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정보2018.04.13 00:35

안녕하세요.


인기 TV시리즈로

댄디, 타카야마와 섹시,오시타 가 펼치는 화려한 형사 액션 드라마 랍니다.




"위험한 형사(あぶない刑事)"은, 1986년 10월부터 1987년 9월에 걸쳐 일본 TV 계열로 방송된 연속 TV 드라마. 그 후, 다음 해에는 텔레비전 시리즈 제 2작 "더 위험한 형사"가 방송된 외, 영화, 텔레비스페셜이라고 하는 시리즈도 방영하였다.약칭은 "아부데카(あぶデカ)".


출연

鷹山 敏樹 타카야마토시키(舘ひろし)타치히로시

大下 勇次 오시타유지(柴田恭兵)시바타쿄헤이

真山 薫 미애미키로르(浅野温子)아사노아쓰코

町田 透 마치다토오루(仲村トオル)나카무라토오루


86년에 시작으로 ~ 90년대~ 2000년대를 거쳐 2015년 "안녕히 위험한 형사" 로 시리즈가 끝났답니다.



타치히로시와 시바타쿄헤이는 가수이자 배우로 지금도 드라마나 영화로 활약중이랍니다. 

특히 저는 시바타 교헤이를 좋아했답니다. 











킷카와코지도 나옵니다. 

최근 WoWoW드라마 



이런게 있더군요. 


S.H.FiguartS시리즈로 인형이 있을까 찿아보았지만 없네요. 있을법도 한데 말이죠. 옛날처럼 인기가 없는지?...



옥션에서 자주 위험한 형사로 검색하면 자주 보는 아이템 이네요. 


옥션에 뭐가 있는지 볼까요.


시바타쿄헤이

타치히로시

나카무라토오루 (비밥하이스쿨이라고 85년 나카무라토오루 와 나카야마미호 나오는 영화시리즈도 있었네요. 2004년에는 TV드라마도 있다네요.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팝 템 에픽 (CM)  (0) 2018.04.18
세일러복과 기관총  (0) 2018.04.17
위험한 형사  (0) 2018.04.13
스케반 형사  (0) 2018.04.12
돌아온 아이젠 보그  (0) 2018.04.08
킷카와코지 마징가Z INFINITY "The Last Letter"  (0) 2018.04.05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12 23:27

안녕하세요.


스케반 형사라는 80년대 세일러복을 입은 미소녀가 요요를 들고 싸우는 그런 만화 같은 드라마 랍니다. 

실제 만화가 원작.



이 드라마는 시리즈로 많지만 007이 모두 제임스본드 인것 처럼 주인공이름은 모두 "아사미야 사키"랍니다.




스케반 형사 (스케반데카)는 와다 신지의 만화 .

1985년부터 1987년까지 실사 드라마 TV시리즈 3부작이 방영되면서 극장판 2작품이 공개됐고 2006년에는 리메이크 버전의 극장판이 개봉됐다. 또한 1991년에는 OVA로 애니메이션화도 되어졌다.


스토리

마음에 상처를 입은 경찰에게 마크되어있는 스케반(폭주족같은 불량배)인 아사미야사키를 경시청의 어둠의경찰이 사키의 아버지를 죽이고 사형 판결을 받은 어머니의 집행 정지를 조건으로 학생 형사로서 스카우트되어진다. 형사가된 사키는 학생 형사(통칭"스케반 형사")로 사립 탐정인 신쿄우이치로와 함께 학원,학교라는 경찰이 개입되기 어려운 사건에 도전한다.


2부로 구성 되어저 있으며, 제1부의 초반은 학원에서 일어나범죄 사건을 내부에 스며들어 수사한다는 학원 탐정 이었지만 점차 이야기의 스케일이 커지고 모교인 타카노하네 고교에 와서 최초의 사건에서 만난 최대의 적이자 최고의 친구인 미즈치레미와의 싸움까지 그리고 제2부에서는 새로운 학생 형사와의 대결과 화해, 탈출 불가능한 요새 같은 소년원의 탈출 장면과 방장 연합의 항쟁, 공동 투쟁을 거치고, 학생에 의한 자치 정치를 하는 "청랑회"와  청랑회의 베이스가되는 일본의 정치를 배후 조종하는시가라쿄우와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작중의 시간경과나 설정은 좀 애매한 부분도 많다.


이야기는 지옥성에 있던 사키가 학생형사에게 스카우트된 1975년12월 모일-1978년9월 모일의 사키(만 20세), 신(만 29세)의 죽음, 다음 1979년3월 모일에 사키가 영혼이라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채 순조롭게 끝났다. "사키만을 위한 졸업식"으로 완결했다.



텔레비전 시리즈
스케반 형사 (1985) 주연:사이토 유키
스케반 형사 II : 소녀철가면전설 (1985-1986) 주연:미나미노요 오코
스케반 형사 III : 소녀인법첩전기(1986-1987)주연:아사카 유이

영화
스케반 형사 (1987)  II의 후일담적 작품
스케반 형사 : 카자마 세자매의 역습 (1988) III의 극장판
스케반 형사 : 코드네임=아사미야 사키(2006)리메이크형식의 주연:마츠우라 아야 

<일본위키페디아>


원작인 만화 랍니다.

초기 사이토유키.

2대 미나미노요우코 (난노요코=별명) 





스케반 형사 (1987) 예고편.




저 개인적으로 진짜 멋진 영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2006년 리메이크판 주제가인 Thanks!

GAM(마츠우라 아야, 후지모토 미키)





사이토유키의 데뷔곡인 "졸업" 이네요.




나이먹어도 옛 모습은 좀 남아 있지요?


만화주제가, TVCM 드라마등 지금도 활동합니다. 작년말에는 불륜스캔들로 연예뉴스에서도 나오더군요.





당시 그럭저럭 재미 있게 본것 같습니다.




옥션에서도 찾아봐요.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일러복과 기관총  (0) 2018.04.17
위험한 형사  (0) 2018.04.13
스케반 형사  (0) 2018.04.12
돌아온 아이젠 보그  (0) 2018.04.08
킷카와코지 마징가Z INFINITY "The Last Letter"  (0) 2018.04.05
게임센터 CX  (0) 2018.04.04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게임2018.04.12 19:15

남코 역사의 증인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남코 역사의 증인은 이분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엔도마사노부씨


 
1981년 남코 입사. 게임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담당. 
제비우스나 돌아거의탑등
(여러 가지 명작을 만든 전설의 크리에이터)


 
하지만 엔도 씨는 입사 당시부터 소프트 관계를 받지는 않았다.


