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19. 1. 22. 13:08


안녕하세요.


조인전대 제트맨이네요. 저도 이 전대물 당시 (1991~92년) 꽤 많이 보았습니다.

뭔가 독수리5형제 같은 전대물로 합체메카도 당시 새로우면서 뭔가 그리운 느낌 이었지요.


"조인전대 제트맨"제트이카로스와 제트가루다가 식완 "슈퍼미니프라"에 등장! 그레이트이카로스으로의 변형합체를 완전재현!


공개일:2019년 1월 21일 19:00

전격 호비 편집부


반다이가 전개하는 하이퀄리티 식완 프라모델 "슈퍼미니프라"시리즈에, "조인전대 제트맨"으로 부터 제트 이카로스와 제트 가르다가 등장! 반다이의 공식쇼핑사이트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예약 접수중입니다!

슈퍼미니프라 천공합체 제트이카로스는 별도판매로 일반 매장판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슈퍼미니프라 천공합체 제트이카로스


제트호크를 비롯한 5대의 제트머신의 변형,합체기믹을 재현하고 있는 본 아이템. 이카루스 하켄 상태, 제트 이카로스 상태 모두 훌륭하게 완성되어 있습니다. "슈퍼미니프라 천공합체 제트 이카로스"는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5개들이 세트가 예약 접수중입니다만, 일반 매장에서의 판매도 이루어 집니다.



DATA

슈퍼미니프라 천공합체 제트이카로스(5개입)


프라모델 1세트(전5종), 라무네과자 1개

라인업: 1제트호크/2.제트콘돌/3.제트오울/4.제트스완/5.제트스와로

사이즈: H약 150mm × W약 100mm(제트이카로스합체시)

판매원: 반다이 캔디사업부

가격: 5,400엔(세금 포함)

2019년 6월 발송 예정

본상품은 낱개 판매로 일반 매장판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슈퍼미니프라 초대형 제트가르다 [프리미엄 반다이한정]


한편의 "슈퍼 미니프라 초대형 제트 가루다"는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품. 거대한 새형의 버드 가르다 상태로부터, 조인 형태의 제트 가루다로 변형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상품을 모으면, 이카루스 하켄과 합체한 상태의 하이퍼하켄, 그리고 제트 이카로스와 합체한 모습(glate cology) , 그레이트이카로스 상태를 재현가능! 방송 당시의 DX토이를 생각나게 하는, 팬에게는 참을 수 없는 아이템이 되고 있습니다. 꼭 손에 잡어 "합체! 그레이트 스크럼!"을 제현해 주세요!



DATA
슈퍼미니프라 초대형 제트가르다 [프리미엄밴다이한정]

프라모델 1세트(전1종), 라무네과자 1개
라인업: 1제트가루다
사이즈: H약 180밀리 × W약 120밀리(제트가르다시)
판매원: 반다이 캔디사업부
가격: 6천480엔(세금 포함)
2019년 6월 발송 예정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재팬엔조이 구매대행 메르카리에서도 찿아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코믹2018. 7. 4. 00:11


안녕하세요.


초합금을 최초로 만든 초합금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무라카미 카츠시씨의 이야기네요.

작년 무라카미 카츠시의 디자인아트집이라는 책이 어릴적 부터 좋아하던 로봇들이 책 가득 그려저있는 책이랍니다.





초합금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굉장한 사람! <본문>


1970년대 전반, 일본의 완구는 소프트 비닐이나 양철의 완구가 당연했다.

그는 이 당연한 상식을 뒤집어, 완구계에 혁명을 일으켰다.


그것이 "초합금"이다.

TV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히어로를, 그대로의 이미지로 만들어냈던 것이다!

마징가Z, 용자 라이딘, 콤파트라 V등을 차례차례로 개발해, 대철인 17은 150만개 판매하였다.


그는 어떠한 시점에서 상품개발을 한 것일까.

그리고, 지금의 시대를 어떻게 생각하는 것일까.


그럼...

주식회사 라이브 웍스

대표 이사 사장

무라카미 카츠시님의 등장입니다!


"아이를 두근두근 하게 하는 상품을"


만주(満州)로부터의 후퇴해 기적적으로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만, 5세에어머니를 잃어 아버지의 손 하나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만주철도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만, 귀국후는 토목공학과의 교사를 하고 있어, 결코 유복한 집은 아니었습니다.

엄격했던 아버지로부터 엄격하게 예의범절을 가르칠 수 있었던 덕분으로, 근성은 붙었습니다.

아버지의 직업으로, 학생이 과제로 제출한 청사진이 언제나 집에 있어, 어릴 적부터 도면을 보고 있던 것은 이 후의 인생에 크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자연계의 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만, 희망의 대학에는 경제적으로 갈 수가 없어, 취직을 했습니다.

