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6.17 아키하바라의 호비숍 전시
  2. 2018.05.11 SNOOPY MUSEUM 용품
  3. 2018.04.11 Sesame Street
  4. 2018.04.01 블루보틀 커피
장난감2019. 6. 17. 00:00


안녕하세요.


아키하바라의 발매예정인 피규어 전시네요.


츤데레계 소꿉 친구가 란제리와 일본 옷차림으로!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에리리와 "유루캠Δ" 시마린, "고블린 슬레이어" 여신관등의 미소녀 피규어가 아키하바라에서 전시!


공개일:2019년 6월 16일 07:00

전격 호비 편집부


도쿄 아키하바라의 호비숍에서는 최신 피규어나 프라모델의 샘플이 전시되고 있어 애니메이션, 호비 팬의 인기 스팟(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본 기사에서는 2019년 6월 14일(금)에 아키하바라의 매장에서 전시된 신작 피규어의 사진을 게재!


이번 주의 아키하바라에서는, "유루캠Δ" "시마린의 원형이나 "고블린 슬레이어"여신관의 채색 견본 등, 첫전시 아이템이 다수 공개. 또한, ANIPLEX+안테나 숍에서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를 시작으로, "약속의 네버랜드" 에마, 노먼, 레이의 피규어 채색 견본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ANIPLEX+ 안테나숍




보크스 아키하바라 호비천국




AKIHABARA 게마즈 본점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재팬엔조이 구매대행 메르카리에서도 찿아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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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2018. 5. 11. 01:50

안녕하세요.


SNOOPY MUSEUM

그것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 로자 룩셈부르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스누피 팬들의 성지"슈르츠 박물관". 그 세계 최초의 위성으로서 2016년 도쿄·록뽄기에 탄생했습니다. 혼자서 둘이서 가족과, 누구와도.방문할 때마다 행복한 기분의 장소. 친구들은 모두 여기에 있답니다.

2018년에도 동경 록뽄기(4.21~9.24)에서 마지막 전시라는군요. 






옥션에도 들려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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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2018. 4. 11. 14:17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도 AFKN 이나 KBS 영어 회화 교제로도 사용돼어진 세서미 스트리트입니다.


"세서미 스트리트" 영어: Sesame Street)는 미국의 어린이를 위한 텔레비전 교육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의 무대가 되는 가상의 거리 이름이다. 1969년 미국에서 처음 방송된 이래 40년 이상에 걸쳐 14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다.

일본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외에도 오프라인 숍도 많이 있는데 이쁜 상품이 매우 많답니다.


온라인숍도 있네요.



















야후옥션도 찿아 봐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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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2018. 4. 1. 21:59




안녕하세요.

몇 년 된 방송인데 가이아의 새벽 이라는 방송에 일본 커피업계 이야기가 있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2015년 방송 이네요.










토쿄 타이토쿠


시타마찌(서민동네)에서 사랑받는 키사텐(찻집) 
카페 "바하"

창업 1968년 5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일본의 커피 업계의 중심인 점주, 타구치 마모루씨(76세)


2000년도 큐슈.오키나와 사미트 만찬회에서 내놓는 커피는 타구치씨가 선택한 콩이 사용되었습니다.

바하 에서는 세계 커피 생산지에 20가지 이상 콩을 엄선.
각기의 특징에 맞추어 한가를 로스팅 한 스트레이트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그곳 바하를 찾는 미국인 제임스. 프리맨 씨. 블루보틀의 창업가입니다.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바로 좋아하는 스트레이트 커피를 냅니다.
커피가 드립 되어지는 걸 조용히 기다립니다.


파나마의 "내추럴 게이샤" 입니다.


일본의 찻집을 사랑합니다. 이 차분함이 좋습니다.

정중한 준비. 세세한 배려 (丁寧な準備 細かな気配り檄)
나는 그런 점을 자극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일본의 찻집이 제임스 씨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미국 인기 커피점 블루보틀이 일본에 제1호점을 냅니다.


