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10.26 1/48 에어루프 클리어보디부속 버전
  2. 2018.04.22 나메네코 Don't Pelorian!
  3. 2018.04.10 미크로맨
장난감2018. 10. 26. 00:00


안녕하세요.


80년대 인기 미국 드라마인 에어울프네요.

옛날은 전격Z작전, 에어울프, 스타스키와허치, 기동순찰대, 맥가이버등 재미있는 미국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였는데 지금 시대는 왠지 여러 사람이 공감할수 있는 인기 미국 드라마가 별로 없는것 같지요.


'초음속공격 헬리콥터 에어 울프'로 부터 에어 울프의 1/48 스케일프라모델이 아오시마 문화교재사로부터 재판매! 기내가 보이는 클리어 파츠 부속


공개일:2018년 10월 25일 00:00

전격 호비 편집부


아오시마 문화교재사가 전개하는 무비메카 시리즈로 부터 80년대의 SF메카 액션 드라마 "초음속 공격 헬리콥터 에어 울프"에 등장하는 에어 울프의 1/48 프라모델이 재판!  2018년 12월에 발매됩니다.



가장 위험한 무기인 에어 울프를 철저하게 재현! 유선형 보디나 머신건 미사일포드 같은 무장 파트를 면밀히 조사해 재현하고 있는 결정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본킷. 클리어 보디 파츠가 부속되어 선택으로 내부가 보이는 클리어타입으로 조립할수 있습니다.



DATA

No.SP06 1/48 에어루프 클리어보디부속 버전(재생산)


1/48 스케일 프라모델

발매원 : '아오시마 문화교재사' 

가격 : 4,200엔(부가세 제외)

2018년 12월경 발매 예정

사진과 실제상품은 사양이 다를수 있습니다. 또한, 상품의 사양은 예고 없이 변경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재팬엔조이 구매대행 메르카리에서도 찿아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라이프2018. 4. 22. 22:33

안녕하세요.


나메네코(なめ猫)랍니다.


나메네코( なめ猫)는 1980년대초, 나고야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단기간 유행한 폭주족풍의 옷 차림을 한 고양이 캐릭터 기획한것을 말한다. 진짜 아기 고양이에 의상을 입히고 앉게 하며 정면에서 찍기로 똑바로 보이도록 사진 촬영한 것으로 초반에는 수많은 상품이 만들어졌다. 프로듀서는 츠다 사토시(津田覚).


이런 폭주족 말이죠. 양키, 츠파리, 등 이라고 합니다.


나메네코는 "나멘나요" 이말은 주로 폭주족, 양키(불량배)들의 말투로 "깔보지말라"라는 뜻으로 이말을 고양이 캐릭터에 붙여 "나메네코"라고 한답니다.


이 시대 "비밥하이스쿨"이라는 인기 영화네요.




지금은 일본의 하나의 문화라고 할수 있겠네요.

별로 관심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옥션에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SNOOPY MUSEUM 용품  (0) 2018.05.11
기동 전사 건담×ISETAN  (0) 2018.04.22
나메네코 Don't Pelorian!  (0) 2018.04.22
고양이옷  (0) 2018.04.22
sony aibo 장례식  (0) 2018.04.21
고양이 장난감  (0) 2018.04.13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18. 4. 10. 18:01

안녕하세요.


미크로맨 이랍니다.

70년대~80년대에이어 90년대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미크로 맨(ミクロマン)(1974년부터 1980년까지의 시리즈)은, 주식회사 다카라 (현제:다카라 토미)로부터 발매된 1974년부터의 라인 업. 


초기 시리즈는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 매체로는 없으며 장난감에 동봉된 소책자 등에 그려진 오리지날 스토리가 그 세계관을 떠받치고 있었다.

발매되는 상품 전개에 따라서 시대와 함께 설정은 서서히 변천 해가지만 최초기의 설정에서는 "우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과학 기술의 매우 발달된 이상사회(뉴토피아), 미지의 별(후에 마이크로 어스)에서 온 우주인이며, 미지의 원소 α H7에 의한 모성이 붕괴되고, 탈출한 이들도 소형화했다고 묘사했다. 전개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테마가 지상 탐색과 유적 조사 등 항상 미지의 분야에 도전하다는 설정이 었다.

당시의 상품 전개에서는 당연하지만 악역인 "아크로이어"도 상품화되어 스토리를 복돋웠다. 후에 자석을 관절에 응용한 타이탄 시리즈와 미크로 맨보다 더 소형의 푸드 맨으로 불리는 시리즈도 등장했다.


이건 90년대 나온거 같네요.

딱 이게 제가 어릴적에 알던 미크로맨 이네요.

나쁜놈 캐릭터는 몸만 초합금(아연=쇠) 이기도 했답니다.

저는 탈것!은 없었는데 비행기(우주선) 이요. 동네 가지고 있는 애들보면 엄청 부러 웠답니다.

그러고 어릴적 놀이터나 동네에서 이런 장난감 장랑하러 다들 가지고 나왔답니다.




이런 우주선 미크로맨 태운다는 거지요.





옥션에도 가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