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20. 1. 8. 00:00


안녕하세요.


이데온 파동 암이나 미사일 이펙트도 부속! 혼(타마시)웹의 특설 페이지에서는 "초합금혼 GX-92 전설거신이데온 F.A."의 최신 정보가 공개!!


공개일:2020년 1월 7일 18:15

전격 호비 편집부


혼웹의 "초합금혼 FULL ACTION 스페셜 페이지"에서, 일반 판매점에서 2020년 1월 10일(금)부터 예약 해금이 되는 "초합금혼 GX-92 전설거신 이데온 F.A."의 채색 견본이 공개.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대담한 액션 포즈를 재현한 이데온을 비롯하여, 이데온 하드암이나 미사일 이펙트 파츠와 같은 부속품의 이미지가 게재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혼웹의 "초합금혼 FULL ACTION 스페셜 페이지"를 체크해 주세요.



DATA

초합금혼 GX-92 전설거신 이데온 F.A.


다이캐스트& ABS& PVC제 가동 피규어

전체 높이: 약 180mm

발매처: BANDAI SPIRITS

내용: 본체, 교환용 손목 좌우 각 2종, 이데온 파동암, 미사일 이펙트 좌우, 대좌 일식 

가격: 15,400엔(부가세 포함)

2020년 5월 발매 예정


※일반 판매점에서 2020년 1월 10일(금) 예약 해금입니다(예약 취급의 유무는 판매점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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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9. 4. 23. 00:00


안녕하세요.


전설거신 이데온의 거대한 소프비제 피규어 랍니다.


이데온이 약 73센티미터의 큰 사이즈의 소프비로 등장! 오리지널 디자인 해석으로 인한 추가 몰드는 디지털 조형 기술을 구사한다.


공개일:2019년 4월 22일 12:45

전격 호비 편집부


"전설거신 이데온" 오로 부터  "점보 소프비 피규어 전설거신 이데온"이 등장!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2019년 4월 22일(월)13시부터 예약 접수 시작입니다.



전체 높이 105미터의 거대인형 로봇"이데온"을 1/144스케일에 해당하는 전체 높이 약 73센티미터, 무게 3킬로 이상의 대박력으로 입체화. 당시의 설정 화면을 바탕으로 오리지널 디자인 해석에 따른 추가 몰드는 디지털화 기술을 구사하며 수지 보리의 강약이나 세부에 이르는 디테일 업이 되어 있습니다. 채색도 애니메이션의 이미지를 충실하게 재현하도록, 이미지 칼라의 적색을 베이스로 머리나 동체 부분등의 각 파트를 정성스럽 칠하고 나누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로서 활약하는, 오리지날 캐릭터 플레이트가 부속됩니다.



>> "점보 소프비 피규어 전설거신 이데온"제품 페이지




DATA

점보 소프비 피규어 전설거신 이데온


제품 소재 : PVC, PP, 아크릴

세트 내용: 이데온 본체, 안테나 파트(부착식), 캐릭터 플레이트

전체 높이:약 73㎝(본체만)

발매원: 플렉스

가격: 59,400엔(세금 포함)(배송료·수수료 별도)

2019년 7월 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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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10. 1. 00:00


안녕하세요.


전투메카 자붕글의 두번째 머신 워커케리어네요.

코믹한 기동전사 건담의 도미노감독 선라이즈 로봇 애니메이션이지요.


"전투메카 자붕글" 워커 케리어가 HI-METAL R시리즈에 마침내 참전! 케리호바, 케리윌로 분리도 가능!!


공개일:2018년 9월 28일22:30

전격 호비 편집부


BANDAI SPIRITS가 전개하는 인기 가동 피규어시리즈 "HI-METAL R"로부터, "전투메카 자붕글"워커 케리어가 마침내 등장입니다.



자붕글에 뒤를잇는 변형 합체 기구를 가지는 워커 머신 "워커 케리어".라이플, 바즈카를 시작으로 한 풍부한 옵션 파트에 의해서, 여러가지 시추에이션을 재현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어 있습니다.



또, 케리호바, 케리윌로 분리도 가능. 지론 2종과 치르의 파일럿 피규어, 합계 3종도 부속되어 있습니다.



전개중의 "HI-METAL R"시리즈와 합해 꼭 손에넣어 주세요!!



DATA

HI-METAL R 워커 케리어


ABS&PVC&다이캐스트제 가동 피겨

전체 높이:약 18센치

상품 내용:본체, 교환용 손목 좌우 각 4종, 파일럿 피규어3종(지론×2, 치르×1), 라이플, 바즈카, 부메랑 이디옴, 5 연장 미사일 발사장치, 열린 상태 머리 부분 윈도우 쉴드 파트 

발매원:BANDAI SPIRITS

가격:17,820엔(세금 별도)

2019년 2월 발매 예정

※2018년 10월 1일(월)부터 일반 판매점에서 예약 해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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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5. 30. 19:18

안녕하세요.
점보트3의 점보 에이스가 초합금혼으로 나오는군요.

이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의 원점이라 불리우는 애니메이션이라고 합니다. 저는 넘 비극적이라 쇼크먹은 애니메이션입니다만, 게임인 슈퍼로봇대전에도 자주 등장 하는 인기 로봇이랍니다.
디자인으로는 정말 멋진 로봇이라고 생각 합니다.

2018-05-25 11:00 更新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사진은 시제품을 촬영한 것입니다. 실제 상품과 다릅니다



점보 에이스의 매력


"무적초인 점보트3" (1977년)은 방송 40년이상을 경과한 현재도 뿌리깊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본작에는 많은 메카닉이 등장하지만 "점보에이스"의 존재감은 크다.
점보트3 잔바드, 잔불, 잔베이스가 콤비네이션으로 완성한다.
잔버드는 세개의 합체 메카의 하나로 다른 두대와 다른 잔 드(전투기)으로부터 점보에이스(인간형 로봇)의 변형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로봇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보면 머신끼리나 인간형로봇 간의 결합은 1977년의 시점에서 이미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형 로봇과 머신과는 다른종류의 메카닉이 합쳐지고, 거대로봇이 완성하는 시스템은 본작 독자적인 발상이었다. 점보에이스는 합체로봇에 새로운 조류潮流를 낳은 것이다.



