텐도 라보랍니다.


2018년 1월 18일 발표된 닌텐도 스위치 연동 골판지 완구 시스템.


골판지제의 공작 키트를 조립해서 피아노, 로봇, 낚시대 등 여러 'Toy-Con'을 제작해 라보 전용의 게임을 즐기는 주변기기[1]로 2018년 1월 18일, '버라이어티 팩'과 '로봇 팩' 두가지가 공개되었다. 영상 속에 소개된 휠+페달 세트나 카메라 등 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골판지 키트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아 보이는데, 함께 제공되는 소프트에서 3D 조립 매뉴얼을 제공한다.


여기에 소프트 자체적으로 커스텀 제작 툴, '토이컨 개러지'가 들어있다. 이걸 활용하면 그냥 외형 커스터마이징에 제한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외형과 기능을 갖춘 커스텀 토이컨 제작도 가능하다. 토이컨 개러지로 만든 고무줄 기타


기본적으로 패키지로 팔지만, 골판지 도면은 각 장별로 162엔에 별매하며, 골판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속도 1080엔에 별매한다.


개발진은 원투스위치와 미토피아를 제작한 부서가 주축이 되었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젊은 직원들이 중심이 된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나무위키-


동영상을 보는게 좋겠네요.



와! 아이들 교육으로도 좋을것 같아요. 

제4차 산업혁명에 맞는 완구네요.  미술 공부도 되겠네요.

단지 닌텐도 스위치 본체가 있어야지요.












피아노로 작곡도 된다는군요.


피아노, 낙시, 오토바이, 리모콘 카 라고 하네요.

원리 구조도 배울수 있고 자기가 발명도 가능 하다는군요. 아이들에게 꼭 사주고 싶네요.



로봇시스템은 별매라고 하네요.





옵션으로 마스킹테이프, 스티커등 도 따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지금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하면 아마존 종이가면과 아마존 마스킹 테이프를 준다고 합니다.


옥션에도 찿아 볼까요.


종이(골판)인데 좀 비싼 감이 있지만 스위치를 즐기기 위한 인터페이스로 닌텐도 다운 발상의 즐거운 제품일것 같네요. 


그럼 또 만나요.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트로 아케이드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  (0) 2019.03.29
닌텐도 라보  (0) 2018.05.04
남코 역사의 증인  (0) 2018.04.12
용과같이 시리즈  (0) 2018.03.30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2018. 4. 12. 19:15

남코 역사의 증인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남코 역사의 증인은 이분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엔도마사노부씨


 
1981년 남코 입사. 게임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담당. 
제비우스나 돌아거의탑등
(여러 가지 명작을 만든 전설의 크리에이터)


 
하지만 엔도 씨는 입사 당시부터 소프트 관계를 받지는 않았다.


 
- 처음에는 말이죠, 하드웨어의 설계가 되지 않겠냐고, (전공이)공학부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전기의 지식 같은 건 전혀 없었고, 도면 그려보라고 해도 하루 중일 걸려서 선배에게 그렇게 오래 걸려라고 해, 거기서 게임하면서 놀고 있으라고 해서 놀고 있었지요.


 
구체적으로는 디그더그로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디그더그의 게임하는 모양.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그걸 점점 종이에적어 그걸 요약한 것이 뒤에 딕션어리 라는 마메 책이 됩니다만,  아마 그게 최초의 공략집(책)이 아니었을까?!. 인쇄물로서... 
그런 저를 보고 소프트 만들어 보면 어때. 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놀이로 만든 디그더그 의 공략책이 평가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한발 내밀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만든 것이 지금에도 전설이라고 하는 슈팅게임 제비우스(1983년, 아케이드게임=오락실 게임)


먼저 그 타이틀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았다.


 
-4번째의 행성이라는 제비어의 의미 같은 걸로 되어 있지만 그건 뒤에 내가  생각한 것이고, 
내가 처음 없었던 회의실에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라고 물었지만, "특별히 의미 같은 건 없어. 일본어 탁점(濁点)이붙는 3~4문자로 멋있어 보일 것 같아 붙였을 뿐이야". 그걸로 정했다고 합니다.
어~ 그럼 스펠 X로 해주세요. 제록스(인쇄기기 회사) 등 X가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외에 고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후에 스토리라던가, 제비어(언어)를 뒤에 생각한 것입니다. 