아버지로부터 대기업의 추천도 있었습니다만, 나의 꿈은 이탈리아에 가서 차의 디자인을 하는 것이었으므로, 아직 60 명 전후의 회사에서 훌륭한 양철의 자동차를 제조하고 있던 반다이를 알아, 입사하고 싶다는편지를 썼습니다.

고졸이었지만 기분 좋게 받아 들여 주어 입사하였습니다.

입사 후도 "여기서 공부해서 언젠가는 이탈리아에 간다"라고 하는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10년으로 반다이를 퇴사하고, 프리로의 활동중에 마징가Z의 애니메이션 완성 시사회에서 보고, "지금까지 없었던 로봇"이라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반다이의 자회사인 뽀삐에 근무하고 있던 전 상사에게 "마징가Z로 무엇인가 새로운 상품개발을 할 수 없을까?"라고 듣고 이듬애에 뽀삐에 입사하여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의 완구는 내가보기엔, 너무도 그레이드도 질도 낮은 것이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와 있는 그대로의 로봇을 아이에게 보여 주고 싶다! 아이는 리얼리티가 있는 상품을 반드시 선택할 것이다! 그럼 생각에, 리얼리티가 있는 로봇을 설계하여, 반년 겉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완성된 상품을 아이의 눈앞에 내놓자, 한순간에 눈을 반짝이며잡으면 놓지 않습니다.

실은,  초호기는 여러가지 불편이 있었습니다만, 상품을 교환해준다고 해도, 아이가 손놓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괜찮습니다"라고 하는 부모님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있을 수 없는 일이군요.

감성이 풍부한 아이에 맞춘 상품 만들기가 중요합니다.


차가 팔리지 않는 시대가 되어 있습니다만, 최근의 어른은 연비나 코스트면만을 생각해 디자인은 그만큼 신경쓰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우리집은 멋지다차를 타고 다닌다"라고 눈을 빛낼수 있는 차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어릴 적에 손에 넣은 기쁨이나 놀라움은, 어른이 되어도 반드시 마음의 어디엔가 남아 있습니다.

그 시대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멋진 추억이 주어진 일이, 나의 기쁨입니다.


재팬엔조이 일본옥션에서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난감2018. 4. 9. 00:39

옛날 뽀삐(반다이) CM






옛날 포피니커 완구 텔레비광고 랍니다.























그럼 또 만나요.

'장난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오시마 "青島文化教材社" 합체 시리즈  (0) 2018.04.11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0) 2018.04.09
옛날 뽀삐(반다이) CM  (0) 2018.04.09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0) 2018.04.08
아트스톰 제품...  (0) 2018.04.07
G.I. Joe 장남감.  (0) 2018.04.07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디어정보2018. 4. 3. 00:09


안녕하세요.



마징가, 콤파트라V, 가면라이더, 울트라맨등, 일본 애니메이션 이나 특촬물... 그것도 우리나라에서는 고전이라는 쟝르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답니다. 



옛날 70~80년대의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특수촬영물에는 꼭 주제가 화면 (크레딧)이라 하나요, 연출 누구누구 스폰서 어디어디 같은...)에 보이는 문자가 꼭 있습니다. 


텔레비메거진 テレビマガジン , 텔레비랜드 テレビランド, 冒険王 모험왕,  즐거운 유치원 たのしい幼稚園 


이랍니다. 전부 월간 어린이 잡지랍니다.



텔레비메거진이나 즐거운 유치원은 지금도 나오고 있는것 같네요.








일본 만다라케나 야후 옥션에서도 구할수가 있지만 상태에 따라 우리나라돈 20만원이 넘는것도 많답니다.

부록까지 있으면야 그야 더 가격이 나가 겠지요.


분명, 70년대 초반에도 에니메이션 전문 잡지가 있기는 했답니다.

지아니메, 마이아니메, 아니메쥬, 좀 뒤에 아이메디아, 뉴타입은 한참 뒤 이야기....


그러고 보면 일본 버블시대에 미국영화 잡지, 스크린, 로드쇼 도 까맣게 잊혀진 잡지네요.


야후 옥션에 볼까요.


테레비메거진

テレビマガジン


테레비랜드

テレビランド


모험왕

冒険王


즐거운유치원

たのしい幼稚園



만다라케라는 일본 최대 중고숍에도 많이있답니다.

저는 이책을 아직 잘보관했다는건 알겠는데 인쇄의색이 지금까지 변질되지 않는게 신기하네요. 




그럼 또 만나요~







'미디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망앨범  (0) 2018.04.03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  (0) 2018.04.03
큰 (오타크) 어린이들을 위한 잡지.  (0) 2018.04.03
반다이 B-CLUB  (0) 2018.04.02
뽀삐 빙글빙글 테레비  (0) 2018.04.02
70년대 소노시트 (레코드)  (0) 2018.04.02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난감2018. 3. 27. 21:40


잭커 전격대 "스카이 에이스"


ジャッカー電撃隊 ポピー スカイエース




안녕하세요.