또한, 영상에서의 점보에이스를 눈 돌리고 보자.
점보트3 본편에 등장하는 것은 제3화로, 제1화, 제2화는 점보에이스가 주역 로봇으로 활약. 점보 매그넘을 구사하고 메카 부스터를 쓰러뜨린다.
점보 매그넘의 설정도 그동안 광선이나 미사일이 주체의 로봇애니메이션의 무장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롱 배럴 스톡, 스코프, 그레네이드 발사체 등 어태치먼트(기계 부속 장치). 무기로서의 리얼리티를 높인 것이다.
이윽고 맞이한 마지막 회에서는 잠불과 잠베이스가 결전에서 잃어버리는 바람에 점보에이스가 숙적과 대면하고, 강렬한 라스트 신에 들어간다. 즉 "점보트3"의 시작과 끝을 말하는데 있어서 잡보에이스는 필수다.
오히려 본래의 주역인 점보트3 이상으로 점보에이스가 주인공 神勝平(진 캇페이)의 분신으로 연출된 것을 감안하면 점보에이스는 "또하나의 주역로봇"이라는 인상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까 합체 메카의 하나가 아니라 독립된 토이로서의 완성도를 다한 점보에이스가 필요...... 그런 마음을 받아들인 것이 이 초합금 혼 점보에이스 인 것이다.



전체높이 약 180mm의 빅 사이즈와 풀 액션
이번 "초합금 혼 GX-81 점보 에이스"는 2004년에 발매된 "GX-23무적초인 점보트3(이하 글중"GX-23")"부속의 점보에이스 전체 높이 약 135mm인 반면 전체 높이 180mm과 二回り두바퀴 이상 크다.
또 점보트3의 합체 시스템을 생략하고 점보 에이스 자신으로서의 완성도를 우선하고 있어 각 관절의 가동액션도 풍부하게 됐다.
팔꿈치, 발목, 히자에는 이중 관절을 내장하고 특히 허리는 좌우의 회전축과 상하 회전축이 3개 구비되어 있어 유연한 포즈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다이케스트는 몸통, 상완부, 허벅지, 발바닥과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그 중량감은 무시무시하다.
또 관절뿐만 아니라 얼굴 부분도 교환 가능하고 얼굴 표정도 바꿀 수 있다.




"GX-81"(사진왼쪽)과 "GX-23"(사진오른쪽)비교.하면 그 차이를 확연히 알 수 있다.
※"초합금 영혼 GX-23무적초인 점보트3"은 부속하지 않습니다.




공중을 나는 모습, 그리고 사격 자세.모두 영상으로 인상에 남는 액션이다.

페이스부품의 교환으로 진 캇페이의 분신으로서 활약한 점보 에이스 표정을 재생
에이스체인지를 완전 재현


잠버드의 변형 시스템은 "GX-23"에서는 교환이었다 가슴의 날개의 신축도 재현하고 더 영상에 충실했다. 더욱 점보에이스의 머리가 나오는 액션과 연동하고, 머리를 덮는 커버가 가슴에 끌려들어 좌우로 연다. 이는 바로 영상의 변형 장면을 방불케 한다.
캐노피는 여닫고 피규어를 태울수 있다. 더욱이 잠버드의 조종석 이동 후 상태를 재현하기 때문에, 시트를 뒤로 젖힐 수 있다.
또 잠바드에는 토렝불 폰, 발컨 포를 설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잠버드의 조종석에는 진 캇페이이와 치요 니시키의 피규어가 탑승.
기체 윗면의 날개는 이동용으로 형상 중시용 2종류가 부속한다 (사진은 형상중시용 形状重視用).
점보에이스의 주먹은 허리 부분에 해결할 수 있어 점보이이스 형태시의 허리의 공간을 감추기 위한 파트도 부속한다.



잠버드의 옵션부분. 날개가 토렌불 폰, 기수에 버드 암을 장착. 디스플레이대는 잠버드의 형태로 사용도 가능하다.
점보 매그넘은 옵션 부분도 모두 부속


점보 매그넘에는 익스텐션배럴, 스코프, 소음기, 그레네이드 런처, 스톡, 드럼 매거진, 예비 매거진과 모든 옵션이 부속.
이들을 장전한 암 벨트를 전개하면, 홀스타로제트 형태에도 변화한다.



건 벨트를 장착한 상태.모두 어태치먼트.가 설치된다.

▲ 점보 매그넘 어태치먼트. 목록. 매거진은 3개 들어 있다.

익스텐션배럴, 스코프, 스톡, 그레네이드 런처, 드럼 매거진을 장착한 점보 매그넘으로 싸우는 점보 에이스, 극중의 여러 건액션을 정할 수 있다.
글, 五十嵐浩司 이가라시 코우지 (애니메이션 연구가)



초합금 혼 超合金魂

GX-81 점보 에이스 GX-81 ザンボエース


2018년 10월 발매 예정
메이커희망 소매 가격:16,200엔(세금 8%포함)


※일반 판매점들에서 2018년 6월 1일(금) 예약해금예정

©創通・サンライズ

2018년 10월 발매예정 이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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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5. 21. 01:06

MG건담 F91 Ver.2.0리뷰 


안녕하세요.

반다이 MG 기동전사 건담 F91 버전2.0이 나왔네요.

본 리뷰는 일본 "건담블르그 시작했습니다"씨의 리뷰를 번역한것으로 말이 너무 전문 적이라 저는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답니다.

 MG 1/100건담 F91 Ver.2.0의 리뷰를 소개합니다.

MG건담 F91 Ver.2.0는 "기동 전사 건담 F91"에 등장하는 MS"건담 F91"의 1/100스케일 모델 키트입니다. 2006년에 발매된 MG로부터 12년 Ver.2.0으로 발매 되었습니다. 다중 구조로 밀도감이 증가한 복부 덕트 등 곳곳에 F1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실루엣을 재현, 페이스오픈 기믹(특수효과)과 복부 덕트 등(V.S.B.R.)전개(展開 전개, 타개, 열린다, 펼친다의 의미로 이글에 많이 사용되는 단어로 기억하시고 읽어 주셔야 합니다.) 등 극중(본편 애니메이션과 같은)에서 낯익은 특수효과도 연출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4,320엔(세금 포함).

