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19. 5. 14. 00:00


안녕하세요.


전에도 몇번 소개한적이 있는 타이니 아케이드(TINY ARCADE) 시리즈에 테트리스와 폴포지션이 더해 발매된다고 합니다. 작은 사이즈에 실제로 게임도 할수 있고 소리도 나고 열쇠고리로 가방등에 악세서리로도 좋은 제품이네요.


게임 팬에 화제 비등 "TINY ARCADE (타이니 아케이드)"에 대망의 "테트리스" "폴 포지션"이 등장!


공개일:2019년 5월 13일 15:00

전격 호비 편집부


해피넷에서 홍콩 슈퍼임펄스사의 미니 케이스 게임 시리즈 "TINY ARCADE(타이니 아케이드)" 제3탄으로서 "테트리스"와 "폴 포지션"의 2타이틀이 등장!  2019년 9월초 부터 판매됩니다.



"TINY ARCADE"시리즈는 슈퍼 임펄스사가 게임 회사 감수하에 정품을 취득하여 설계,제조한 높이 불과 9센티미터의 초미니 사이즈의 아케이드용 게임기(TINY=" 자그마한 "이란 뜻).



추억의 업 라이트 타입의 게임 케이스를 18분의 1규모로 축소하면서도 당시의 플레이 화면을 충실히 재현, 또한 작은 스틱 레버와 버튼 조작으로, 1.44인치 컬러 액정 화면에서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물론 게임사운드도 그대로 재현!<*1> 또한 본체 뒷면에는 휴대에 편리한 키 체인도 부속되어 있습니다.


▲게임 방법



2017년부터 북미를 중심으로 판매가 시작되어 누계 50만개 이상 출하의 히트를 기록. 2019년 3월 하순부터 해피 넷트가 일본 내에서 제1편의 4제목("팩맨" "갤러그" "갤럭시 안" "디그다그")을 판매. 더 호평을 받아 제2탄으로서 2제목("스페이스 인베이더" "후롯가")이 2019년 7월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1>"테트리스"외는, 음량 조정과 사운드 ON, OFF기능은 없습니다.



게임 타이틀 소개


● 테트리스(1988년~)


리얼타임성과 열을 정렬하여 블록을 소멸시켜 아래에 채워져 가는 알기 쉬운 게임성에, 빠져 있는 사람이 속출한 대히트 퍼즐 게임.



● 폴 포지션(1982년~)


액셀, 브레이크, 핸들을 구사하며 레이스를 다투는 질주감이 감도는 대히트 레이스 게임.



DATA

TINY ARCADE (타이니 아케이드)

테트리스 / 폴 포지션


전 2종(테트리스/폴 포지션)

세트 내용: 본체(1), 취급 설명서(1)

전지: 단 4건전지 3개 사용(별매)

대상연령: 8세 이상

취급장소 : 전국의 콘솔 게임 판매점, 완구 전문점, 취미 상점, 가전 양판점 등의 게임 매장, 온라인 쇼핑 등

발매원: 알파 서트라이트

판매원: 해피넷

제조원: Super Impulse Limited

가격:각 2,480엔(세금 별도)

발매일:2019년 9월 상순 예정

※상품사양.패키지 등은 예고없이 일부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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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10. 18. 00:00


안녕하세요.


이 멋진 변신로봇의 정체는... 1989년 아케이드(전자오락실)의 타이토 슈팅게임 나이트 스트라이커의 메카랍니다. 




호버형태에서 피규어형태로의 변형을 실현!  "나이트 스트라이커"인터글리Xsi가 RC베르그로 칼라 레진킷으로 등장!


공개일 : 2018년 10월 16일 20:00

전격 호비 편집부


타이토가 자랑하는 3D 슈팅 게임의 명작 "나이트 스트라이커"로 부터, 주인공기 인터글레이 Xsi가 변형 가동 킷으로서 RC베르그로부터 등장합니다.



메카디자이너 柳瀬敬之야나기세 타카유키씨에 의해서 리디자인 된 모습으로 입체화를 완수한 인터글레이 Xsi. 디지털 조형물의 톱모델러·KuWa씨(FRAMEOUT MODELS)에 의해, 특징적인 호버형태가 세세한 부분 까지 자세히 재현되어저 있습니다.