커피는 손으로 따는 드립 커피. 최고의 커피콩을 기계가 아닌 바리스타가 냅니다.


일본의 카페 신시대! (가이아의 새벽 방송 서브타이틀)


전후(전쟁이 끝난 뒤) 일본은 개인이 영업하는 찻집


그곳에는 마스터 가있었네요.


그리고 1980년
동경 하라쥬쿠 역앞에 셀프식 카페 도토루 커피숍 1호가 오픈.
우리나라는 90년대 ,강남역, 종로등 큰도심에 많이  있었지요. 계약 기간이 지나 철수 했다고 합니다.


커피가 한잔 단 150엔이라는 가격 설정은 당시 커피업계 에서는 놀랄만한  싼 가격이라고 합니다.


더우기 1996년


미국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일본에 상륙


당시는 남자들이 커피집에 많았지만 스타벅스는 캬라멘마키아또 같은 밀크계열 커피로 여자들에게 인기를 얻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븐일레븐의 세븐카페 등 편의점 커피도 인기라고 합니다.


일본 커피업계에 세로운 큰파도 몰아처 옵니다. 
미국 센프란시스코 강의 오클랜드


파란 보틀의 그림


이곳이 블루보틀릐 기관점 입니다.


가계 밖에까지 긴 줄을 섭니다.


긴줄을 서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고객이 커피를 주문하면 바리스타가 한잔한잔 정성스럽게 커피를 드립해냅니다. 한잔 걸리는 시간은 약 4분


블루보틀은 엑소프레소를 제외 하고는 전부 사람손으로 직접 핸드 드립해서 내는 커피입니다.


커피콩은 세계산지로 부터 유기농 만을 엄선.


페루, 코스타리카,브라질,우간다,콜롬비아, 등 10가지 이상이 됩니다.



점내에는 로스팅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커피콩은 선도가 중요. 로스팅한 콩은 48시간 이내의 콩만을 사용 합니다.


고객들에게 보이는 곳에서 작업 하는것이 컵핑 이라는 작업


제임스 프리맨 씨도 이작업에 자주 동참 합니다.


커피콩의 향을 채크


그리고 더운물을 부어 맛도 확인합니다. 기준미달한 콩은 내놓지 않습니다.


처음 로스팅한 커피콩을 길거리에서 판매 하는걸로 블루보틀은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환점이 된것이 2007년에 일본 동경을 찿은것.


1일 9잔은 마셨습니다. 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


일본의 찻집에서 천천히 주문하고 천천히 즐기는 천천히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런 프로세스나 그런방식을 나는 매우 감명 받았습니다.


귀국후 프리맨 씨는 미국에서는 희귀했던 드롭커피를 팔기 시작 했습니다.


커피맞이 소문나 길거리에서 부터 시작한 커피는 점점 확장


미국에 16점 이 있게 급성장 하였다.

미국에 선풍을 일으킨 불루보틀. 해외로는 일본이 처음인 이유는 프리맨씨가 자장 좋아하는 일본 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서비스나 고객응대 는 매우 레벨이 높다.


최고의 바리스타 선생이 왔다.


마이켈. 필립 씨


2010년 세계 바리스타 대상



우리나라에서도 이 블루보틀 검색해보니 글들이 많네요.

특히 블러그에 적는 인기 네타 인듯 하네요. 어떤 분은 커피업게의 애플 이라네요. 뭐 그럴수도 있지만


저는 이 사장님 이 한 말중에 커피는 농산물 이라 맛이 똑 같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 채소, 과일 처럼 농산물은 계절 기후에 따라 맛이 변하고 그걸 어떻게던 사람의 기술로 맛있는 커피를 고객 에게 직접 손으로 내는것이 철학 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공식사이트 

https://bluebottlecoffee.jp/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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