 
- 처음에는 말이죠, 하드웨어의 설계가 되지 않겠냐고, (전공이)공학부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전기의 지식 같은 건 전혀 없었고, 도면 그려보라고 해도 하루 중일 걸려서 선배에게 그렇게 오래 걸려라고 해, 거기서 게임하면서 놀고 있으라고 해서 놀고 있었지요.


 
구체적으로는 디그더그로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디그더그의 게임하는 모양.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그걸 점점 종이에적어 그걸 요약한 것이 뒤에 딕션어리 라는 마메 책이 됩니다만,  아마 그게 최초의 공략집(책)이 아니었을까?!. 인쇄물로서... 
그런 저를 보고 소프트 만들어 보면 어때. 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놀이로 만든 디그더그 의 공략책이 평가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한발 내밀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만든 것이 지금에도 전설이라고 하는 슈팅게임 제비우스(1983년, 아케이드게임=오락실 게임)


먼저 그 타이틀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았다.


 
-4번째의 행성이라는 제비어의 의미 같은 걸로 되어 있지만 그건 뒤에 내가  생각한 것이고, 
내가 처음 없었던 회의실에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라고 물었지만, "특별히 의미 같은 건 없어. 일본어 탁점(濁点)이붙는 3~4문자로 멋있어 보일 것 같아 붙였을 뿐이야". 그걸로 정했다고 합니다.
어~ 그럼 스펠 X로 해주세요. 제록스(인쇄기기 회사) 등 X가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외에 고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후에 스토리라던가, 제비어(언어)를 뒤에 생각한 것입니다. 

말을 맞추려고 생각해낸 제비어 자료를 보면 이제까지는 없었던 치밀한 세계관을 탄생 시켰다. 
더욱이 게임을 전제로 소설 "제비우스 퍼스트라운드 사가"라는 1991년에 출판되었다.
계속해서 게임 시스템에 대에 이야기 해보면 거기에는 크리에이터로서 가 아닌 플레이어로서의 고집이 있었다.


 
  
  

내가 별로 게임을 잘하지 못했다는 게 원인이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쉽게, 잘하는 사람에게는 점점 어렵게 하는 구조를 넣고 싶었지요. 특점이라던지, 죽은 횟수라든지 그런 걸 보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구조. 지금 말하면 그건 AI입니다만, 그런 걸 집어넣었지요. 

- 당시에는 획기적인 플레이어에 따라 난이도가 변화하는 AI(인공지능)에 가까운 구조를 도입. 

그 밖에 게임 사상 처음으로 "숨은 캐라"를 설정 유저 들러부터는 찬사를 받았지만 당시 제작회사 내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먼저, 안되잖아 하는 이야기가 처음에 들었지요. 슈팅게임이라는 건 적을 쏘는 통쾌감이 중요한 것이고 보이지도 않는 적을 맞추는 것은 통쾌감이 없잖아. 저는 그건 버그입니다.라고 말하니, 그럼 버그를 고처 라고 해서 그거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른다고 해, 검사부(게임을 제품화하기 전에 테스트하는 게임회사의 부서)에 보내 검사부에서는 점점 "죽순(대나무와) 파기" 라 하고들 해서 어디서 나올지는 몰라도 여기 있겠다고 파보는 게 재미있었다고 한다. 처음 반대했던 사람이 찾아와 그래 잘했다. 방법 좀 알려줘라고 했습니다.


 
엔도가 씨가 도입한 수많은 실험은 뜨거운 지지를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강령한 데뷔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엔도씨가 제비우스를 플레이



 

1984년 돌아거의탑 (아케이드판)


액션 게임에 RPG의 요소를 넣은 경이는


 

영화 ET(스필버그 감독 영화)를 보고 그 원작을 읽고 영화 속의 플레이하고 있던 게임을 제작. 

그럼 당시에는 의외로 FLOOR를 60층으로 한 이유는? 

당시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건축물이 선샤인(이케부쿠로의 빌딩). 그걸 걸어 올라가면 어떨까. 
한 층 한 층 선샤인을 오르는 모습. 그런 걸 생각해가며, 어째 중 2학년 같은 어린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실제하고 싶었던 것은 어드 벤처의자 미로이기 그 요소를 넣기 위해 어떤 형태가 좋을까 생각할 때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온 것이 보물상자 시스템입니다. 

 

 여러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어떤 방법으로는 저주가 풀리는 것 같은 보물상자가 봉인되었다. 

어려운 보물상자의 출현 방법. 당시에는 클레임도 많았다고 합니다. 
가장 불만이 많았던 건 스타트 버튼 누르면 어떻게 되는거야 라는 거.(31층 보물상자 나오게 하는 법) 
나 자신이 만들고 곧잘 일어버려 저 자신도 오락실에서 놀지만 나도 찾으며 고생합니다.


 
  
  
그런 엔도씨에게 팬으로부터 이런 닉네임이 붙여젔다. 
당시 필리핀의 대통령이 독재적으로 국민들을 착취해서 마르코스 엔도라는 시대가 있었네요. 
돌아거의탑, 100엔 넣고 금방 죽어, 마르코스~ 라고 말하며 또 100엔 넣고 컨티뉴 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돌아가의탑의 후속편으로 나오는 카이의 모험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캐릭터의 귀여움이죠. 


사실은 돌아가의탑 마지막에 나오는 카이가 너무 못생겼다고들해서 
카이의 모험에서의 게임오버 때의 카이는 패미콤 소프트라고는 생각지도 못할 정도의 아름 다운 그래픽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분명 동인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게임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게임 최초의 미니스커트 캐릭터이므로 지금도 팬이 많네요. 
특히 재미있던 것은 초등학교 여자아이팬이 많아 오빠가 가지고 있던 게임 중에 내가 할만한 건 이게임 뿐이였다고 합니다. 당시 꽤 놀랐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야기로서는 게임 최초로 베드 엔딩으로 되지만 정말 당시의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에게는 "마지막 돌이 되죠?"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어른으로서, 큰일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쉽게 할걸 그랬다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는 그렇답니다.


선진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 게임을 만든 엔도 씨. 


- 그 배경에는 남코의 창업자이기도 한 나카무라마사야(中村雅哉) 존재가 컸다


제가 게임을 하면 비켜봐 하고 함께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 
재 있다는 것의 판단이 단순하게 글로 적는게 아니라 에모셜 한 그 무언가를 기준으로 한 것이 좋지 않았나 싶네요.



-마지막이로 엔도씨에게 물어보았다. 남코란?...


