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8. 9. 10. 00:00


안녕하세요.


리락쿠마의 프라모델이 후지미모형에서 나오네요.



당신의 방에 프라 모델에 된 리락 쿠마와 키이로이 토리(노랑새)를 모시겠습니다!


공개일:2018년 9월 8일 12:30

전격 하비 편집부


힐링 캐릭터로 인기의 리락 쿠마와 키이로이 토리가 후지미 모형에서 프라 모델으로 등장합니다.  접착제가 불필요하고 니퍼도 불필요하고, 도장하지 않아도 성형 색과 씰로 화려하게 마무리되오지는 초심자에도 착하고 친절한 설계입니다.



볼 조인트와 폴리캡을 채용하고 머리, 손, 발을 움직이고 포징이 가능합니다.



리락쿠마는 전체 높이 약 14.5센치. 키이로이 토리는 전체 높이 약 5.5센치.



리얼 씰로 재현하는 입은 2종을 수록. 눈도 2종류의 플라스틱 부분에서 선택하는 것으로서 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입 주위의 흰색 부분의 파츠는 2개 봉입되어 각각에 스티커를 붙이고 완성후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DATA


리락쿠마. 리락 쿠마와 키이로이 토리~


프라 모델

논 스케일

사이즈: 전체 높이 약 14.5㎝(리락쿠마)

2018년 11월 12일 발매 예정

가격: 2,900엔(세금 별도)

발매원: 후지미 모형

※화상은 개발 중인 것입니다. 실제 상품과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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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8. 20. 00:00


안녕하세요.


자력으로 공중에 뜨는 디스플레이네요.

이제품은 300그램의 무개까지 공중에 띄울수 있다니 놀랍네요.




자력으로 공중부유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탠드"LEVISTAGE"에 신색 블랙 / 화이트가 등장! 여름 방학 자유 연구에도 유익!?


공개일:2018년 8월 19일 08:30

전격 호비 편집부


공중 부유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스탠드 "LEVISTAGE (레비 스테이지)"에 새로운색의 화이트와 블랙이 등장!



여러가지를 공중에 디스플레이!


본 아이템에서는 자석의 힘으로 본체 부분의 상공 약 3㎝높이에 자석의 받침돌을 부유시키고 그 위에 약 300그램까지 물건을 놓을수있습니다. 자석의 대좌는 자기에 의해서 회전하며 배치한 물건을 360° 바라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 블랙

● 화이트


또한, 제품 본체의 4구석에는 LED라이트가 탑재되지, 어둠 속에서도 효과적인 연출이 가능. 하루평균 주변의 전기료는 약 2엔이고, 친환경 사양입니다.



개인으로 피규어와 사진 등을 장식하고 즐기는 건 물론, 점포에서의 상품 디스플레이로서 맹활약. 자력으로 물건이 뜨는 특징을 살리고, 자유 연구나 공작에도 도움이 될 것 같은 아이템입니다.

 


DATA


LEVISTAGE


가격: 오픈

발매 중

종류: 메탈릭 실버/ 블랙/ 화이트

제품 사양: 대좌 105×105×25㎜

세트 내용: 대좌(플라스틱) AC어댑터 자석, 보호 시트, 취급 설명서 전원, AC어댑터

기획: 일본

제조: PRC (일부 조립 일본)

발매원: 후쿠다 빌딩 (福田ビル) / SOURCE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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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8. 16. 00:00


안녕하세요.



호비메이커 아워트레저 라는 회사 네요. 2017년 생긴 새로운 호비메이커 랍니다.

이번 원더페스에는 러브라이브와 보톰즈 시리즈를 전시 했었네요.



캐라호비 C3xHOBBY라는 이벤트도 있네요.


이곳에서 판매 한다는 건담 렌진 킷이랍니다. 