비교적 심플한 외장이면서, 곳곳에는 세세한 특수 효과를 가진 퀄리티 높은 킷으로 완성되고 있습니다. 포름(형태)에 준수한 기체 형상을  반영하여 F91의 극중 이미지로 표현하기 쉽게 설계되고 있습니다.

폴리 캡을 사용하지 않는 구조입니다만, 관절 강도도 포징도 하기 쉽습니다.. 런너는 완전 신규로, 이전 킷과 같은 부분은 없습니다. 외장의 블루는 옐로우 그린을 포함한 블루로 되어 있고, 백 팩이나 복부, 각부등에는 금속 질감을 가지는 엑스트라 피니시가 채용되고 있습니다.

관절 강도가 높기 때문에 자립은 안정되어 있습니다. 등에 베스바를 짊어지고 있는데, 발바닥도 넓히고 스타일의 밸런스가 좋기때문에 포징 도 하기 쉽습니다.

씰(스티커)는 각부에 붙여 끝내는 호일 씰 외에, 보통으로 붙이면 되는 마킹 씰(왼쪽), 바로 문질러 색을 내 전사하는 건담 디칼(오른쪽)이 부속 되어있습니다.

머리 부분. 4개 안테나를 가지는 잘생긴 얼굴입니다. 이쪽은 페이스가드를 한 상태의 머리 부분이 됩니다. 페이스오픈 기믹(효과)를 가지는 기체이므로 굴곡이 깊게 되어 있습니다. 트인아이, 머리 윗부분의 전후 센서는 씰로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발칸은 별도 파트로 분류 되는 등, 각부가 파트에 의해서 정중하게 분류 되고 있습니다. 소형 기체이기도 하고 파트가 꽤 작아서 머리 조립시에는 분실이나 파손에는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테나도 가늘기 때문에, 포징시에 파손시키지 않게 주의가 필요합니다.

페이스오픈 기믹를 가지는 머리 부분과 페이스가드 개방 상태의 얼굴 파트가 부속되어, 바꿔뀌는 형태로 페이스오픈 상태를 재현할 수도 있습니다. 머리 부분은 외장을 쑥~ 뽑아 낼 수 있으므로, 페이스의 교환은 비교적 용이합니다.

페이스오픈 상태의 머리. 수염 같은 에어덕트가 독특한 인상을 느끼게 합니다

페이스오픈 기믹를 가지는 머리 부분. 이쪽은 마스크가 전개하기 때문에, 중앙에 라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외 머리의 발칸이 그레이(색)로 되어 있습니다.

페이스오픈 기믹를 가지는 머리 부분은 외장이 전개하기 때문에, 후두부에는 가동용의 틈새가 있습니다. 외장도 통상의 머리 부분과는 달라, 좌우는 눌러끼우는 타입으로 되어 있으므로 중앙에 맞추는 이음세가 있습니다.. 이음새는 단락치몰드로 되어 있습니다.

페이스오픈은 우선 외부을 전개시킵니다. 그리고 안쪽의 마스크를 열어 에어덕트형의 페이스를 노출시킵니다.

안쪽의 마스크를 꺾어 접고 안쪽에 수납하고, 마지막에 외부을 다시 되돌리면 페이스오픈 상태가 됩니다. 세세한 머리 부분에 여기까지의 특수 효과를 짜넣는 기술은 대단합니다. (바꿔끼울 필요가 없으니 부품 잃어버릴 염려도 없겠군요.)

페이스오픈 상태. 다소 외부 파트가 뜨는 느낌이 도 있지만, 바꾸는식보다 이쪽이 리얼하게 느껴집니다.

페이스오픈 기믹의 머리 부분을 본체로부터 떼어낸 상태로 여러가지 각도로 보세요.


흉부. F1의 엔진을 연상시키는 냉각 시스템을 가지는 다중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발칸도 각 파트로서 색 분류되어져 있고 앞의 흰색 파트의 덕트는 나누어 분리 되지 않기 때문에 도장이 필요합니다.

내부에는 세세한 몰드와 엑스트라피니시를 입힌 금속감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정석 해치는 극중의 설정 대로 앞에 슬라이드로 전개합니다. 그렇지만 입구가 꽤 좁기 때문에, 밖으로부터 내용을 확인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조정석 외장은 클리어 파트로 재현되어 내부의 모니터도 별도 파트로 재현되고 있어 매우 리얼합니다.

복부, 요부. 언뜻보아 심플하게 보입니다만, 각부가 세세하게 분류 되고 있어 재미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씰로 보충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요부(허리) 아머의 받침인 파트는 꽤 세세하게 조형되어 있습니다. 전자기기의 기능을 도입한 다용도 구조재(MCA)가 채용된 기체로, 그 구조가 뒷면 등에 조형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이드 아머는 좌우로 내장되어 있는 것이 다르므로 뒷면의 형상도 다릅니다.

완부(팔).화려한 몰드가 없는 최대로 심플한 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팔뚝은 좌우는 눌러 끼우는타입입니다만 중앙에 내부 파트가 노출하게 되어 있고, 팔뚝도 통형이므로 이음새는 없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짜임세 있는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핸드파트는 엄지만 가동해, 나머지의 4개는 바꾸는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심지 구멍이 세로와 가로형의 양쪽 모두 있기 때문에,  제대로 고정되어 별로 빗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숄더 아머 .이쪽도 몰드류는 대부분 없는 심플한 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외 파트로 나뉘고 있고, 내부에는 친숙한 핀(フィン 지느러미,물갈퀴)이 내장되고 있습니다.

각부. 샤프하면서 색 분해가 되어 퀄리티가 높습니다. 종아리 뒤편의 ▲마크 내부의 검정이 유일하게 씰에 의한 분류가 되고 있습니다. 허벅지, 무릎으로부터 아래의 부분 모두 좌우로 사이에 두는 타입입니다만, 이음새 부분에 내부 파트가 라인으로서 노출하고 있거나 후부의 이음새도 나누어저 이음새가 필요 없습니다.