그야 뭐 고향 이네요. 남코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게임을 만들어 오지도 못했고 다른 길을 걸었겠다고 생각 합니다.




'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레트로 아케이드 "팩맨" "갤러그" "디그다그" "갤럭시안" "맥피"  (0) 2019.03.29
닌텐도 라보  (0) 2018.05.04
남코 역사의 증인  (0) 2018.04.12
용과같이 시리즈  (0) 2018.03.30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가전제품2018.04.12 03:45



안녕하세요.


과거 LaserDisc (LD라고 한답니다.)라는 광매체 라는 것이 있답니다. 



<레이저디스크(Laserdisc, 문화어: 레이저디스크)는 영화를 저장하기 위한 최초의 상업적 광디스크 포맷이다. 아날로그 비디오디스크로 직경이 300 mm 두께는 1.8 mm이다. -wiki-> 


LD (왼쪽) / DVD(오른쪽)


당시 애니메이션으로 한 장당 6천~7천엔 사이의 가격으로,  일본 이라면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보려고 구입한 사람이  많있답니다. 그 밖에도 스타워즈 시리즈도 한목 하겠지요.  

그 당시는 0083 인기였던 시절 아키하바라에서는 더티페어 플레쉬 도 인기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저는 LD를 DVD라는 게 발표되고 98년에 중고로 구입하고 처음 구입한 소프트가 자이안트로보 더 애니메이션 - 지구가 정지하는 날- 이란 거였답니다. 카우보이 비밥이나 건담 08소대도 1~2편까지만 LD로 있었답니다. 일단 크기도 크고 무겁지요.  제 주위에 LD를 많이 모으는 사람은 웬만한 책장이 무게에 못 버티고 나무가 휠 정도랍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LD-BOX로 시끌별 녀석들 (うる星やつら) 가 50장 세트로 33만엔 이였답니다.  

그런 바보 같은 가격에도 당시 잘 팔렸다니 놀랍네요.  

레코드 판 같은 크기에 앞뒤 뒤집는 답니다. 안 뒤집어도 되는 모델도 1시간 정도에 잠시 멈춥니다.  



무게는.... 정말 짐작으로만 엄청나게 무거울듯... 

이 DL는 크기가 커서 쟈켓그림만으로도 흐믓해 진답니다. 반면 DVD는 속에 인쇄물이 매우작은게 유감이었습니다.

옥션에 있더군요. 이사진은 옥션에 올린분 사진입니다. 


디자인이 멋지네요.


LaserVision/LASER DISC 마크

일본 파이어니어는 레이저디스크라는 이름을 등록 상표로 하여 그 외 회사는 레이저 비전이라고 했다는군요. 1989년 레이저디스크라는 이름으로 통일 했다고 합니다.




옛날 80~90년대 가라오케라는 일본문화의 상징적 로고 마크였답니다.
술집 등 우리나라 이태원, 압구정동 등에 이런 앵무새 그림이 붙은 가게가 있었답니다. 극히 소수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비싼 술집으로 노래를 신청하고 손님들 앞에 나와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답니다. 대부분 일본 노래... 


森高千里 - 『森高ランド・ツアー1990.3.3 at NHKホール』スペシャル・トレーラー(後編)

90년대 아키하바라에서는 대부분 가전제품 가게들 모니터에 자주보는 영상이 이 모리타카 치사토 라이브 였답니다.



그럼 LD 보러 옥션에 가볼까요?



다른 이야기이지만 이전 소니 베타 비디오 이야기의 카우보이비밥 18화 장면입니다.

트래킹이 안 맞아 조절하는 중...



그럼 또 만나요.


'가전제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굿스마일 헤드폰 TOON WORKSHOP  (0) 2018.08.07
하베스 스피커  (0) 2018.07.07
옥션에서 골라보는 콤팩트 스피커  (0) 2018.07.05
SPEKTOR 스피커  (0) 2018.07.05
LD 오타쿠 바보 전설...  (0) 2018.04.12
SONY 베타맥스 비디오  (0) 2018.03.26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코믹2018.04.12 03:15

안녕하세요.



좀 오래된 거지만 건담 디 오리진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MAG 네트 만화 애니 게임의 현장 : NHK bsh 2010.2.4>


1979년 방영이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방송 시작한 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텔레비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건담의 인기는 애니메이션만이 아닙니다.

그건 만화.


그것도 엄청 팔립니다.


< 큰 어린이들이 사보는군요. 아기 때 즐거운 유치원이나 텔레비 랜드나 메거진 보던...>


매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다고 할까.


매월 사봅니다.


그것이 이 만화잡지 올해로 창간 10년(2010년 기준) 17년 이 됩니다.

안을 본다면,


건담?!


건담?!


또 건담?!


이 잡지.


건담 전문지입니다.



12월 호는 758페이지, 두께는 4센티


발행부수는 17만 9천 부. 월간 소년 잡지 중에 3위의 인기


이 잡지에 연제되고 있는 만화는 17개의 작품.  

이번에는 애니메이션과 색다른 건담의 깊은 세계를 소개하겠습니다.


2분 정도에 알 수 있는 건담 디 오리진.


수많은 건담 만화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있는 것이 2001년에 연제가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을 베이스로 지금까지 이야기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저 있습니다.



무대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우주세기


더블오 세븐티나인.


지구 연방군과 지온 공국과의 1년 전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무로 레이


그의 라이벌 샤 아즈너블


그리고 화이트베이스에 크루 등 등장인물들은 애니메이션판에서의 얼굴들입니다.

하지만 이 만화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전부 논하지 못한 이야기의 배경이 세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건담의 비밀정보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갑자기 건담을 조정하는 아무로 레이 


하지만 만화에서는


설계자인 아버지의 컴퓨터를 보고 미리 조정 방법을 알고 있다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양산되어진 모빌슈츠


애니메이션에는 수많은 민간인을 태운 화이트 베이스에만 있던 최신 병기. 


만화에서는 이전부터 양산화되어 저 있는 일반적인 병기라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루나 2


처음 공격을 받은 화이트베이스가 루나 2로 긴급 피난하는 장면.


애니메이션에는 단 5분간의 이 장면을


만화에서는 130페이지로 그리고 있습니다.



화이트베이스의 민간인이 무기를 들고 맞서 싸우는


전쟁에 휘말려 드는 것을 강한 인상을 주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인기가 있었던 람바랄이나


도즐 자비등 적인 캐릭터에게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추가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만화에서 가장 자세히 그려 넣은 것이 샤 아즈나블 입니다.


제작 현장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제작 현장을 들렸습니다.


이분이 작가인 야스히코 요시카즈씨 입니다.