참고로 C3마켓 이벤트는 호비재팬, 카토카와, 아스키 메디아웍스, 유츠가 주로 카레이지킷 이나 캐릭터용품의 종합 이벤트로 매년 1회 여름 치바 마쿠하리켓세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이회사 제품은 주로 보톰즈인지 아직 보톰즈인 생긴지 얼마 안되는 회사지만,

정말 메니아적인 모형이 많이 있네요. 극히 오타크적 모형이네요.


이거 보톰즈 본신분이라면 보는 순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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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6. 29. 07:01


안녕하세요.



원더페스티벌 2017 여름 제품을 옥션에 찿아 보도록 해요.


R타입, 트윈비, 선더포스V 등 그리운 슈팅게임도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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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6. 8. 00:27

안녕하세요.


웨이브의 컴프레서와 에어브라쉬입니다.




웨이브 컴프레서 218 [에어 탱크 첨부]


● 본체 가격:엔 34,800(세금 별도) ● 2016년 12월 하순 발매


■ 전원:AC100V(50/60Hz공통)

■ 정격 소비 전력:130/160W(50/60Hz공통)

■ 최고 압력:약 4.0kgf/cm2(0.4MPa)

■ 연속 사용 압력:약 2.2kgf/cm2(0.22MPa)

■ 공기 토출량:18리터/분

■ 작동 소리:49dB

■ 중량:약 5.75kg

■ 사이즈:약 210x310x345mm

■ 에어 토출구 조인트:S형 나사(1/8타입)

■ 정격 사용 시간:20분

■ 에어 탱크 용량:약 0.8L

■ 부속품:스파이럴 에어 호스 1개

■ 제품 코드:LT-029


※본제품에 에어브러시는 부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증 기간:수매일부터 1년간


슈퍼 에어 브러시 콤팩트[경량 알루미늄 바디]

● 본체 가격:엔 8,500(세금 별도)● 2013년 3월 하순 발매


■ 노즐 구경:0.3mm

■ 컵 용량:2cc/7cc(교환식)

■ 누름 단추식 방아쇠 타입

■ 니들 어저스터 첨부

■ 에어 호스 부착부:S나사 사양

■ 테플론 가공이 끝난 니들 패킹 내장

■ 니들캡:2타입 부속(플랫/유공)

■ 제품 코드:HT-391

※에어 호스는 부속되어 있지 않습니다.별도 구입해 주세요.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에어브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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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5. 31. 00:30

안녕하세요.


카이요도 관절가동 피규어랍니다.

포즈를 정할수 있고 크기도 커서 장식으로도 장난감으로 좋을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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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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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5. 31. 00:00


안녕하세요.


입체퍼즐 4D VISION 동물해부 모델시리즈 랍니다.


좀 괴한 모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의학, 미술 교육용으로도 좋을것 같지요?!

이 모형은 아오시마 문화교제사 라는 일본 프라모델업계의 사나운개라고 불리우는 아무튼 신기한 모형을 주로 만드는 프라모델메이커랍니다.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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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5. 13. 22:51

안녕하세요.


지오라마라고 아시지요. (모형으로 진짜 처럼 꾸미는것 이지요.)


옥션에도 지오라마를 구할수 있네요. 옥션인 만큼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가치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글도 있으니 플라모델에 관심있으면 보아 주세요^^/ 마이너플러모델의 수수께끼



옥션에서 찾아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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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4. 27. 23:43

안녕하세요.


옛날 미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1968년) 영화, 명화지요. SF의 선구자인 이 영화의 모형을 만드는 회사가 있네요. "메비우스"라는 영국 프라모델 회사인가보내요. 우주가족 로빈슨, 전에소개한 배트맨1966판 등 과거 미국의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하는 자동차, 우주선, 캐릭터의 매우 매니아적인 모형을 만드는 회사네요.




1965년 미국의 SF드라마 랍니다. 일본도 66~68년에 걸처 방영하였다는군요. 우리나라는 모르겠지만 여기 나오는 로봇은 그야말로 로롯은 이런거다라는 로봇의 원조네요.