말을 맞추려고 생각해낸 제비어 자료를 보면 이제까지는 없었던 치밀한 세계관을 탄생 시켰다. 
더욱이 게임을 전제로 소설 "제비우스 퍼스트라운드 사가"라는 1991년에 출판되었다.
계속해서 게임 시스템에 대에 이야기 해보면 거기에는 크리에이터로서 가 아닌 플레이어로서의 고집이 있었다.


 
  
  

내가 별로 게임을 잘하지 못했다는 게 원인이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쉽게, 잘하는 사람에게는 점점 어렵게 하는 구조를 넣고 싶었지요. 특점이라던지, 죽은 횟수라든지 그런 걸 보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구조. 지금 말하면 그건 AI입니다만, 그런 걸 집어넣었지요. 

- 당시에는 획기적인 플레이어에 따라 난이도가 변화하는 AI(인공지능)에 가까운 구조를 도입. 

그 밖에 게임 사상 처음으로 "숨은 캐라"를 설정 유저 들러부터는 찬사를 받았지만 당시 제작회사 내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먼저, 안되잖아 하는 이야기가 처음에 들었지요. 슈팅게임이라는 건 적을 쏘는 통쾌감이 중요한 것이고 보이지도 않는 적을 맞추는 것은 통쾌감이 없잖아. 저는 그건 버그입니다.라고 말하니, 그럼 버그를 고처 라고 해서 그거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른다고 해, 검사부(게임을 제품화하기 전에 테스트하는 게임회사의 부서)에 보내 검사부에서는 점점 "죽순(대나무와) 파기" 라 하고들 해서 어디서 나올지는 몰라도 여기 있겠다고 파보는 게 재미있었다고 한다. 처음 반대했던 사람이 찾아와 그래 잘했다. 방법 좀 알려줘라고 했습니다.


 
엔도가 씨가 도입한 수많은 실험은 뜨거운 지지를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강령한 데뷔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엔도씨가 제비우스를 플레이



 

1984년 돌아거의탑 (아케이드판)


액션 게임에 RPG의 요소를 넣은 경이는


 

영화 ET(스필버그 감독 영화)를 보고 그 원작을 읽고 영화 속의 플레이하고 있던 게임을 제작. 

그럼 당시에는 의외로 FLOOR를 60층으로 한 이유는? 

당시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건축물이 선샤인(이케부쿠로의 빌딩). 그걸 걸어 올라가면 어떨까. 
한 층 한 층 선샤인을 오르는 모습. 그런 걸 생각해가며, 어째 중 2학년 같은 어린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실제하고 싶었던 것은 어드 벤처의자 미로이기 그 요소를 넣기 위해 어떤 형태가 좋을까 생각할 때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온 것이 보물상자 시스템입니다. 

 

 여러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어떤 방법으로는 저주가 풀리는 것 같은 보물상자가 봉인되었다. 

어려운 보물상자의 출현 방법. 당시에는 클레임도 많았다고 합니다. 
가장 불만이 많았던 건 스타트 버튼 누르면 어떻게 되는거야 라는 거.(31층 보물상자 나오게 하는 법) 
나 자신이 만들고 곧잘 일어버려 저 자신도 오락실에서 놀지만 나도 찾으며 고생합니다.


 
  
  
그런 엔도씨에게 팬으로부터 이런 닉네임이 붙여젔다. 
당시 필리핀의 대통령이 독재적으로 국민들을 착취해서 마르코스 엔도라는 시대가 있었네요. 
돌아거의탑, 100엔 넣고 금방 죽어, 마르코스~ 라고 말하며 또 100엔 넣고 컨티뉴 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돌아가의탑의 후속편으로 나오는 카이의 모험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캐릭터의 귀여움이죠. 


사실은 돌아가의탑 마지막에 나오는 카이가 너무 못생겼다고들해서 
카이의 모험에서의 게임오버 때의 카이는 패미콤 소프트라고는 생각지도 못할 정도의 아름 다운 그래픽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분명 동인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게임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게임 최초의 미니스커트 캐릭터이므로 지금도 팬이 많네요. 
특히 재미있던 것은 초등학교 여자아이팬이 많아 오빠가 가지고 있던 게임 중에 내가 할만한 건 이게임 뿐이였다고 합니다. 당시 꽤 놀랐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야기로서는 게임 최초로 베드 엔딩으로 되지만 정말 당시의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에게는 "마지막 돌이 되죠?"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어른으로서, 큰일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쉽게 할걸 그랬다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는 그렇답니다.


