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정보2018. 4. 2. 07:10

70년대 소노시트 (레코드)


ソノシート(Sonosheet、미국은 Flexi disc 라고 한다는군요.)




홧스 디스


한마디로 레코드입니다.

매우 얇아 잡지책이나  만화영화 그림책에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저도 어릴적 우리나라 명동 중앙우체국, 뒤 에 중국 대사관 골목이 외국책방 들이 밀집되어저 있어, 그곳에서 일본책, 잡지도 팔고

그 골목에서는 장난감, 초합금등 (장난감 만이 아닌 잡화점) 팔기도 하였답니다. 그게 70~80년대 이야기 입니다.


그당시는 어린이 잡지로 유명한건, 테레비메거진, 테레비랜드,모험왕 등 으로 부록이 종이로 접어 입체 모양, 가이킹, 볼테스 등 로보트 종이 장난감 이기도 하고 가끔 이런 레코드 플레이어?! 가 있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이 소노시트 라는 레코드 판은 일반 전축 레코드플레이어 에서도 플레이 됩니다.


분명 외국도 있네요.



어린이 잡지책 부록인 종이 플레이어

(수동으로 손으로 빙글빙글 돌려야 합니다. 손잡이 보이지요, 템포는 돌리는 속도에 따라~ 다르게 들린답니다.)

그래도 신기~하죠?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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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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