리메이크판이 있다는군요.




옥션에서 찿아 볼까요.

유에스엔조이에 더 많아 보이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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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4. 19. 16:53

안녕하세요.


이런게 있네요. 컵위에 얹일수 있는 모형이네요.  뭔가 처름보는데 그리운 그리고 귀여운 아이템 이네요.


오소마쓰씨, 마도카마기카 같은 애니메 컬릭터도 있네요. 스타워즈나 미키마우스 케릭처도 있는것 같습니다.






박스에 Loft 라고 적혀 있네요.생활용품 파는곳으로 다이소의 고급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주로 아이디어상품, 팬시용품중 좋금고급만 파는곳으로 다이소와는 좋금 성격이 다르기는 하죠. 


이런 큰 스케일 액션 피규어도 있네요.



옥션에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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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2018. 4. 13. 07:12

TAMIYA SHOP




타미야(프라모델 이나 RC등 만드는 회사지요.) 의외로 이런게 있네요.

스티커

뜨거운물 50~60도에서 그림이 나타나는 머그컵 이내요.

지갑이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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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4. 7. 19:45


그제인가요? 카이요도 글 적다가 이마이과학 이 잠깐 나왔는데
뭔지 모르다가 로고마크 보는 순간 기억이 났습니다. 아마 우리나라 조립식 전문점, 옛날 말이죠. 건담 숍 말고요^^;  아마 파는 거 본적 있을 겁니다. 보통 모형하면 타미야가 유명하지만 이야마 과학 것도 옛날에는 많이 있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아카데미과학 라이선스인지 똑같은 거나 비슷한 제품이 많이 있었답니다. 주로 문방구에서 말이죠.



이 책의 모형은 전부 이마이 과학 제품들이랍니다. 

60년대 말 바삐, 사이보그 009 그런 거네요.

서브머린 707 이네요. 이 책은 이야마가 라이선스로 내놓는 제품 카탈록 같은 책 같아요

마크로스, 오거스, 사잔 크로스는 이야마에서 만들고 있었네요.

서우전클로스 (사쟌크로스) 아시나요? 옛날 애니메이션 잡지에 자주 실렸던 당시는 좀 인기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오거스->사쟌크로스


이 시대에도 모에 비피규어 아니라도 이런 지금의 미소녀 같은 게 있었네요.




이거 걸럭티카 인가요? 우리나라에서 했지요. 인기 였는데...


서브머린 707 요즘거 같네요. 라고 해도 10여년전 일것 같네요.


이거 아카데미과학 걸로 태엽으로 달리다가 자기가 뒤집었다 일어다 달리는 그걸 겁니다. 달려라 번개호 와 같이 나온 걸로 기억합니다.






로보다치 70년대 인기 장난감이죠, 만화는 있지만, 애니메이션은 없을 겁니다. 이거 이마이과학 거였군요.




이거 아시나요? 우리나에서도 조립식으로 유행 이었는데, 스타워즈 퍼러디....





도미노 감독의 첫 작품 바다의 트리톤 이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


다른 회사의 킹모그라스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건전지로 앞에 드릴 돌며 전진합니다.



이것도 우리나라에 있었답니다.



옥션!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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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4. 6. 00:31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안녕하세요, 



카이요도 제품 보고 문득 이전 TV 방송이 있어 찾아보니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찾을 수가 없어 일단 일본 위키백과와 전에 본 TV 프로내용를 조합하여 보았습니다. 

피규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카이요도제품 잘 아시겠지만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답니다. 



미야와키 오사무(宮脇修)는 오사카, 모리구치시 역 앞에서 운영하던 책방을 1964년 4월 개장, 한평 반 정도는 모형(플라모델)의 상점을 운영 시작하였다. 가게 근처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였다.  