선진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 게임을 만든 엔도 씨. 


- 그 배경에는 남코의 창업자이기도 한 나카무라마사야(中村雅哉) 존재가 컸다


제가 게임을 하면 비켜봐 하고 함께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 
재 있다는 것의 판단이 단순하게 글로 적는게 아니라 에모셜 한 그 무언가를 기준으로 한 것이 좋지 않았나 싶네요.



-마지막이로 엔도씨에게 물어보았다. 남코란?...


그야 뭐 고향 이네요. 남코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게임을 만들어 오지도 못했고 다른 길을 걸었겠다고 생각 합니다.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트로 아케이드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  (0) 2019.03.29
닌텐도 라보  (0) 2018.05.04
남코 역사의 증인  (0) 2018.04.12
용과같이 시리즈  (0) 2018.03.30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게임2018. 3. 30. 16:33


용과같이 시리즈

龍が如く




안녕하세요.


게임, 용과 같이 시리즈를 이야기 하도록 해요.

2005년 PlayStation 2용 게임을 시작으로 SEGA 의 인기게임 타이틀 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가지는 정식 발매되었 답니다.

간단 스토리 는

친구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조장 살인의 누명를 써, 징역 10년의 형을 끝내 카무로쵸로 (실제로 신쥬쿠 카부키쵸를 퍼러디한 게임 세계) 돌아온 주인공 「키류 카즈마」는 어머니를 찾는 소녀와 만난다 .그 소녀 「하루카」는, 일찌기 키류우가 소속해 있던 관동 최대의 광역 폭력단 「토우죠우회」로부터 훔쳐진, 100억엔의 열쇠를 가지고있다고 해 여러가지 야쿠자 세력에 표적이 되고 있었다. 하루카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는 키류우는, 싸움 중에서 「사람으로서 사는 것의 의미」를 찾아내게 된다.



역대 용과 같이 시리즈 북두와 같이 까지의 영상 이랍니다.


참고로 실사 영화도 있기는 해요. 저는 극장에서 보았지요. 우에노의 삼류극장 같은...  2007년도 영화.



극장판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안내요.


다시 게임 이야기로

이게임 시스템은 매우 자유롭습니다. 길 거리를 주인공 입장에서 다니다보면 사건이 발생  합니다. 그사건 이벤트 영상을 보고 또 게임 주인공으로 (주인공이된 기분으로) 거리를 돌아 다니다 보면 유흥가 길거리에서 깡패같은 놈들이 시비를 걸어옵니다. 그리고 싸움이 납니다. 여기서 액션격투게임 이 됩니다. 이 싸움을 많이 할수록 경험치 레벨이 올라가며 점점 새로운 강한 권법을 습득하여 강해저가는 그런 시스탬입니다. 자유도가 매우 높아 길거리의 건물 편의점, 룸사롱, 노레방, 약국, 오락실, 도박장, 등 가게들어가 물건을 살수도 노래방에서 노래을 부를수도, 룸사롱에서 여자를 만나 대화를 하기도 하고 오락실에서는 실제 SEGA 오래된 게임을 플레이 할수도 있고, 여러가지 게임요소가 들어있어 게임속의 미니게임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정말 인간 드라마 같은 감동이 있답니다.


용과같이 6 게임 시스템



이게임 최고의 매력 이라면 조연? 이라 하나요. 영화에 주인공 이외 유명한 배우가 출현하는 그런 인물들이 진짜 실존 하는 유명한 텔렌트나 배우를 CG화 했다는게 놀랍습니다. 성우는 배우 그 당사자 입니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 말하자면 연애인을 많아 알면 누군지 바로 알만한 퀄리티 랍니다.






주제가와 삽입곡또한 유명한 가수를 사용해 실제 있는 노래를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전 시리는 아니지만 대부분 이 그렇습니다.