코크피트 커버에는 클리어 소재가 채용되고 있으며 개폐도 가능합니다.



RC베르그의 최신주형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호버형태에서 피규어형태로 변형을 실현하며, 관절파츠는 웨이브제 것을 채용하여 게임중 최고의 질주감 넘치는 포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스크 부분은 착탈 가능. 5색의 칼라 레진 캐스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립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 그대로의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되어 있습니다.



예약접수는 2018년 10월 31일(수)까지 이므로, 예약을 잊지말아요.

DATA

인터글레이Xsi

컬러 레진제 조립 킷(5색)
1/72 스케일
높이: 약 19.m(두정고,피규어형태)
전장: 약 18.5cm(호버형태)
원형: KuWa(FRAMEOUT MODELS)
리디자인:  柳瀬敬之 (야나세 타카유키)
기획협력: 杣木昌明 소마기 마사아키(스튜디오 헥사)
발매원: RC베르그
가격:26,000엔(세금 별도)
2018년 11월 26일(월)부터 점차 발송 예정
예약마감:2018년10월31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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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2018. 4. 12. 19:15

남코 역사의 증인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남코 역사의 증인은 이분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엔도마사노부씨


 
1981년 남코 입사. 게임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담당. 
제비우스나 돌아거의탑등
(여러 가지 명작을 만든 전설의 크리에이터)


 
하지만 엔도 씨는 입사 당시부터 소프트 관계를 받지는 않았다.


 
- 처음에는 말이죠, 하드웨어의 설계가 되지 않겠냐고, (전공이)공학부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전기의 지식 같은 건 전혀 없었고, 도면 그려보라고 해도 하루 중일 걸려서 선배에게 그렇게 오래 걸려라고 해, 거기서 게임하면서 놀고 있으라고 해서 놀고 있었지요.


 
구체적으로는 디그더그로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디그더그의 게임하는 모양.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그걸 점점 종이에적어 그걸 요약한 것이 뒤에 딕션어리 라는 마메 책이 됩니다만,  아마 그게 최초의 공략집(책)이 아니었을까?!. 인쇄물로서... 
그런 저를 보고 소프트 만들어 보면 어때. 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놀이로 만든 디그더그 의 공략책이 평가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한발 내밀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만든 것이 지금에도 전설이라고 하는 슈팅게임 제비우스(1983년, 아케이드게임=오락실 게임)


먼저 그 타이틀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았다.


 
-4번째의 행성이라는 제비어의 의미 같은 걸로 되어 있지만 그건 뒤에 내가  생각한 것이고, 
내가 처음 없었던 회의실에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라고 물었지만, "특별히 의미 같은 건 없어. 일본어 탁점(濁点)이붙는 3~4문자로 멋있어 보일 것 같아 붙였을 뿐이야". 그걸로 정했다고 합니다.
어~ 그럼 스펠 X로 해주세요. 제록스(인쇄기기 회사) 등 X가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외에 고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후에 스토리라던가, 제비어(언어)를 뒤에 생각한 것입니다. 

말을 맞추려고 생각해낸 제비어 자료를 보면 이제까지는 없었던 치밀한 세계관을 탄생 시켰다. 
더욱이 게임을 전제로 소설 "제비우스 퍼스트라운드 사가"라는 1991년에 출판되었다.
계속해서 게임 시스템에 대에 이야기 해보면 거기에는 크리에이터로서 가 아닌 플레이어로서의 고집이 있었다.


 
  
  

내가 별로 게임을 잘하지 못했다는 게 원인이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쉽게, 잘하는 사람에게는 점점 어렵게 하는 구조를 넣고 싶었지요. 특점이라던지, 죽은 횟수라든지 그런 걸 보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구조. 지금 말하면 그건 AI입니다만, 그런 걸 집어넣었지요. 

- 당시에는 획기적인 플레이어에 따라 난이도가 변화하는 AI(인공지능)에 가까운 구조를 도입. 