단지 모형을 파는 것 만이 아니라 근처의 집회소를 빌려 모형 교실이나 전시회를 열었다 

슬롯 레이싱(모형 회사 타미야 등) 이 유행, 문 닫은 공장을 빌려 큰 코스의 경기장을 만들어 밤늦게까지 청년들이 몰려 수익은 최상이었다.  


여러 가지 실패 

큰 플라모델 회사 이마이 과학 이 경영위기에 빠젔을때 사장 스스로 미야와키 오사무에게 상담을 요청해와 "카이요도", 이마이 과학이 발매하고 있던 TV 시리즈 선더버드는 돌출 판매 실적이 있었다. 미야와키는 로마의 군선 플라모델을 제안하고 판매에 있어 노하우를 가르쳐주었다. 충실하게 상품화된 로마 군선은 히트 상품이었다. 그러나 가이요도와 이마이과학은 싸우고 헤어지고 만다. 결국 한 푼의 아이디어료도 받지 못하고 노하우만 빼앗긴 셈이 된다. 

위에 말한 슬롯레이싱장은 볼링장이 개장된다 하여 옆에 200평 창고(나중에는 가이요도의 호비관이된다.)를 새로 빌려 180m에 이르는 장대한 레이싱 코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른 동일 레이싱장들이 새로 생겨 손님들은 떠났다. 그리고 180m의 레이싱코스는 너무 컸다. 15센티 안되는 레이싱카는 멀리 달려가버리면 시아에서 안 보이게 되어 감으로 조작해야 했다. 특히 하교나 PTA는 슬롯레이싱은 불량 놀이, 비행의 원흉이라 비난 받기 시작하여 슬롯레이싱 자체가 쇠퇴하기 시작했다. 레이싱장 임대료도 높고, 자금 융통은 점차 악화되어 빚으로 빚을 갚는 것의 반복이 되어 버렸다. 더한 일은 오사므가 돈 빌리러 돌아다닐 때 부인은 병으로 쓰러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뜨게 된다. 오사무는 다시 돈을 빌리러 돌아다녔다. 


아케이드게임 

슬롯레이싱이 완전히 수그러 지던 때 다시 미야와키오사무는 엉뚱한 발상을 한다. "이 창고를 온 세상의 모형을 모으는 호비관으로 하자. 일본 제일 큰 모형점으로 하겠다" 라고 200평의 면적을 모형으로 메우는 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니고, 가게에 늘여 놓을 상품은 별로 늘지 않았다. 매출의 대부분은 재고 매입에 사용해서 변함없이 빛  지옥이었다. 그런 카이요도를 구한 것은 모형이 아니라 게임이었다. 

겔럭시안등 아케이드 게임을 가게에 들여놓은 것이 게임 목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오게 되었다. 안고 있던 많은 빚은 갑자기 줄어들기 시작했다.  


미야와키의 아들이자 당시 이미 가게의 대부분을 맡았던 미야와키슈우이치(현제 카이요우도 대표이사)도 당시 빚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카이요우도는 모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아지트가 되어져 가고 있었다. 이때 모형을 사지도 못하고 뒤뚱거리며 매일 찾는 청년이 있었다. 그들은 훗날 유명한 조형사(프로모덜러)가 된다. (보메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미소녀 모형의 최고 권위자. 그밖에 분야의 모델러들리 있습니다.) 그들은 당시 단순한 단골 손님 들이 였다. 미야와키는 청년들과 가게에서 식사도 대접하기도 하고, 그들도 심부를 을 무상으로 해주기도 하였다. 미애와키부자는 그들과 이상한 인연으로 "카이요도"는 높은 기술을 가진 조형사(모델러)들이 모이는 주춧돌이 되었다. 


<오카도토시오프로에서는 위의 이야기. 뭐  하도 들어 귀가 앞을정도...