야스히코씨는 이전 기동전사 건담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애니메이터입니다.


나는 애니메이터였기 때문에 연필이 친구이고 연필로 작업하고, 연필은 부드러우니까요. 

팬의 까칠까칠 한게 전혀 안되네요.

오래도록 관련되어온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그리는데 있어서 야스시코씨가 가장 주의하는 것은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부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연출이나 카메라워크 등 그대로 가지고 오고 싶지만 그건 영상이고 이건 만화이기에 꽤 어렵고......


예를 들어 이 장면. "가르마, 듣고 있다면 네가 태어난 불행을 원망하거라,"

- 뭐?! 불행이라고. -



"너는 좋은 친구였지만 너의 부모가 잘못된 거야. 하하하..."


- 샤- 꾀했구나 샤아!!


그리고 아무로의 전투 장면. 


 -쟈크와는 다르다고... 쟈크와는...


애니메이터인 야스히코씨 집필執筆의 방법이 개성적이에요.

사실은 야스히코씨가 작품에 사용하는 것은 "붓" 그것도 모든 선을 이 한 자루의 붓으로 그려버립니다.

붓이라면 모든 선을 두껍거나 얇거나 자유자재 에요. 




어떤 붓을 사용하는지요?.

붓이 없어지면 일을 할 수 없으니 


내가 스톡(모아) 해놓은 것이... 이거 중국 붓이에요. 싸. 음... 정가로 200엔? 정도였나?.

일본 붓이라면 비슷한 게 1500~1600엔 정도 하던데.



역시 붓의 원조인 나라 거니까.. 좋다고 ... 10년은 걱정 없을 거다.


- 디 오리진이라는 타이틀에는 야스히코씨의 강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퍼스트라는 게... 세월이 꽤 흘러 잊혀지고. 아니면 잊혀젔다면 좋겠지만 오해 되어진게 있어, 그걸 때때로 특집이라고 해서 그걸 우연히 보고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뉴타입이라는 거 싫어요. 처음부터.

SF 적인 색을 준다던지, 落ち(오치)주위를 끄는 게 필요해서 그런 네타로서 도미노감독이 깜짝 생각해서 붙인 요소.  그게 당당하게 태마라고 모두에게 전해져. 그것이 가장 안되는 것인데 말이죠.

건담 이란 게 무엇인지를 알려주려고...(생각중인 야스히코씨)  살아 있는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관연적으로 뉴타입이 아니고요.


- 건담의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그린 야스시코씨



그중에서도 가장 힘주어 그린 에피소드가 애니메이션에서는 비밀로 싸여진 샤 아즈나블의 성장과정이었습니다.


샤와 세이라는 형제이고 성장 부분이 전혀 그려지지 않았다고, 만약 도미노요시유키가 30년 전에 그렸다면 이런 이야기지 않았을까  하는 과거 편을 내가 그릴 테니 그리게 해줘. 라고 그래서 그렸지.


때는 우주세기 0067 

1년 전쟁 시작 전 11년 전.


국민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문조 자치공화국의 의장. 지온 즘 다이쿤은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권력의 자리를 노리는 자비가에 의해 암살되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오빠와 동생



캐스발 렘 다이쿤 ... 후에 샤 아즈나블 9살 때였습니다.

권력의 자리를 빼앗은 쟈비가는 새롭게 지온공화국을 세웁니다.



쟈비가에게 목숨을 노리게 되는 캐스발.

 몸의 안전을 위해 텍사스 콜로니로 몸을 숨습니다.


15살이 되었을 때 캐스발은 텍사스 콜로니에서 자기와 매우 닮은 청년과 만납니다.

그 청년이 샤 아즈나블 이었습니다.


사관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온공화국으로 가기로 한 샤 .


그걸 들은 캐스발은 택사스콜로니를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캐스발을 노리는 쟈비가-

캐스발이 탄 우주선은 자비가에 의해 폭파 당합니다.



한편 사관학교에 들어간 샤. 군인으로서 지온공화국 군인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샤...


사실은 캐스발이었습니다.


우주선에 타기 전에 진짜 샤와 바꾸었습니다.


이럴게 캐스발은 정체를 감추고


샤 아즈나블로서 자비가의 복수를 넘보고 있습니다.


오리진 그리면서 알게 된 게 있어, 멍청하게도 그것은... 퍼스트 시리즈라는 것은 샤의 복수 이야기였다는 것을... 주인공이 아무로가 아니었다는 거. 주역이 샤였다는것. 그의 복수가 완결되고 이야기가 끝나는 확실히 그런 구조로 되어있지요. 아! 이건 샤의 복수의 이야기였구나. 멍청하게도 이거 그리면서 중반부터 깨달았어요.


동경 지오타구 가도카와서점 건담에이스 편집부


독자들로부터의 엽서. 한 달마다 오는 엽서는 4000장.

감상뿐 아니라 새로운 건담의 아이디어 등이 가득 적혀 있답니다. 

뜨거워요. 뜨거운 사람들이 편집부로 전화도 걸려오기도 해요. 제가 생각한 기획을 만화로 해줘라고..


건담의 역사는 팬들의 생각이 굉장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우리들은 답해줘야겠지요.


도미노요시우키 감독 과 야스히코요시카즈씨 입니다.

79년 기동전사 건담 이네요. 정말 연필로 그린 멋진 그림이네요.


게임 지온의 야망 표지의 일러스트군요. 

79년 애니메이션 잡지에 실린 일러스트.

79년 당시는 매우 젊네요. 도미노감독.


야스시코씨도 매우 젊네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라이프2018.04.11 14:17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도 AFKN 이나 KBS 영어 회화 교제로도 사용돼어진 세서미 스트리트입니다.


"세서미 스트리트" 영어: Sesame Street)는 미국의 어린이를 위한 텔레비전 교육 프로그램 및 프로그램의 무대가 되는 가상의 거리 이름이다. 1969년 미국에서 처음 방송된 이래 40년 이상에 걸쳐 14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사랑받고 있다.

일본은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외에도 오프라인 숍도 많이 있는데 이쁜 상품이 매우 많답니다.


온라인숍도 있네요.



















야후옥션도 찿아 봐요~



그럼 또 만나요.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ny aibo 장례식  (0) 2018.04.21
고양이 장난감  (0) 2018.04.13
Sesame Street  (0) 2018.04.11
스타워즈 와 일본  (0) 2018.04.11
지방경제 뿐만 아니라 ... 쿠마몬  (0) 2018.04.09
자신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만들어 파는곳,  (0) 2018.04.06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11 03:03



안녕하세요.

