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18. 7. 9. 04:51


안녕하세요.


2012년 VERTEX의 피규어,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엔트리 플러그에 탄 아스카와, 레이 (각각 다른 제품) 이네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엔트리 플러그 인테리어 Ver. 아스카" 와 "레이"





2012년 12월 발매

신진기예(新進気鋭 : 새로 그분야에 나와 의기가 날카로운 장래 유만한 모습.)의 메이커, ”펠틱스(베르테크스)”가 보내는 본격 피겨 시리즈 Dwell 제일탄은 「에반케리온 신극장판」으로부터 엔트리프라그인테리아를 1/6 사이즈, 실로 전체 길이 약 800 mm의 빅 스케일로 전합니다. 설정에 충실히 가동하는 컨트롤 레버에, 헤드 업 디스플레이는 교환으로 재현 가능.내장의 LED 라이트가 디스크를 비추어, 시트에 앉는 아스카의 피겨가 드라마성을 끌어 냅니다.

이번 가을로부터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Q"의 공개를 앞에 두고, 여름부터 가을에 걸친 에바붐이 재연필지(再燃必至: 다시불타다!)! 그 크기와 임펙트로 화제가 될것은 틀림없습니다.


PVC/ABS제 도장이 끝난 완성품 피겨

스케일:1/6

사이즈:전체 길이 약 800 mm

원형제작:요코시마 신페이 (横嶋真平) (剛本堂(코모토토우))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재팬엔조이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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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 4. 6. 04:30

안녕하세요.


카이요도 미소녀 피규어로 유명안 "보메"씨 의 작품 들이랍니다.

소장하고 계신분도꽤 계신거 같네요.



이건 무라카미다카시 작품이죠. 밑에사진의 분과 공동 제작 했는지? 


이분이 보메 , BOME, ボーメ 

2000년대 초반에는 공식 사이트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후지사키 시오리 아닙니까.?!


1/4 스케일이고 크고 꽤 무겁답니다. 허리 뒤에 레이스는 유리같은 제질. 저도 오래되는데 오사카에서 구입 한적 있습니다. 

당시 일본은 불경기라 그런지 여러 가게에서 팔고 있었답니다.



확실히 시대의 변화를 느끼네요. 저도 어릴때 부터 일본 애니메이션 좋아하지만 당시 그림체랄까 인기캐릭터 취향이 금방금방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이요도에는 리얼 로보트계열 , 에반게리온등 의 "谷明" 타니아키라 라는 분도 유명한가 봅니다. 




그리고 "山口勝久" 야마구치 가시시코 




  카이요도 공식사이트  


에 제품 설명에 제작자 이름이 다 있더라구요. 자세히 안봐서 지금 알았습니다.




이런 모형도 솔직히 애니메이션처럼 이장면 누나 그렸는지 별로 알고 싶지 않죠? 알고 싶지않다기보다 그런 생각 조차 해본적이 없지만 과거 에니메이션 잡지에는 애니메이션 각회마다 세세히 적혀 있었답니다. 호비재팬같은 잡지에도 이런 모델 만드는 사람 소개 하는 코너가 지금 도 있을겁니다.

설직히 디자이너 이름보다는 회사 메이커 신용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말이죠.






"보메"라고 검색하면 옥션에 많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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