무릅밑의 덕트도 내부에 엑스트라 피니시의 금속파트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발목으로부터 아래의 부분.엉클 가이드 등에도 몰드는 없고, 깨끗한 스타일이 되어 있습니다.그렇지만 색 분리는 확실이 되어있고, 알듯 모를듯 높은 퀄리티가 느겨집니다.

발바닥은 내외 파트의 편성으로 꽤 세세하게 분류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취향으로 다를 수도 있지만 .뒷굽치 뼈의 흰 외장 파트는 조금 빗나가기 쉽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백 팩 중앙부.엑스트라 피니시의 금속파트나 다른 색의 파트에 의한 세세한 조형, 색이 분해 되어 있습니다.

베스바에 붙은 볼 조인트형이므로, 포징시에 유연한 각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베스바의 가동 부분에는 레일과 같은 조형이 되어 있습니다.

베스바, .세세하게 파트로 나누어저 있고, 이음새가 없는 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포구내부는 별개의 파트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중앙부는 그립으로 전개. 베스바를 열지 않아도 저속 발사 상태로의 보관 유지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후부도 덕트핀이 조형되어 있습니다.

베스바를 열어 롱 사이즈에로. 몰드가 들어간 내부 파트가 노출해, 그립도 내부로부터 전개시켜, 고속 발사 형태로의 보관 유지가 가능합니다.

MG짐 코만드(콜로니 戦仕様 전사양), MG강화형 ZZ간담 Ver.Ka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MG짐계열 보다 더 작습니다. ZZ와 비교하면 어른과 아이만한 차이가 있습니다.

비교적 작은 MG간담 샌드록크개 EW보다 더 작지만, 과연 HG르프스레크스에 비하면 큽니다.

머리 부분의 가동은 적당히라는 느낌. 턱 당겨, 오름새를 적당히 제칠 정도입니다.

좌우에는 턱이 조금 간섭할 정도로로 문제 없게 좌우로 내릴수 있습니다. 단지, 내부 구조의 영향때문인지, 좌우로 돌려보면 머리 부분이 휘청거리는 느낌으로 포징의 미세 조정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팔부는 숄더 아머가 간섭하지만 수평 이상 올릴 수 있습니다.

어깨는 내부 파트를 앞으로 끌어 낼수 있기때문에, 무기의 양손 잡는것 같은것이 쉽게 가능합니다.

팔꿈치는 완벽하게 구부릴수 없습니다. 그런 대로 좋다고 할수있습니;다.

숄더 아머는 내부로부터 핀이 전개 가능.세세한 가동 기믹이 가능합니다. 핀은 모두 그레이이므로 일부를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

핀을 세로에 열리는 것으로, 극중의 "질량을 가진 잔상"시의 형태가 재현 가능합니다.

오른손의 팔뚝부는 회전 가동시킬 수 있습니다. 왼손의 팔뚝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왼손은 쉴드 기초부가 전개하게 되어 있고, 샤프트등이 세세하게 조형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숙이거나 가슴 펴는것은 그다지 화려한 포즈는 할 수 없습니다. 허리도 리어 아모가 간섭하므로 그런 대로. 가능 합니다.

프런트 아머는 앞으로 꺼낼 수 있습니다. 단지, 꺼낼 때는 프론트 아머 중앙의 외장 파트가 빗나가는 일이 있으므로  살살 열어야만 합니다.

왼쪽의 사이드 아머는 이면으로부터 밀어 내는 것으로 빔 사벨 스톡이 노출되고 2개의 빔 사벨이 수납되고 있습니다. 기초부도 볼 조인트형이므로 유연하게 가동합니다. 오른쪽의 사이드 아머는 표면 파트를 꺼내고 해치를 여는 타입이 되어있고, 내부에는 투척(던지는)무기로서 이용할 수 있는 빔 쉴드 파트가 격납되고 있습니다.

부속의 마운트 파트를 사용해 액션 베이스로 디스플레이 합니다. 조금 휘청거리는 느낌으로 베스바의 무게로부터 후방으로 기울기 쉽상. 마운트 파트로부터 빗나가 떨어뜨리는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만, 포징에서는 부자유스러움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킷이 소형이므로 액션 베이스 5를 사용해도 문제 없게 디스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아머 겨드랑이를 별려보게 하지만, 전후 개각은 꽤 넓게 전개시킬 수 있습니다.

샤프한 몸매입니다만, 무릎은 외부가 간섭하므로 거기까지 넓게 가동시킬 수 없었습니다.

종아리의 해치가 전개. 제일 위의 해치를 열면 연계되어 아래 2군데가 열립니다.

해치 내부에는 스러스터가 조형되고 있습니다.

발목의 전후 가동은 적당합니다.

발끝은 특수한 정도에 전개시킬 수 있습니다.

좌우에의 개각(다리벌리는각도)은 사이드 아머가 간섭하므로 수평에까지도 올리지 못하고.사이드 아머를 후방으로 향하는 것으로 좀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만, 이번은 대퇴부(허벅지)의 외장 파트는 빗나가 걸리므로 이 정도로 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발목의 좌우에 가동도 그럭저럭 괜찮아 보입니다. 

발목은 발끝과 발굽 따로 따로 가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허벅지는 허벅지가 고관절 (넓적다리 관절)股関節 과 간섭해서 불가능 합니다. 안짱다리는 수평 선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후방으로 향하려고 하면 허벅지 외장 부분이 벗어났습니다.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음의 포즈는 부적합한 키트입니다.

웨스파는 전방에 전개시킬 수 있습니다.

빔 런처, 빔 라이플, 빔 쉴드, 빔 사벨칼 (날x2), 무기용 핸드 파트(좌우), 사벨 보관용 핸드 파트(좌우), 전용 대좌(바침대), 그리고 왠지 시북이가 아니라 세시리 피규어가 부속됩니다.

기타, 대좌용 마운트 부품 등의 남머지 부속이 몇가지 들어있습니다.

세시리 피규어. 하얀색으로 좀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만, 셔츠를 청바지 속에 넣고 있는 모습 입니다.

전용 대좌는 등의 백 팩과 흰색 파트를 빼고나서 끼웁니다.

전용 대좌는 각도 조정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비행 포즈등이 제한됩니다만, 디스플레이는 액션 베이스등을 사용하는 것보다도 확실하게 안정됩니다.