그 밖에 게임 사상 처음으로 "숨은 캐라"를 설정 유저 들러부터는 찬사를 받았지만 당시 제작회사 내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먼저, 안되잖아 하는 이야기가 처음에 들었지요. 슈팅게임이라는 건 적을 쏘는 통쾌감이 중요한 것이고 보이지도 않는 적을 맞추는 것은 통쾌감이 없잖아. 저는 그건 버그입니다.라고 말하니, 그럼 버그를 고처 라고 해서 그거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른다고 해, 검사부(게임을 제품화하기 전에 테스트하는 게임회사의 부서)에 보내 검사부에서는 점점 "죽순(대나무와) 파기" 라 하고들 해서 어디서 나올지는 몰라도 여기 있겠다고 파보는 게 재미있었다고 한다. 처음 반대했던 사람이 찾아와 그래 잘했다. 방법 좀 알려줘라고 했습니다.


 
엔도가 씨가 도입한 수많은 실험은 뜨거운 지지를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강령한 데뷔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엔도씨가 제비우스를 플레이



 

1984년 돌아거의탑 (아케이드판)


액션 게임에 RPG의 요소를 넣은 경이는


 

영화 ET(스필버그 감독 영화)를 보고 그 원작을 읽고 영화 속의 플레이하고 있던 게임을 제작. 

그럼 당시에는 의외로 FLOOR를 60층으로 한 이유는? 

당시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건축물이 선샤인(이케부쿠로의 빌딩). 그걸 걸어 올라가면 어떨까. 
한 층 한 층 선샤인을 오르는 모습. 그런 걸 생각해가며, 어째 중 2학년 같은 어린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실제하고 싶었던 것은 어드 벤처의자 미로이기 그 요소를 넣기 위해 어떤 형태가 좋을까 생각할 때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온 것이 보물상자 시스템입니다. 

 

 여러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어떤 방법으로는 저주가 풀리는 것 같은 보물상자가 봉인되었다. 

어려운 보물상자의 출현 방법. 당시에는 클레임도 많았다고 합니다. 
가장 불만이 많았던 건 스타트 버튼 누르면 어떻게 되는거야 라는 거.(31층 보물상자 나오게 하는 법) 
나 자신이 만들고 곧잘 일어버려 저 자신도 오락실에서 놀지만 나도 찾으며 고생합니다.


 
  
  
그런 엔도씨에게 팬으로부터 이런 닉네임이 붙여젔다. 
당시 필리핀의 대통령이 독재적으로 국민들을 착취해서 마르코스 엔도라는 시대가 있었네요. 
돌아거의탑, 100엔 넣고 금방 죽어, 마르코스~ 라고 말하며 또 100엔 넣고 컨티뉴 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돌아가의탑의 후속편으로 나오는 카이의 모험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캐릭터의 귀여움이죠. 


사실은 돌아가의탑 마지막에 나오는 카이가 너무 못생겼다고들해서 
카이의 모험에서의 게임오버 때의 카이는 패미콤 소프트라고는 생각지도 못할 정도의 아름 다운 그래픽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분명 동인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게임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게임 최초의 미니스커트 캐릭터이므로 지금도 팬이 많네요. 
특히 재미있던 것은 초등학교 여자아이팬이 많아 오빠가 가지고 있던 게임 중에 내가 할만한 건 이게임 뿐이였다고 합니다. 당시 꽤 놀랐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야기로서는 게임 최초로 베드 엔딩으로 되지만 정말 당시의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에게는 "마지막 돌이 되죠?"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어른으로서, 큰일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쉽게 할걸 그랬다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는 그렇답니다.


선진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 게임을 만든 엔도 씨. 


- 그 배경에는 남코의 창업자이기도 한 나카무라마사야(中村雅哉) 존재가 컸다


제가 게임을 하면 비켜봐 하고 함께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 
재 있다는 것의 판단이 단순하게 글로 적는게 아니라 에모셜 한 그 무언가를 기준으로 한 것이 좋지 않았나 싶네요.



-마지막이로 엔도씨에게 물어보았다. 남코란?...


그야 뭐 고향 이네요. 남코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게임을 만들어 오지도 못했고 다른 길을 걸었겠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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