하지만 분명 세월이 흐르면 일본 문화로서  역사가 되겠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오카다토시오가 모형사업이 잘되었다면 가이낙스도 에반게리온 같은 애니메이션도 없이 그냥 모형회사 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0년대 초, 애니메이션, 특촬 팬들에게 공존의 열기를 보였다. 잡지 "우주선" (2005년 일시 휴간한 뒤 2008년 출판사를 바꾸어 재간)의 불씨가 되면서 업체가 상품화하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만들자. 메이커 물건은 본래 캐릭터와 전혀 닮지 않아 자신이라면 더 잘 만들 수 있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제조업체의 모형을 사서 그냥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체로 다들 잘 만들어 내고 만족했지만, 미야와키부자(아버지와자식^^;)나 "카이요도"에 모이는 모델러 들은 어떻게든 이것을 복제하는 기술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도 바큠폼키트 라는 간단한 성형 복제 기술로 만든 모형은 존재하고 마니아 사이에서도 알려져 있지만 조립에 상당한 기량을 요구하고 원형 재현도도 낮았다.

어느 날 당골 모델러인 커와구치테츠야가 모스라 유충 키트를 가지고 "카이요도"에 왔다. 그의 본직은 치과 기공사인 틀니나 인레이(의학용어로 이에 봉박는 합금)를 만드는 기술을 응용한 방법으로 자작 모슬러 애벌레를 복제한 것을 가지고 온 것이다. 다들 놀랐다. 이 방법을 쓰면 플라모델 생산에 사용되는 금형 사출 성형보다 큰 폭으로 저렴하며 초기 투자로 치밀하고 리얼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시행착오와 각자의 모델러들과의 정보 교환끝에 "실리콘 고무로 본을 뜨고, 그것에 발포 폴리우레탄을 붓고 복제하다"라는 방법이 확립되어 저 언제부터인가 "가레지키트"라고 불리게 된다. 

이후 "카이요도"는 자신들이 갖고 싶다,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서 가게의 회원들에게 판매하게 되었다. 


그런 "카이요도"에 당시 카레지키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던 "제너럴프로덕츠"(후의 가이낙스) 대표, 오카다토시오가 나타난다.  장사의 라이벌이 가게에 찾아와 자신의 지론을 말하는 오카다... 경쟁심이 강한 미야와키부자와 "카이요도"의 모델러는 대항적이었다. 이것은 제너럴프로덕츠와 라이벌 관계의 시작이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판권을 취하고 제품을 팔 것" 으로 시작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열중하여 제품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제대로 된 상품 비즈니스로서 정착하기 시작했다. 

이는 "카이요도"의 자극이 되었다. 그러나 "카이요도"는 복잡한 절차를 밟아 판권을 사서 물건을 만들어 판다는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가레지키트에 시민권을 부여하여 더 많이 판매하는데 불가결하다고 인식하게 되어 "카이요도"에서도 판권을 취한 뒤에 상품을 팔기 시작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제너럴프로덕츠 보다 "카이요도"가 제품의 질(=원형의 성적)이 좋다고 평가하여 이후에 제너럴프로덕츠는 가레지키트 사업을 철수하고 애니메이션, 게임소프트 제작사로 전향한다. 가레지키트 승부에서는 이겼다고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1992년 가레지키트 최대 축제인 "원더 페스티벌"의 주최를 제너럴프로덕츠에서 승계 받아 업계의 주도적 역할을 짊어지고 가게 되었다,



바큠폼키트



슬롯레이싱





카이요도는 사원이 손가락으로 셀정도 밖에 안되지만 그사람들은 각각 한 분야에 이름을 떨치는 모델러들로 과거 당골로 찿던 손님들이 었지요. 미소녀, SF물, 곤충, 동물, 괴수 등 각분야로 유명한 사람들이 이회사를 아끌어 가고 실제 유럽 박물관에서도 모형제작 의뢰가 온다고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인 쥬라기 공원의 공룡은카이요도의 공룡모델을 컴퓨터그레픽 제작의 자료로 사용 했다고 할정도 입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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