빔 런처. 몰드도 제대로 들어가 있고, 파트에 의한 분류도 되어 있으므로 퀄리티가 높습니다. 좌우는 끼우는 타입입니다만, 이음새의 일부는 단락으로 몰드로 되어 있습니다.

그립은 전후에 가동. 포구는 도중에 막혀있고, 상하 아머는 조금 열어 넓힐 수 있습니다. 센서는 실로 색 분류입니다.

매거진은 탈착 가능합니다.

무기용 핸드 파트에서 유지. MG프리덤 건담 Ver.2.0이나 MG저스티스 건담 등과 비슷한 타입이지만, 핸드 파트에 단단히 고정됩니다. 빔·런처의 그립도 가동 해보면 의외로 고정하기 쉽습니다. 다만 몇번이나 탈착을 반복하면 헐거워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리어 아머는 빔 발사대를 마운트 할 수 있는 홀더가 붙어 있습니다. 하부를 슬라이드시키고 상부를 열고 후크을 벌리고 전개합니다.

빔 런처 포신의 걸이에 넣기로 그런 대로 고정됩니다. 위스파이 간섭하기 쉬우므로 포징 때는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빔 라이플. 이쪽도 조립하기 쉽고 리얼한 퀄리티 높은 조형으로 되고 있습니다. 하부에 조금 이음새가 있지만 단락 몰드가 되어있지만 그다지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센서는 실로 색 분류로 서브 그립은 좌우로 가능합니다.

こちらもハンドパーツにしっかりと固定されるので保持しやすいです。かっちりとはめ込まれていて外れることがなく、軽い武器なのでポージングもラクに楽しめます。

이쪽도 핸드 파트에 단단히 고정되므로 보유하기 쉽습니다. 단단히 박혀서 어긋남이 없는 가벼운 무기이므로 포징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양손으로 잡기도 쉽게 표현 가능합니다.

빔 실드. 클리어 그린 파트로 조형되고 있습니다. 앞,뒤의 모습입니다.

빔 실드는 완부로부터 쉴드 기초부를 꺼내, 표면의 하얀 부분을 제외하고 붙입니다.

여기도 그런대로 고정되지만 어깨 의 핀을 노출시킨다면 간섭받을것 같습니다.

베스바도 문제 없게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언뜻보면 심플하고 정교하지 않게 보입니다만, 내부나 세부에는 꽤 손이 많이가있어, 훌륭히라고도 생각될 정도로의 기믹(특수효과)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도 밸런스의 좋은 킷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다소 대좌(바침대)의 마운트 파트가 휘청거리기, 허벅지 관절 주위에 불편함을 볼 수 있는 점. 다른 것이 좋은 때문에 조금 그런 느낌도 보여졌습니다. 슬림한것 비해서 가동역이 그리 넓지 않은 것도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머리 부분의 페이스오픈 기믹아라던지 쉴드 기초부, 베스바 등은 정말로 튼튼한 구조로 되어 있고, 극중 씬을 재현하는 것도 할수 있습니다. 외관적으로는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Ver. 2.0으로서 확실히 스텝업 하고 있다는 것을 잘알수있는 킷이 었습니다.

도색하면 이렇게멋지네요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건담프라모델이라면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구할수 있을것 같아 F91에 대해 전부 찾아 보도록 해요. 뭔가 좋은 물건을 발견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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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2018. 4. 12. 03:15

안녕하세요.



좀 오래된 거지만 건담 디 오리진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MAG 네트 만화 애니 게임의 현장 : NHK bsh 2010.2.4>


1979년 방영이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방송 시작한 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텔레비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건담의 인기는 애니메이션만이 아닙니다.

그건 만화.


그것도 엄청 팔립니다.


< 큰 어린이들이 사보는군요. 아기 때 즐거운 유치원이나 텔레비 랜드나 메거진 보던...>


매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다고 할까.


매월 사봅니다.


그것이 이 만화잡지 올해로 창간 10년(2010년 기준) 17년 이 됩니다.

안을 본다면,


건담?!


건담?!


또 건담?!


이 잡지.


건담 전문지입니다.



12월 호는 758페이지, 두께는 4센티


발행부수는 17만 9천 부. 월간 소년 잡지 중에 3위의 인기


이 잡지에 연제되고 있는 만화는 17개의 작품.  

이번에는 애니메이션과 색다른 건담의 깊은 세계를 소개하겠습니다.


2분 정도에 알 수 있는 건담 디 오리진.


수많은 건담 만화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있는 것이 2001년에 연제가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을 베이스로 지금까지 이야기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저 있습니다.



무대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우주세기


더블오 세븐티나인.


지구 연방군과 지온 공국과의 1년 전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무로 레이


그의 라이벌 샤 아즈너블


그리고 화이트베이스에 크루 등 등장인물들은 애니메이션판에서의 얼굴들입니다.

하지만 이 만화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전부 논하지 못한 이야기의 배경이 세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건담의 비밀정보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갑자기 건담을 조정하는 아무로 레이 


하지만 만화에서는


설계자인 아버지의 컴퓨터를 보고 미리 조정 방법을 알고 있다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양산되어진 모빌슈츠


애니메이션에는 수많은 민간인을 태운 화이트 베이스에만 있던 최신 병기. 


만화에서는 이전부터 양산화되어 저 있는 일반적인 병기라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루나 2


처음 공격을 받은 화이트베이스가 루나 2로 긴급 피난하는 장면.


애니메이션에는 단 5분간의 이 장면을


만화에서는 130페이지로 그리고 있습니다.



화이트베이스의 민간인이 무기를 들고 맞서 싸우는


전쟁에 휘말려 드는 것을 강한 인상을 주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인기가 있었던 람바랄이나


도즐 자비등 적인 캐릭터에게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추가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만화에서 가장 자세히 그려 넣은 것이 샤 아즈나블 입니다.


제작 현장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제작 현장을 들렸습니다.


이분이 작가인 야스히코 요시카즈씨 입니다.

야스히코씨는 이전 기동전사 건담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애니메이터입니다.


나는 애니메이터였기 때문에 연필이 친구이고 연필로 작업하고, 연필은 부드러우니까요. 

