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8.04.01 블루보틀 커피
라이프2018. 4. 1. 21:59




안녕하세요.

몇 년 된 방송인데 가이아의 새벽 이라는 방송에 일본 커피업계 이야기가 있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2015년 방송 이네요.










토쿄 타이토쿠


시타마찌(서민동네)에서 사랑받는 키사텐(찻집) 
카페 "바하"

창업 1968년 5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일본의 커피 업계의 중심인 점주, 타구치 마모루씨(76세)


2000년도 큐슈.오키나와 사미트 만찬회에서 내놓는 커피는 타구치씨가 선택한 콩이 사용되었습니다.

바하 에서는 세계 커피 생산지에 20가지 이상 콩을 엄선.
각기의 특징에 맞추어 한가를 로스팅 한 스트레이트 커피를 팔고 있습니다.


그곳 바하를 찾는 미국인 제임스. 프리맨 씨. 블루보틀의 창업가입니다.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바로 좋아하는 스트레이트 커피를 냅니다.
커피가 드립 되어지는 걸 조용히 기다립니다.


파나마의 "내추럴 게이샤" 입니다.


일본의 찻집을 사랑합니다. 이 차분함이 좋습니다.

정중한 준비. 세세한 배려 (丁寧な準備 細かな気配り檄)
나는 그런 점을 자극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일본의 찻집이 제임스 씨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미국 인기 커피점 블루보틀이 일본에 제1호점을 냅니다.


커피는 손으로 따는 드립 커피. 최고의 커피콩을 기계가 아닌 바리스타가 냅니다.


일본의 카페 신시대! (가이아의 새벽 방송 서브타이틀)


전후(전쟁이 끝난 뒤) 일본은 개인이 영업하는 찻집


그곳에는 마스터 가있었네요.


그리고 1980년
동경 하라쥬쿠 역앞에 셀프식 카페 도토루 커피숍 1호가 오픈.
우리나라는 90년대 ,강남역, 종로등 큰도심에 많이  있었지요. 계약 기간이 지나 철수 했다고 합니다.


커피가 한잔 단 150엔이라는 가격 설정은 당시 커피업계 에서는 놀랄만한  싼 가격이라고 합니다.


더우기 1996년


미국 커피체인 스타벅스가 일본에 상륙


당시는 남자들이 커피집에 많았지만 스타벅스는 캬라멘마키아또 같은 밀크계열 커피로 여자들에게 인기를 얻어 새로운 시장을 개척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븐일레븐의 세븐카페 등 편의점 커피도 인기라고 합니다.


일본 커피업계에 세로운 큰파도 몰아처 옵니다. 
미국 센프란시스코 강의 오클랜드


파란 보틀의 그림


이곳이 블루보틀릐 기관점 입니다.


가계 밖에까지 긴 줄을 섭니다.


긴줄을 서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고객이 커피를 주문하면 바리스타가 한잔한잔 정성스럽게 커피를 드립해냅니다. 한잔 걸리는 시간은 약 4분


블루보틀은 엑소프레소를 제외 하고는 전부 사람손으로 직접 핸드 드립해서 내는 커피입니다.


커피콩은 세계산지로 부터 유기농 만을 엄선.


페루, 코스타리카,브라질,우간다,콜롬비아, 등 10가지 이상이 됩니다.



점내에는 로스팅 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커피콩은 선도가 중요. 로스팅한 콩은 48시간 이내의 콩만을 사용 합니다.


고객들에게 보이는 곳에서 작업 하는것이 컵핑 이라는 작업


제임스 프리맨 씨도 이작업에 자주 동참 합니다.


커피콩의 향을 채크


그리고 더운물을 부어 맛도 확인합니다. 기준미달한 콩은 내놓지 않습니다.


처음 로스팅한 커피콩을 길거리에서 판매 하는걸로 블루보틀은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환점이 된것이 2007년에 일본 동경을 찿은것.


1일 9잔은 마셨습니다. 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커피,트레인(전철).


일본의 찻집에서 천천히 주문하고 천천히 즐기는 천천히 시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런 프로세스나 그런방식을 나는 매우 감명 받았습니다.


귀국후 프리맨 씨는 미국에서는 희귀했던 드롭커피를 팔기 시작 했습니다.


커피맞이 소문나 길거리에서 부터 시작한 커피는 점점 확장


미국에 16점 이 있게 급성장 하였다.

미국에 선풍을 일으킨 불루보틀. 해외로는 일본이 처음인 이유는 프리맨씨가 자장 좋아하는 일본 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서비스나 고객응대 는 매우 레벨이 높다.


최고의 바리스타 선생이 왔다.


마이켈. 필립 씨


2010년 세계 바리스타 대상



우리나라에서도 이 블루보틀 검색해보니 글들이 많네요.

특히 블러그에 적는 인기 네타 인듯 하네요. 어떤 분은 커피업게의 애플 이라네요. 뭐 그럴수도 있지만


저는 이 사장님 이 한 말중에 커피는 농산물 이라 맛이 똑 같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 채소, 과일 처럼 농산물은 계절 기후에 따라 맛이 변하고 그걸 어떻게던 사람의 기술로 맛있는 커피를 고객 에게 직접 손으로 내는것이 철학 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공식사이트 

https://bluebottlecoffee.jp/



그럼 또 만나요~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신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만들어 파는곳,  (0) 2018.04.06
CIAO츄~르 (고양이 디저트)  (0) 2018.04.04
블루보틀 커피  (0) 2018.04.01
70년대 일본 힛트한것들.  (0) 2018.03.31
모리나가 초코볼  (0) 2018.03.30
야후옥션에서 찿아본 라스칼  (0) 2018.03.28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