유명이라고 해도 어떤부분을 말하나 하면 우리나라로 비유한다면 조용필이나, 나후나 같은 세대를 넘어 누구나 알만한 가수와 노래 곡을 말합니다. 


용과같이 3 의 경우 

主題歌:矢沢永吉「Loser」(GARURU RECORDS)

주제가 : 야자와에이키치 Loser ()는 저작권 레코드회사 표시 입니다.

挿入歌:矢沢永吉「時間よ止まれ」(CBSソニー)

삽입곡 : 야자와에이키치 "시간이여 멈춰라"유명한 노래 랍니다.

エンディング:矢沢永吉「想いがあふれたら」(東芝EMI)

엔딩곡 : 야자와에이키치 "추억이 넘친다면"


야자와에이키치 일본 폭주족 이라던지 좋게 말하면 혈기넘치는젊은이들의 우상적인 존재 라 할수 있습니다.

나이 60이 훨씬넘어도 멋집니다.



용과같이 5

主題歌:GOSPELS OF JUDAS「Bloody Moon」(ワーナーミュージック・ジャパン)

주제가 GOSPELS OF JUDAS (이벤드도 히무로 쿄우스케 보컬 입니다.) "Bloody Moon"

KYOSUKE HIMURO 25th Anniversary BEST ALBUM- GREATEST ANTHOLOGY (WPCL-11536~7) 2013년 베스트엘범 에 수록

挿入歌:氷室京介「Still The One」(ポリドール)

삽입곡 : 히무로 쿄우스케 "Still The One"

挿入歌:氷室京介「So Far So Close」(ポリドール)

삽입곡 : 히무로 쿄우스케 "So Far So Close"

挿入歌:氷室京介「永遠 〜Eternity〜」(ポリドール)

삽입곡 : 히무로 쿄우스케 "영원 ~Eternity~"

挿入歌:氷室京介「Wild Romance」(東芝EMI)

삽입곡 : 히무로 쿄우스케 "Wild Romance"

挿入歌:氷室京介「魂を抱いてくれ(nylon-guitar version)」(ポリドール)

삽입곡 : 히무로 쿄우스케 "영혼을 안아줘"

エンディング:氷室京介「ダイヤモンド・ダスト」(ポリドール)

엔딩 : 히무로 쿄우스케 "다이아몬드 더스트"

이 엘범에 용과같이5 사용된 곡이 꽤 들어 있습니다. 특히 주제가만큼은 용과같이5 오리지널 곡 이라고 하네요.


엔딩곡 "다이아몬드 더스트"


삽입곡  "영혼을 안아줘"



용과 같이 0 의경우는

龍が如く0 誓いの場所 80's Hits! Collection

収録曲 수록곡

1. 「SOMEBODY'S NIGHT」(矢沢永吉)

2. 「ANGEL」(氷室京介)  

3. 「Get Wild」(TM NETWORK)

4. 「Diamonds」(プリンセス プリンセス)

5. 「2億4千万の瞳 -エキゾチック・ジャパン-」(郷ひろみ)

6. 「フレンズ」(レベッカ) NOKKO

7. 「目を閉じておいでよ」(BARBEE BOYS)

8. 「Runner」(爆風スランプ)

9. 「Return to Myself 〜しない、しない、ナツ。」(浜田麻里)

10. 「恋人も濡れる街角」(中村雅俊)


이곡들 정말 우리나라로 치면 대중가요중 누구나 다 알만한 곡들이네요,

용과같이 6

主題歌:山下達郎「蒼氓」(MOON RECORDS)

挿入歌:山下達郎「希望という名の光」(MOON RECORDS)

挿入歌:山下達郎「飛遊人 –Human–」(MOON RECORDS)

挿入歌:山下達郎「片想い」(MOON RECORDS)

エンディング:山下達郎「アトムの子」(MOON RECORDS)

전부 야마시타 타츠로 의 곡들을 사용.

TVCM이나 드라마,영화는 많이사용했지만 게임 그것도 용과같이에 사용할지는 상상이 안되네요.




용과같이6 트레일러






그럼 또 만나요~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트로 아케이드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  (0) 2019.03.29
닌텐도 라보  (0) 2018.05.04
남코 역사의 증인  (0) 2018.04.12
용과같이 시리즈  (0) 2018.03.30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