팬의 까칠까칠 한게 전혀 안되네요.

오래도록 관련되어온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그리는데 있어서 야스시코씨가 가장 주의하는 것은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부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연출이나 카메라워크 등 그대로 가지고 오고 싶지만 그건 영상이고 이건 만화이기에 꽤 어렵고......


예를 들어 이 장면. "가르마, 듣고 있다면 네가 태어난 불행을 원망하거라,"

- 뭐?! 불행이라고. -



"너는 좋은 친구였지만 너의 부모가 잘못된 거야. 하하하..."


- 샤- 꾀했구나 샤아!!


그리고 아무로의 전투 장면. 


 -쟈크와는 다르다고... 쟈크와는...


애니메이터인 야스히코씨 집필執筆의 방법이 개성적이에요.

사실은 야스히코씨가 작품에 사용하는 것은 "붓" 그것도 모든 선을 이 한 자루의 붓으로 그려버립니다.

붓이라면 모든 선을 두껍거나 얇거나 자유자재 에요. 




어떤 붓을 사용하는지요?.

붓이 없어지면 일을 할 수 없으니 


내가 스톡(모아) 해놓은 것이... 이거 중국 붓이에요. 싸. 음... 정가로 200엔? 정도였나?.

일본 붓이라면 비슷한 게 1500~1600엔 정도 하던데.



역시 붓의 원조인 나라 거니까.. 좋다고 ... 10년은 걱정 없을 거다.


- 디 오리진이라는 타이틀에는 야스히코씨의 강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퍼스트라는 게... 세월이 꽤 흘러 잊혀지고. 아니면 잊혀젔다면 좋겠지만 오해 되어진게 있어, 그걸 때때로 특집이라고 해서 그걸 우연히 보고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뉴타입이라는 거 싫어요. 처음부터.

SF 적인 색을 준다던지, 落ち(오치)주위를 끄는 게 필요해서 그런 네타로서 도미노감독이 깜짝 생각해서 붙인 요소.  그게 당당하게 태마라고 모두에게 전해져. 그것이 가장 안되는 것인데 말이죠.

건담 이란 게 무엇인지를 알려주려고...(생각중인 야스히코씨)  살아 있는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관연적으로 뉴타입이 아니고요.


- 건담의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그린 야스시코씨



그중에서도 가장 힘주어 그린 에피소드가 애니메이션에서는 비밀로 싸여진 샤 아즈나블의 성장과정이었습니다.


샤와 세이라는 형제이고 성장 부분이 전혀 그려지지 않았다고, 만약 도미노요시유키가 30년 전에 그렸다면 이런 이야기지 않았을까  하는 과거 편을 내가 그릴 테니 그리게 해줘. 라고 그래서 그렸지.


때는 우주세기 0067 

1년 전쟁 시작 전 11년 전.


국민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문조 자치공화국의 의장. 지온 즘 다이쿤은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권력의 자리를 노리는 자비가에 의해 암살되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오빠와 동생



캐스발 렘 다이쿤 ... 후에 샤 아즈나블 9살 때였습니다.

권력의 자리를 빼앗은 쟈비가는 새롭게 지온공화국을 세웁니다.



쟈비가에게 목숨을 노리게 되는 캐스발.

 몸의 안전을 위해 텍사스 콜로니로 몸을 숨습니다.


15살이 되었을 때 캐스발은 텍사스 콜로니에서 자기와 매우 닮은 청년과 만납니다.

그 청년이 샤 아즈나블 이었습니다.


사관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온공화국으로 가기로 한 샤 .


그걸 들은 캐스발은 택사스콜로니를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캐스발을 노리는 쟈비가-

캐스발이 탄 우주선은 자비가에 의해 폭파 당합니다.



한편 사관학교에 들어간 샤. 군인으로서 지온공화국 군인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샤...


사실은 캐스발이었습니다.


우주선에 타기 전에 진짜 샤와 바꾸었습니다.


이럴게 캐스발은 정체를 감추고


샤 아즈나블로서 자비가의 복수를 넘보고 있습니다.


오리진 그리면서 알게 된 게 있어, 멍청하게도 그것은... 퍼스트 시리즈라는 것은 샤의 복수 이야기였다는 것을... 주인공이 아무로가 아니었다는 거. 주역이 샤였다는것. 그의 복수가 완결되고 이야기가 끝나는 확실히 그런 구조로 되어있지요. 아! 이건 샤의 복수의 이야기였구나. 멍청하게도 이거 그리면서 중반부터 깨달았어요.


동경 지오타구 가도카와서점 건담에이스 편집부


독자들로부터의 엽서. 한 달마다 오는 엽서는 4000장.

감상뿐 아니라 새로운 건담의 아이디어 등이 가득 적혀 있답니다. 

뜨거워요. 뜨거운 사람들이 편집부로 전화도 걸려오기도 해요. 제가 생각한 기획을 만화로 해줘라고..


건담의 역사는 팬들의 생각이 굉장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우리들은 답해줘야겠지요.


도미노요시우키 감독 과 야스히코요시카즈씨 입니다.

79년 기동전사 건담 이네요. 정말 연필로 그린 멋진 그림이네요.


게임 지온의 야망 표지의 일러스트군요. 

79년 애니메이션 잡지에 실린 일러스트.

79년 당시는 매우 젊네요. 도미노감독.


야스시코씨도 매우 젊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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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 4. 8. 22:42

돌아온 아이젠 보그


안녕 하세요.


유튜브에 이런 영상이 있네요.





2017년12월5일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어린이 프로를 전문으로 하는 중동의 전문체널 "스페이스 툰" 에서 방영된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의 다큐멘터리. 관계자 스탭의 인터뷰와 다구치기요타카가 감독이 신규촬영한 단편 드라마식 영상 "불멸의 D전대, 세월을 뛰어넘는 투쟁!"이다.

2017년 12월 29일에는 YouTube의 "울트라 채널"에서 일본어판이 공식 공개 되었다.