 

아오시마문화교재사...


아오시마라는 장난감 회사랍니다.

칸 코레 피규어도 나오네요.

하지만 저의 기억에는 70년대 합체 시리즈가 제일 기억에 남아 있답니다.


회사 로고마크 변천사



아오야마 합체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http://evolution-toy.com/da/04atranger_gata.html



애니메이션도 있다는 것 같아 찾아보았지만 "원더페스티벌 2012"이라는 호비 이벤트 지요. (오카다토시오가 만든...) 2012년 그 곳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DVD라고 하는 단편 애니메이션인 것 같습니다. 

合体ロボット アトランジャー, ジャスティーン 합체로보 아트란쟈(13분), 저스틴(24분) 두 가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가격이 13분짜리 합체로보 아트란쟈 가 5.000엔이나 하네요. 24분 저스틴은 3.000엔, 방송이나 비디오로 판매하지 않는 만큼 가격이 비싸네요. OVA라는 미디어가 처음 나왔을 때 비디오테이프가 이렇게 비싸게 판매하였던 시대가 있었지요. 



왠지 보고 싶네요. 유튜브에는 찾아 봐도 없네요.

야후 옥션에서도 찾아봐요.
아트란져 / 아오시마



그럼 또 만나요.



'장난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ES合金 (로봇)  (0) 2018.04.13
ES合金 (마징가시리즈)  (0) 2018.04.13
아오시마 "青島文化教材社" 합체 시리즈  (0) 2018.04.11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0) 2018.04.09
옛날 뽀삐(반다이) CM  (0) 2018.04.09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0) 2018.04.08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라이프2018.04.11 02:37



스타워즈 일본



안녕하세요.

일본이 말하는, 우기는 이라고 할까요?
솔직히 정확한 정보인지는 조지 루카스 본인이 말하기 전에는 확신할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재미로 보세요. 정말도 거짓도 있을 있으니까요.

먼저,

제다이 
말은 시대극 時代劇 (지다이케키) 라는 일본 사무라이 영화를 말합니다.
지다이(일본어) 제다이로...
제다이 코스튬을 보면,



사무라이 정신이나 라이트세이버(광선검) 그렇다고 합니다.


오비완,케노비



오비 공수도(카라테) 유도 등의 "帯" 일본어로 오비"帯"라고 합니다.
케노비 크로비"黒帯" 검은띠 네. 
 

미후네 토시로

조지 루카스는 오비완,케노비 역에 쿠로사와 감독의 시대극에는필수적인 미후네토시로 三船敏郎 출현 제의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스타워즈 스토리 전체적으로 쿠로사와 감독의 시대극과 비슷하여 "권선징악" 정신이라든지  "7인의 사무라이","숨은 요새의 악인" 같은 구로사와 영화의 영향이 짙게 나타내고 있답니다. 루카스 본인도 점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있는 인터뷰가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스베이더
다스베이더의 가면이 일본 다테마사무네 黒漆五枚胴具足이라는 갑옷에서 디자인 이라던가....
  


 

한솔로

솔로 ... 이가 닌자의 도쿠가와를 섬긴 "
한토리한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는 ...






시스
시스 ... 반대로 읽으면 스시 寿司 ... 생선초밥 이네요...




츄바카
이건 진짜랍니다. 유명한 이야기
일본어로 바보를 빠가 라고 하죠. 오바카 라고 합니다. 오를 츄로 바꾼 츄바카.




 
아미다라 공주



아미다 阿弥陀 (부처불상) () 붙여 아미다라 극중 의상도 상당히 일본적이죠.

요다



일본의 각본 작가 依田義賢 요다요시타카 
분명 요다는 일본 분위기입니다.

R2-D2 C-3PO




쿠로사와 감독의 영화 "숨은 요새의 악인"에서의 백성
밖에도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 이런 설을 주장하는지 이유는 조지 루카스가  일본 팬이라는 겁니다 옛날 잡지 근대영화, 명성, 논노 일본 연예인들과 조지루카스와 사진이나 기사는 많이 기억이 있습니다. 그만큼 80년대 일본은 버블 시대로 돈벌이가 되는 곳이기도 하였답니다.. 일본 버블 시대, 당시 일본 헐리우드 영화전문지, "스크린", "로드쇼" 우리나라에서도 병원, 미용실 등에서도 있던 잡지였는데 시대와 함께 사라 졌네요. 기억 하실런지요....

크로사와 아키라감독과 죠지 루카스.



정말 제다이(시대) 시스(생선초밥) 느끼네요...



그럼 만나요...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 장난감  (0) 2018.04.13
Sesame Street  (0) 2018.04.11
스타워즈 와 일본  (0) 2018.04.11
지방경제 뿐만 아니라 ... 쿠마몬  (0) 2018.04.09
자신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만들어 파는곳,  (0) 2018.04.06
CIAO츄~르 (고양이 디저트)  (0) 2018.04.04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분류없음2018.04.10 18:01

안녕하세요.


미크로맨 이랍니다.

70년대~80년대에이어 90년대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미크로 맨(ミクロマン)(1974년부터 1980년까지의 시리즈)은, 주식회사 다카라 (현제:다카라 토미)로부터 발매된 1974년부터의 라인 업. 


초기 시리즈는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 매체로는 없으며 장난감에 동봉된 소책자 등에 그려진 오리지날 스토리가 그 세계관을 떠받치고 있었다.

발매되는 상품 전개에 따라서 시대와 함께 설정은 서서히 변천 해가지만 최초기의 설정에서는 "우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과학 기술의 매우 발달된 이상사회(뉴토피아), 미지의 별(후에 마이크로 어스)에서 온 우주인이며, 미지의 원소 α H7에 의한 모성이 붕괴되고, 탈출한 이들도 소형화했다고 묘사했다. 전개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테마가 지상 탐색과 유적 조사 등 항상 미지의 분야에 도전하다는 설정이 었다.

당시의 상품 전개에서는 당연하지만 악역인 "아크로이어"도 상품화되어 스토리를 복돋웠다. 후에 자석을 관절에 응용한 타이탄 시리즈와 미크로 맨보다 더 소형의 푸드 맨으로 불리는 시리즈도 등장했다.


이건 90년대 나온거 같네요.

딱 이게 제가 어릴적에 알던 미크로맨 이네요.

나쁜놈 캐릭터는 몸만 초합금(아연=쇠) 이기도 했답니다.

저는 탈것!은 없었는데 비행기(우주선) 이요. 동네 가지고 있는 애들보면 엄청 부러 웠답니다.

