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18. 5. 20. 00:37

안녕하세요. 

혼다라는 자동차만드는 회사의 비행기랍니다.

그 프라모델이 있네요. 프라모델 보기전에 야후뉴스를 잠깐 볼까요.

혼다제트,  세스나보다 팔리고 있는가?

일본 야후뉴스 경재 

国沢光宏  | 自動車評論家
2/23(金) 21:33

사진/혼다
혼다 제트의 납기수가 2017년에는 43기가 되어, 카테고리의 베스트 셀러기인 세스너 사이테션 M2 39기를 넘었다고 하는 뉴스는 많이 보도되고 있어, 비행기 모두 어떤 성능인가 모른다고 생각한다. 조금 자세하게 소개하고 싶다.
우선 비행기의 스펙을 늘어놓아 보자. 전체 길이×익폭×객실폭은, 혼다 제트의 12.99 m×12.12 m×1.52 m. 사이테션 M2 12.98 m×14.40 m×1.47 m 되며, 거의 비슷하다. 파일럿을 포함한 좌석수도 7(혼다 제트는 표준이 6.옵션으로 7).가격은 표준적인 옵션을 포함해 어쨌건 구입 한다면 5 5천만엔. 바로 말한다면 라이벌 이다.

사진/세스너

성능은 최고속이 782 km/h와 748 km/h (앞의 수치가 혼다) 순항 고도 13106 m와 12497 m로, 혼다 제트가 우세. 특히 혼다 제트의 최대 순항 고도는 대형기에 필적한다. 여기까지 오른다면, 기류의 안정도도 높다. 또한, 항속 거리는 공표치로 2265 km와 2871 km로 사이테션 M2가 유리하게 보이지만, 전제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운용상은 거의 같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사진/혼다

그렇다. 엔진 출력은 2095파운드와 1965파운드로, 혼다산 「HF120」의 우세하다. 게다가 HF120의 풀 오버홀 지정은 5천시간 마다 매일 4시간 날려 약 4년. 사이테션 M2의 위리암스제 「FJ44-1 AP-21」이 3년정도로 생각되기 때문에, 멘테넌스 코스트(유지보수)도 줄일수 있다. 유저에게 있어서 유일한 불확정 요소는 신뢰성일 것이다. (1발정지로도 비행이 가능)

혼다제트 사진/혼다

인테리어는 사진을 봐 주시고, 양사진 모두 메이커의 홍보 사진. 혼다 제트의 우위점은 창의 크기와 컴팩트기 유일한 풀 사이즈의 개인실 화장실을 장비하고 있다는 것. 사이테션 M2의 화장실은 간이식인 것이다. 여성 고객의 결정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인테리어의 질감은 사이테션 M2가 높다고 하는 평판.

사이테션 M2사진/세스너기

 덧붙여서 사이테션 M2의 좌석 배치는 아래대로.조종석+부조종석(양 비행기 모두 파일럿 1명으로 운행 가능)으로 마주보는 좌석 4석.+1은 부조종석의 후부에 옆쪽에서 셋팅 되고 있다. 비서등의 자리인가. 혼다 제트의 옵션도 이 위치와 비슷하다. 또한 최대 항속 거리는 4명의 탑승을 이미지 한 것. 양 비행기 모두 풀 승차한다면 항속 거리는 꽤 짧아진다.

사이테션 M2의 기내 사진/세스너기

이상, 스펙을 늘어놓아 비교해도 막상막하이다. 적는것이 늦었지만 아비오닉스(航法機器 항법기기)는 양 비행기 모두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밍3000" 이기 때문에, 이 클래스의 기체에 익숙해 있으면 용이하게 취급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역시 차이없다. 왜 실적이 없는 혼다가 팔리고 있는가 하면, 아마 자동차 메이커로서의 혼다의 신뢰감이 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혼다 제트는 한층 더 판로를 늘려 간다고 한다.



이 혼다제트 입니다만, 미국은 땅이커서 사장님들은 공항까지 가는 시간과 또 거기서 움직이는시간을 생각하여 프라이베트 비행기를 구입하는 편이좋다고 생각하여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2017년 소형 제트기라는 카테고리에서 전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 혼다제트 프라모델이 있네요.

EBBRO 1/48 HondaJet 

요즘은 이렇게 한덩어리로 잘 나오는군요. 조정석과 좌석 부분 정말 잘 되어 있네요.





클리어부품도 매우 깨끗하네요.


금속메끼부품같은 색이 다양하게 있는것이 거의 건담 프라모델 수준이네요.



색도 두가지로 퀄리티가 정말 멋지네요.





이건 실물이지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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