이젠 보그는 중동에서 인기가 매우많아, 사우디아라비아의 황태자가 밝힌 정책의 하나인 "사우디 비젼 2013"의 의하여, 리야드 출신의 장라하.아르후레일(ジャッラーハ・アルフレイル)의 협력으로 현지로부터의 강한 요구에 의해 실현되었다 .2014년에 円谷プロ(츠부라야프로덕숀)이 두바이에서 이벤트 "IGN 컨벤션"에 출전하고 있던 것이나, 아이젠 보그을 아는 사람이 적은 현재의 츠부라야 프로의 스탭을 놀래켰을 정도 장라하(ジャッラーハ)가 아이젠 보그을 잘 알고있는것으로부터, 2015년에는 시동에 이르게되었다."중동 전용으로 신TV 시리즈" 라고 하는 희망도 있었지만 예산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우선 아이젠 보그과 일본의 특수 촬영 문화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자고 하여, 2016년에 다큐멘터리 파트와 신촬영파트가 만들어 진것이다.


드라마의 신규 촬영에 있어, 아이젠 I호와 아이젠 II호 이외는 아이젠 보그 당시의 촬영 소재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본래의 2대 이외는 새로만들게 되어. 당초, 츠부라야 프로는 현대풍으로 어레인지한 디자인안을 제시했지만, 장라하(ジャッラーハ)는 아이젠 보그을 부활시키고 싶다고 하는 생각으로부터, 그것을 거절. 장라하(ジャッラーハ)의 생각을 이해한 츠부라야 프로는 가능한 한 옛날 아이젠 보그에 가까운 것을 제작해, 당시의 특수 촬영 스탭에 의한 감수의 아래에서 현재의 스탭이 촬영하는 체제를 짠 뒤, 액션에 대해서도 당시의 아이젠 보를 연기하고 있던 2 니카모또 타츠미에 감수 받았다. 덧붙여 촬영 현장에는 아이젠 보의 피겨를 만들어 발표한 것으로부터 중동의 팬에게도 알려진 성우 세키 토모카즈도(G건담의 도몬,등의성우), 견학에 방문하고 있었다고한다.


아라비아어의 더빙에 대해서는, 각 캐릭터명이 중동에서 친숙해진 것으로 변경되고 있는 것 외에 "아이젠 크로스"도 "크로스"가 크리스트교의 개념에 포함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어 변경되어 있지만, 이것은 드라마의 대사에 패러디로 사용되는 만큼 알려져 있다. 또, 아라비아어의 나레이션은, 카마르(일본판의 善젠 <우리나라에서 철이>) 역의 성우를 현재의 거주지인 영국에서 쿠웨이트에 불러 수록했다.


 


참고로 <주인공 이름>

立花善 다치바나 젠 <철이>

立花愛 다치바나 아이 (젠의 여동생) <영희> 

둘이 철이!영희! 크로스 하여 아이젠 보그.... 사이보그 니까?



谷プロダクション 츠부라야프로덕숀 

울트라맨 시리즈 더울트라맨 이라는 애니메이션판 도있는데 이것도 츠부아야프로 작품. 그외 여러 특촬물.  가면라이다나 전대물은 東映동영:드래곤볼, 세일러문등 의 회사 랍니다.

그밖에도 특촬물 만드는 동옥東宝株式会社 고질라,모슬라 등 특촬도 있지만 그보다 7인의사무리이 (크로사와아키라)같은 유명한 일본영화 회사지요.



아이젠보그는 "円谷恐竜三部作" (츠부라야공룡삼부작) 중 하나 네요.



恐竜探険隊ボーンフリー 1976년 (공룡탐험대 본후리 :우리나라재목 공룡수색대 본후리호)

가까운 미래. 지구에 부활한 공룡을 보호하는 본프리 대원의 활약을 그린 작품.



恐竜大戦争アイゼンボーグ 1977년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부활한 공룡 제국과 싸우는 "D전대"의 활약을 그린다. 도중부터 거대 히어로 "아이젠 보{우리나라 보그맨)"가 등장한다.



恐竜戦隊コセイドン 1978년 (공룡전재 코세이돈) 

中生代 중생대의 지구에 출현한 침략자와 시공 범죄자인"타임 G멘?의 싸움을 그린 작품.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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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메이션2018. 4. 5. 02:16



안녕하세요.

만화 이야기를 하죠.
좀 지난 NHK 의 TV 프로인데 
주간 데즈카 오사무라는 프로 제2회의 게스트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도미노 요시유키가 게스트였습니다. 


도미노 감독이 흥미를 느끼는 데즈카 작품은 "다가올 세계" (来るべき世界 NEXTWORLD)라고 합니다.


데즈카 작품의 큰 영향을 받았다는 도미노 감독. 거장이 거장을 논하는 그런 굉장한 회입니다.


건담에 대해 논하면 자신의 나이를 의식해 별로 즐겁지 않다는 도미노 감독
그의 원점은 데즈카 오사무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잡지 "소년"에 연제 되었던 "아톰 대사"라는 만화를 한 학년 높은 선배의 집에서 읽었는데, 이 만화와 천왕 아톰은 전혀 관계없지만 이 만화 속에 등장하는 아톰이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아니었답니다. 

당시 만화가 연제되는 잡지는 교육에 나빠 보지 않는다는 게 우리 집 규칙이었는데 억지로 졸라 5학년 때부터 "소년"이라는 잡지를 보기로 하였답니다. 그때 마침 우연히 천왕 아톰이 연제를 시작한 연도였답니다. 그 당시는 아직 전전(전쟁하기 전)의 (군인 이야기) 만화가 가끔 보이는데 이 데즈카 만화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다가올 세계"는 전쟁 이야기라면 전쟁이야기이고 우주 이야기라면 우주 이야기 이기도하고 돌연변이라는 당시 어려운 단어도 나오고 캐릭터 연기를 조합한 구성의 훌륭한 점과,  모델은 미국,소련이지만 사실 그런 건 관계없고 전쟁 장면이 있지만 그것도 상관없이 이상상태로는 지구가 견디지 못하고 멸망한다는 지구 최후의 날을 상상했었답니다. 할리우드 영화로 지구 최후의 날이 있지만 이 만화 후에 나왔답니다.

푸문의 출연은 지구 멸망의 조짐 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구 최후의 날.
일류는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데즈카모사므는 지구멸망을 내일이라도 일어 날것 같이 절실하게 경고 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돌연변이라는 어려운 말.