그러고 어릴적 놀이터나 동네에서 이런 장난감 장랑하러 다들 가지고 나왔답니다.




이런 우주선 미크로맨 태운다는 거지요.





옥션에도 가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에니메이션2018.04.10 13:14

볼테스V(파이브) 필리핀에서의 평판.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특촬물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 많답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는 나가이고의 UFO로보 그랜다이저가 반송할 때는 거리에 사람이 사라졌다고 할만큼 인기였다고 합니다. 루팡 3세나 캣츠아이 같은 성인 취향의 애니메이션도 매우 인기이고. 2000년대 들어 인도 에서는 일본 70년대 특촬물이 매우 인기로 그중에서도 울트라맨 시리즈가 특히 인기라고 하네요. 인도는 게임이라는 문화가 없어 반다이 카드다스 제품도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반다이는 인도에 투자한다는 기사를 이전 본 적이 있습니다.

필리핀에 경우는 옛날 우리나라처럼 일본 애니메이션 금지했던 적이 있네요. 몇 년 전 중국도 그랬답니다.




필리핀에서 - 볼테스V 알고 있습니까? -라는 질문입니다.



대부분의 필리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볼테스 V




필리핀에서의 평판

일본 애니메이션은 세계 각국의 방송국에 방송권이 판매되어 각국어로의 더빙으로 방송되고 있다. 본 작품 역시 세계 각국에서 방송 되었지만, 1978년에 방송을 개시한 필리핀에서는 특히 대인기로(필리핀 국영 방송으로 매주 금요일18:00-18:30(현지시간)에 방영), 최고 시청률이 58% 을 기록했다. 당시 TV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미국 작품 밖에 없었던 필리핀에서는, 아이들에게 있어서 「보르테스 V」의 등장은 충격적인 것인 것 같다.「보르테스 V」의 성공을 계기로, 필리핀에 차례차례로 일본의 로봇 애니메이션이 수입되게 되었다.

필리핀에서는, 아이들의 인기와는 정반대로, 어른들의 「보르테스 V」에게 반발이 존재했다. 당시의 방송의 담당자에게는, 본 작품에 의한 아이들에게의 악영향을 걱정한 부모나 교사로부터 「본 작품의 내용이 폭력적이며, 도덕적이지 않다」라고 한다.「아이가 보르테스 V에 열중할 뿐, 캐릭터 상품을 갖고 싶어 하거나 공부를 하지 않게 된다」일을 걱정하는 항의의 소리가 전해졌다. 또, 제이차 세계대전 후의 필리핀에서의 반일 감정으로부터 보르테스 V의 무기를 사무라이의 칼의 상징이다든가, 구일본군의 찬미나 전시 중의 행동을 정당화 한 것, 군인 정신을 칭하는 것이라고 하거나  본 작품을 시작으로 일본 기업이 대두해 오는 것을 경계하는 소리도 있어, 민간으로 항의 단체도 결성되었다.

마지막 회 직전의 1979년 8월, 때의 대통령 휄디난도마르코스가 방송 금지를 선언해, 국영 방송으로의 「보르테스 V」는 방송 중지되었다. 이 필리핀에서의 「보르테스 V」를 둘러싼 화제는, 일본에서도 매스컴을 통해서 소개되었다. 우선 「주간 요미우리」1979년 2월 4일호에서는, 필리핀에서의 「보르테스 V」인기를 알렸다. 계속되고, 1979년 8월 29 일자의 「도쿄 신문」에서는, 당시의 마르코스 대통령이 폭력적으로서 중지에 나선 것을 전했다.「주간 아사히 예능」1979년 10월 4일 방영 중지 사건을 취급하고 있다. 모두 저질인 폭력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방송 중지가 되었다고 하는 보도였다.
국영 방송으로 본 작품의 나머지의 회가 방영된 것은, 에두사 혁명으로 마르코스 정권이 넘어진 직후의 1986년이었다. 그 때문에 「보르테스 V를 방영시키기 위해서 혁명이 일어나 마르코스 정권이 넘어졌다.」라고 하는 농담이 있을 정도지만, 이 방송 재개시에는 이전과 같은 열광적 붐도 식어 있었다고 한다.
평론가 오카다토시오는, 1996년에 출판한 「오타크학입문」에서, 스토리 후반이 혁명을 시사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독재적인 정권 운영을 행하고 있던 당시의 마르코스 정권에 의한 정치적 압력으로 방송이 금지되었다, 라고 해석하고 있다.「일찌기 나라를 쫓긴 명문출의 개혁자로, 오랜 세월의 고난을 넘어 귀국, 혁명을 일으키는 라-골(지구명은 剛健太 코겐타로)」는, 당시 망명 중, 이후에 암살된 전 상원 의원 베니그노.아키노를 연상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한편, 필리핀 스태프 제작으로 이 문제를 테마로 한 프로그램 「NHK 스페셜다큐멘터리 아시아발」 제1회 「필리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무엇을 보았는가」-보르 테스 파이브를 알고 있습니까?-」(1991년 9월 30일 방송)에서는, 필리핀인에서 중단 문제의 원인이 논해지고 있다. 정치적 판단에 의해 보르테스가 중지되었다고 하는 의견에 대해, 프로그램 내에서는, 「보르테스 V」를 배급하고 있던 기업이 「정계의 그 방면에 파이프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회사만이 불공평한 취급을 받았다. 비즈니스에는 자주 있는 이야기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리얼한 반일 감정을 가져 「보르테스 V」에 반대했던 어른의 세대와 강한 반일 감정을 가지지 않는 「보르테스 V가 재미있었기 때문에 보고 있었을 뿐, 보르테스 V라면 어떤 나라의 제품이라도 상관없었다」라고 생각하는 어린이의 세대와의 제너레이션 갭(세대 차이) 등이라고 한, 다양한 관점이 소개되고 있다.

더욱 시대가 지나 1999년부터 「보르테스 V」의 재방송이 시작되자, 리바이벌 붐이 되었다. 최고 시청률이 40%를 넘어 일본어의 주제가 「보르테스 V의 노래」도 대히트 했다. 아침의 시간대에 방송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에 좀처럼 가려고 하지 않았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주제가를 노래한 호리에 미치코가 필리핀에서 라이브를 실시했을 때는, 국빈 같은 수준의 대우를 받았다고 한다. 당시의 「도쿄 신문」에서는, 현지에 주재의 기자가, 주제가의 일본어 가사를 입수한 현지의 사람에게 「영어로 번역해 줘」라고 해 「Even if...」라고 하고 갔다고 하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한다.