내가 처음 본책은 이것보다 더 너덜너덜했었습니다. 



< 다가올 세계 来るべき世界 NEXTWORLD > 에 대해서

51년 오사카 후지서점에서 상하 2권의 작품으로 간행된 단행본 신작 작품으로, 이때의 판에서는 상하권에 "THE WORLD OF THE FUTURE""NEXTWORLD"의 영제의 기재와 상권에는 "전편", 하권에는 "우주 대 암흑 편"이라는 부제가 있었다. 『 로스트 월드 』 『 메트로폴리스 』와 함께 데즈카 오사무의 "초기 SF3부작"으로 불리는 작품 중 하나로, 당시의 동서 냉전을 배경으로 인류의 존망을 둘러싼 대하드라마가 전개됐다. 

3부작의 다른 2작과 비교했을 경우, 본작은 분량에 있어 최장으로, 많은 입장이 다른 캐릭터를 동시 병행으로 그린 群衆劇 군중 극, 이른바 그랜드 호텔 형식인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인류를 넘는 「초인류」라고 부를 수 있는 등장인물에 의해 인류를 상대화한다고 하는 수법은, 그 후 「0 맨」 등 복수의 테즈카 작품에서도 이용되게 된다. 

줄거리
일본 과학자 야마다노박사는 핵 실험장 섬에서 미지의 고등 생물을 발견하고 포획하다. 야마다노는, 이것은 인류의 위기에 대한 경고의라고 국제 원자력 회의에서 보고하지만, 첨예하게 대립하는 스타 군. 우라늄 연방(スター国・ウラン連邦)이라는 2개의 초강대국은 겨룰 뿐 그것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윽고 이들 국가는 사소한 일로부터 전면 전쟁에 돌입하면서 양국과 일본의 소년 소녀는 각각 기구한 운명에 휘말린다. 한편 야마다노의 데리고 간 고등 생물은 푸 문(フウムーン)으로 불리는 지적 생명체이며, 그들은 완전히 다른 지구의 위기를 이유로 한 계획을 세웠다.  <이 파란색 글은 영상과 상관없는 일본 위키페디아 에서 찿아 제가 첨부한 글입니다 .>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런 심한 그림에 말이죠.  
처음 여자아이, 여자를 알았다는 게 이 장면입니다. 
복면을 벗으면 금발의 미녀였습니다. 


만화라는 가벼운 매체이기 때문에 뭐든지 그릴 수 있다. 의학박사학위도 있고 곤충에 대해서도 박식해서 생물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분이지만  
지금에 와서 어려운 말로 높이 평가 하지만 이분 분명 만화를 얕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화를 바보 취급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얏보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잔뜩 쏟아 낼 수가 있었다는 만화라는 매체의 놀라움을 가르쳐 주었다.


원판과 재판의 차이. 원판은 선이 살아 있다는 도미노 감독. 원판은 약 우리나라 돈 300만 원이 넘는다는 고가 랍니다

.

대학 마치고 취업도 안되고 얼마나 백이 있어도 영화 회사에 들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불경기였던 시대였습니다. 그 시대에 만화영화라는 일은 최하의 직업 이었습니다. 무시프로덕션에는 2년째에 들어갔습니다. 
"무시프로"는 데즈카 오사무가 사장이었습니다. 사장인 주제에 만화 그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입장으로는 회사 차렸으니 경영하세요. 처음부터 열받았답니다.



그 당시 도미노는 쉬는 시간에도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가의 찬스를 노렸습니다. 
대부분 대학 졸업한고 모인 사람들로 여기서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할지 생각했답니다. 

도미노 감독이 태어나 처음으로 연출한 작품이 아톰의 오리지널 스토리랍니다. 
이런 콘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제작부에 가지고 가니 전반은 좀 잘 된 것 같군, 하고 다음날 데즈카 선생님에 불리었습니다.  데다 키가 후반은 준비되었냐라고 묻는데 사실 뒤에 스토리는 생각도 안 했지만 네 있습니다. 하고 거짓말했답니다. 




제 180화 "청기사" 후편



인간에게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지는 청기사


인간을 복수 하기로 마음 먹은 청기사,




나의 정체를 알려주마.



청기사형 로봇이란,
심한 슬픔으로 전자 지능이 미처서 인간을 증오하고 다치게 하게 된 로봇을 말한다.



스크린플레이로 해야만 되는 것을 전부 세리프(대사)로 처리하고 연기를 했어야 하는데 장수를 그릴 수가 없었고 잘 움직이는 그림이 아니었더라도 엮기 심했다고 정말 미안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런 굉장한 숙제가 있기에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돼 40년이 지나도 그 숙제에는 데즈카 오사무가 있어요.



데즈카 선생님과의 옛이야기... 영원히 정리되지 않아요....



데즈카 오사무 곁에서 열심히 일한 4년간 도미노 요시유키가 배운 것은 이후 기동전사 건담에서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도미노 작품을 잘 아시는 분은 
청기사가 샤아즈나블 의 기본이 되는 모델 이라는 느낌이 바로 오시지 않나 싶습니다.
20대에 만들었다는 청기사...  연출도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참고로 다가올 세계 는 둥장하는 푸 문(フウムーン)이란 타이틀로 애니메이션이 있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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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4. 2. 06:52

건담 DX 합체세트

機動戦士ガンダム DX合体セット




안녕 하세요.


1979년 반다이가 아닌 크로버 라는 완구 메이커, 반다이 건프라 라고 해도 이시대는 아카데미 과학 300원 짜리 접착제를 사용하는 시대 랍니다. 장난 같지만 어떤의미 초 레어 아이템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멋있지?

멋있어! 왕! 멋있어!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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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3. 24. 21:00

FW GUNDAM CONVERGE WHITE BASE & CONVERGE:CORE V作戦セット 



게임 슈퍼로봇 대전 같은 SD건담 사이즈의 화이트 베이스 네요.

가격은 V작전 셋트는 로버트, 아니다 건담,건케논,건탱크 등 4개 포함으로 2만4천8백엔 이고 화이트베이스만은 1만9천엔 이랍니다. 현제 반다이프레미엄 에서 구할수 있답니다.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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