2006년 아베 신조 총리 부부가 필리핀을 방문했을 때 부인 아키에 여사가 방문한 시설에서 현지의 젊은이들은 본 작품의 엔딩 테마를 부르며 맞았다.

<일본 위키페디아 중에>





봍테스V 는,

나가하마 로망 로보트 시리즈는, 1976년 4월부터 1979년 1월까지, 3년간, 텔레비 아사히계로 방영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총칭으로. 토에이 TV 사업부가 기획해, 創映社 창영사(일본 선라이즈)에 위탁하는 형태로 제작된 로봇 애니메이션 3 작품을 가리킨다.
나가하마 타다오가 총감독으로서 제작 지휘한 것으로부터 이렇게 불리고 있다. 각 작품에 대해 스토리상의 관련성은 없다.

도쿄 12채널(텔레비 도쿄)에서 나가하마가 총감독을 맡아 거의 같은 체제로 제작된 「미래 로보다르타니아스」를 함축 4부작으로서 다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초전자로보 콤파트라V 
超電磁ロボ コン・バトラーV(1976年4月 - 1977年5月) 

초전자머신 볼테스V(파이브) 
超電磁マシーン ボルテスV(1977年6月 - 1978年3月) 

투장 다이모스 
闘将ダイモス(1978年4月 - 1979年1月) 

미래로보 탈타니아 
未来ロボ ダルタニアス(1979年3月 - 1980年3月











참고로 이책 저도 가지고 있는데 책크기는 작습니다.
그리고 표지이외 컬러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과거 로망 엘범을 압축한 것 같은 책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단, 미래로봇 달타니아스는 로망엘범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70년대에 애니메이션 전문잡지는 일러스트가 지금 보다 멋졌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요즘대로 멋지지만 제가 말하는 부분은 순수한 미술의 뎃생력 이랄까요. 그야 말로 손그림 말이죠. 연필로 그리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09 20:30

"티파니에서 아침을" 에서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1961



안녕하세요.


"티파니에서 아침을" 저도 이 영화 보았습니다. 세련된 로맨스 영화지요. 음악도 "문리버"네요
여기서 나오는 일본인 표현이 당시 뽀빠이나 미국에서 표현하는 전형적인 일본인 이네요. 동그란 안경쓰고 못된 캐릭터.

< 참고로 이 영화 저작권이 만료되어 유튜브같은 동영상 사이트에서 볼수있답니다. 불법이 아니랍니다.>



놀랍게도 그
"티파니에서 아침을" 에서 오드리 헵번 피규어가 있네요.




그외에도 




메이커는 STARACE 라는 일본회사 랍니다.


옥션은 STARACE 제품이 뭐가 있나 찿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장난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ES合金 (마징가시리즈)  (0) 2018.04.13
아오시마 "青島文化教材社" 합체 시리즈  (0) 2018.04.11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0) 2018.04.09
옛날 뽀삐(반다이) CM  (0) 2018.04.09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0) 2018.04.08
아트스톰 제품...  (0) 2018.04.07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라이프2018.04.09 15:57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쿠마몬 이랍니다


지방경제뿐만 아니라 일본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사랑받는 캐릭터랍니다.
캐릭터가 태어난 이유는 의외로 우연.


쿠마몬은, 구마모토현이 2010년부터 「쿠마모토 써프라이즈」캠페인 으로 전개하고 있는 구마모토현 PR마스코트 캐릭터이다. 유루캐릭터 그랑프리 2011 왕자.
「몬」은 히라가나가 아니고, 카타카나 표기이다. くまモン

2011년의 큐슈 여객철도(JR큐슈) 큐슈 신간선 전면 개업에 앞서, 구마모토현은 2006 11, 킨키지방, 츄고쿠 지방을 타겟으로 인지도를 높이기위해서 KANSAI 전략 회의」를 시작한다.
큐슈 신간선에서는 구마모토역이 종착역이 되지 않기 때문에, 통과역으로서 이에 대해 위기감이 느끼고 한층 구마모토현의 인지도가 큐슈 다른 현과 비교해서 낮았기 때문에, 구마모토현에의 흥미나 관심을 거의 갖게 하지 못했던 배경에 있다. 중으로, 신간선 원년사업 어드바이저로 취임한 아마쿠사시 출신의 극작가,코야마 큰도우(小山 薫堂), 구마모토현민이 일상에 있는 써프라이즈를 찾아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넓혀 가고 재발견을 한다, 혹은 구마모토의 매력을 어필한다, 또한, 써프라이즈로 마중을 한다고 하는 「쿠마모토 써프라이즈」운동을 제창한다.
코야마는 친구인 아트 디렉터, 미즈노 마나부(水野学 굿 디자인 컴퍼니) 디자인을 의뢰하지만, 처음에는「쿠마모토 써프라이즈」로고 디자인의 의뢰뿐 이었다.
미즈노는 효과적으로 어필할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 캐릭터의 전개를 제안해, 코야마는 이것에 찬성하여, 미즈노는 쿠마몬의 얼굴의 예제를 수천가지 시안에서 1개를 선택해, 구마모토현에 제안한다. 구마모토현은 당초 당황하면서도 가바시마지사(蒲島知事) 결단에 의해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미즈노는 캐릭터 디자인도 하게 된것이다.
2010 3, 구마모토현은 일본 각지에서의 PR활동에 사용하는 슬로건「쿠마모토 써프라이즈」라고 마스코트 캐릭터 「쿠마몬」을 발표했다.

캐릭터 디자인
캐릭터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인 것은 다른 관공서의 캐릭터가 정통파인 것에 대항하고 임팩트을 주기 때문이다, 놀라움의 표정은 쿠마모토 서프라이즈라고 캐치 카피에도 대응 하고있다.
"쿠마모토" 한자는 동물의 한자와 통찰력이 그대로 들어 있는 희귀한 도도부현의 것으로  모티브는 곰이다.
곰이라는 한자가 검은, 그리고 구마모토 성이 검은 색을 기조로 하고 있으므로 색깔은 검정색이다.

水野学 (미즈노마나부) 1996 타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 졸업후 파블프로덕션에 입사. ()드래프트를 거치고, 1998 11월에 good design company 설립했다.

아사히신문사. 2005 기동전사 건담전 (동경회장)


쿠마몬





옥션에서 쿠마몬 을 찾아봐요.

그럼 만나요.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Sesame Street  (0) 2018.04.11
스타워즈 와 일본  (0) 2018.04.11
지방경제 뿐만 아니라 ... 쿠마몬  (0) 2018.04.09
자신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만들어 파는곳,  (0) 2018.04.06
CIAO츄~르 (고양이 디저트)  (0) 2018.04.04
블루보틀 커피  (0) 2018.04.01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09 00:39

옛날 뽀삐(반다이) CM






옛날 포피니커 완구 텔레비광고 랍니다.























그럼 또 만나요.

'장난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오시마 "青島文化教材社" 합체 시리즈  (0) 2018.04.11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0) 2018.04.09
옛날 뽀삐(반다이) CM  (0) 2018.04.09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0) 2018.04.08
아트스톰 제품...  (0) 2018.04.07
G.I. Joe 장남감.  (0) 2018.04.07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8 22:42

돌아온 아이젠 보그


안녕 하세요.


유튜브에 이런 영상이 있네요.





2017년12월5일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어린이 프로를 전문으로 하는 중동의 전문체널 "스페이스 툰" 에서 방영된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의 다큐멘터리. 관계자 스탭의 인터뷰와 다구치기요타카가 감독이 신규촬영한 단편 드라마식 영상 "불멸의 D전대, 세월을 뛰어넘는 투쟁!"이다.

2017년 12월 29일에는 YouTube의 "울트라 채널"에서 일본어판이 공식 공개 되었다.


이젠 보그는 중동에서 인기가 매우많아, 사우디아라비아의 황태자가 밝힌 정책의 하나인 "사우디 비젼 2013"의 의하여, 리야드 출신의 장라하.아르후레일(ジャッラーハ・アルフレイル)의 협력으로 현지로부터의 강한 요구에 의해 실현되었다 .2014년에 円谷プロ(츠부라야프로덕숀)이 두바이에서 이벤트 "IGN 컨벤션"에 출전하고 있던 것이나, 아이젠 보그을 아는 사람이 적은 현재의 츠부라야 프로의 스탭을 놀래켰을 정도 장라하(ジャッラーハ)가 아이젠 보그을 잘 알고있는것으로부터, 2015년에는 시동에 이르게되었다."중동 전용으로 신TV 시리즈" 라고 하는 희망도 있었지만 예산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우선 아이젠 보그과 일본의 특수 촬영 문화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자고 하여, 2016년에 다큐멘터리 파트와 신촬영파트가 만들어 진것이다.


드라마의 신규 촬영에 있어, 아이젠 I호와 아이젠 II호 이외는 아이젠 보그 당시의 촬영 소재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본래의 2대 이외는 새로만들게 되어. 당초, 츠부라야 프로는 현대풍으로 어레인지한 디자인안을 제시했지만, 장라하(ジャッラーハ)는 아이젠 보그을 부활시키고 싶다고 하는 생각으로부터, 그것을 거절. 장라하(ジャッラーハ)의 생각을 이해한 츠부라야 프로는 가능한 한 옛날 아이젠 보그에 가까운 것을 제작해, 당시의 특수 촬영 스탭에 의한 감수의 아래에서 현재의 스탭이 촬영하는 체제를 짠 뒤, 액션에 대해서도 당시의 아이젠 보를 연기하고 있던 2 니카모또 타츠미에 감수 받았다. 덧붙여 촬영 현장에는 아이젠 보의 피겨를 만들어 발표한 것으로부터 중동의 팬에게도 알려진 성우 세키 토모카즈도(G건담의 도몬,등의성우), 견학에 방문하고 있었다고한다.


아라비아어의 더빙에 대해서는, 각 캐릭터명이 중동에서 친숙해진 것으로 변경되고 있는 것 외에 "아이젠 크로스"도 "크로스"가 크리스트교의 개념에 포함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어 변경되어 있지만, 이것은 드라마의 대사에 패러디로 사용되는 만큼 알려져 있다. 또, 아라비아어의 나레이션은, 카마르(일본판의 善젠 <우리나라에서 철이>) 역의 성우를 현재의 거주지인 영국에서 쿠웨이트에 불러 수록했다.


 


참고로 <주인공 이름>

立花善 다치바나 젠 <철이>

立花愛 다치바나 아이 (젠의 여동생) <영희> 

둘이 철이!영희! 크로스 하여 아이젠 보그.... 사이보그 니까?



谷プロダクション 츠부라야프로덕숀 

울트라맨 시리즈 더울트라맨 이라는 애니메이션판 도있는데 이것도 츠부아야프로 작품. 그외 여러 특촬물.  가면라이다나 전대물은 東映동영:드래곤볼, 세일러문등 의 회사 랍니다.

그밖에도 특촬물 만드는 동옥東宝株式会社 고질라,모슬라 등 특촬도 있지만 그보다 7인의사무리이 (크로사와아키라)같은 유명한 일본영화 회사지요.



아이젠보그는 "円谷恐竜三部作" (츠부라야공룡삼부작) 중 하나 네요.



恐竜探険隊ボーンフリー 1976년 (공룡탐험대 본후리 :우리나라재목 공룡수색대 본후리호)

가까운 미래. 지구에 부활한 공룡을 보호하는 본프리 대원의 활약을 그린 작품.



恐竜大戦争アイゼンボーグ 1977년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

부활한 공룡 제국과 싸우는 "D전대"의 활약을 그린다. 도중부터 거대 히어로 "아이젠 보{우리나라 보그맨)"가 등장한다.



恐竜戦隊コセイドン 1978년 (공룡전재 코세이돈) 

中生代 중생대의 지구에 출현한 침략자와 시공 범죄자인"타임 G멘?의 싸움을 그린 작품.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험한 형사  (0) 2018.04.13
스케반 형사  (0) 2018.04.12
돌아온 아이젠 보그  (0) 2018.04.08
킷카와코지 마징가Z INFINITY "The Last Letter"  (0) 2018.04.05
게임센터 CX  (0) 2018.04.04
BANDAI SPIRITS 탄생!  (0) 2018.04.03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08 16:25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안녕하세요.

1979 인기 만화이고 애니메이션인 게임센터 아라시가 맥스팩토리에서 나오네요.

2018 4 4 발매




코로코로코믹 (소년지, 매거진, 점프, 선데 보다는 어린이 잡지)에서 인기 연제 만화입니다.




만화가 스가애미츠루 "すがやみつる" 어린이 잡지 가면라이더 잡지 일러스트로 (나이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만화가 랍니다.



그럼 만나요.


'장난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0) 2018.04.09
옛날 뽀삐(반다이) CM  (0) 2018.04.09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0) 2018.04.08
아트스톰 제품...  (0) 2018.04.07
G.I. Joe 장남감.  (0) 2018.04.07
옛날 "반다이"  (0) 2018.04.07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