전대물 시리즈 두번째인 쟈카 전격대 (잭커 전격대)에  "스카이 에이스" 입니다.

쟈카 다음이 배틀피버 에요. 이때까지만 해도 전대물에는 거대 로보는 없었답니다. 

첫작품인 비밀전대 고랜저(75~77), 다음이 이 쟈카전격대(77~78년) 입니다.




뽀삐니커 라는 메이커가 바로 뽀삐 지금의 반다이 에 장난감 브랜드 였어요.


뽀삐 = 반다이 에요

미사일~ 미사일 옛날 장남감은 초합금 1호였던 마징가 로켓펀치를 시작으로 스프링으로 "발사: 되지 않으면 장난감이 아닐 만큼 모든 장난감, 콤파트라 건 볼테스 건 ~ 전부 ~ 미사일이 각부분에서 나가애 하는 그런 식이 였답니다. 지금 초합금에는 사라진 가장 큰 차이 이기도 하겠네요.

고무 미니 모형, 당시만 해도... 라고 70년대에 플라스틱 제품으로 신제품을 막 만들기 시작하여,

울트라맨, 특히 괴수 시리즈도 이런 고무같은 소프트 플라스틱 장남감이 많았어요. 지금은 도색까지 되어 많지만 저 시대는 아직 도색 기술이 없었답니다.

뭐지 이사람은? 근데 이당시 뽀삐니커 장난감에는 상자에 꼭 있는 이아저씨????

교육 평론가 아베 스스무씨입니다.

카바곤이라고 하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당시 , 교육 평론가로서 인기가 있어, 한시기의 초합금.포피니카의 상자에는 「카바곤의 마마(엄마)에게 한마디」라고 하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캐릭터 완구라고 말해도, 교육에 나쁜 것은 아니어요-, 라고 하는 이미지를 부가하는 메이커의 전략이었다고 합니다.


왜 이런 문구가 있는가? 하면 우리나라와 같이 옛날 70년대 초,중반에는 일본도 만화는 교육에 안좋다던지 폭력적이나 야하다던지 그런 인식이있어 그런 만화영화의 캐릭터 완구라면 더더욱 아이들에게 사주고 싶지 않겠죠? 우리나라도 70년대말~80년대 초에 일본 공상만화 은하철도999나 하록선장 폭력적이라고 방영중지 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70년대만해도 일본 루팡3세는 성인잡지 연재만화로 애니메이션  기획당시 매우 어려 웠었다고 합니다.


이볼팬 저도 가지고있었습니다. 이볼팬 볼테스화이브 합체하는큰거 (아마 이세상 장난감중 무게가 가장 무거울것으로 추측합니다.) 에 그냥 들어 있는 모델이 있었어요.

이볼팬 자체 초합금(아연=쇠) 쇠덩어리로꽤 무겁고, 뒤에 누르면 로켓트 펀치가 나갑니다. 팔디자인은 분명 볼테스V 일듯 해요.

당시나 지금이나 합체 되는 큰 장난감은 고가였지요.




오타크에 성지라고 할만한 아키하바라 만다라케에서도 옛날 포피니카 장난감은 지금도 꽤 구하기 쉬울겁니다. 야후옥션도 주기적으로 있구요.

그 만큼 그당시에도  많이 만들어저 팔렸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럼 다음에 또 뵈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난감2018. 3. 27. 21:07



초합금혼 배틀피버로보

SOC GX-30 超合金魂 バトルフィーバーロボ


혼자.혼자는 작지만~ 하나가되면 ~ 봐라! 주적이다!!! 

주제가 가사죠.


안녕하세요. 


갑자기 입니다만, 버틀 battle +피버 fever 전투에 열중하다 .... 그것이 버틀피버J


특촬물중, "전대물" 시리즈 ... 언젠가부터 90년대말정도에는 "슈퍼전대" 라고 불리워 울트라맨, 가면라이더와 같이 해외에서도 인기있는 시리즈 (브랜드) 랍니다.


그중 버틀피버는 디자인이 놀랍게도 미국 마블(마벨) 이랍니다. 엑스맨, 스파이더맨,어벤져스 등에 미국 코믹 과 영화 이죠.



이그림이 초기 컨셉 디자인이 였다네요






전대물 팬들은 우리나라에도 많은 동호회등이 있었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러시아,프랑스,아프리카 케냐,그리고 미국 이렇게 5명 인데 포즈 취할때 춤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설정 이었답니다.




그림 왠쪽 에 레오팔돈 이라는 로보트는 일본판 스파이더맨 에 로보트 입니다.

스파이더맨 단 (혼자) 하나라서 전대물 시리즈에서는 빠지지만 이작품 엮시 미국 마블 과 연게되어 그다음으로 버틀피버가 나오게 됩니다.  스파이더맨이 78년 거대로보트(레오팔돈)가 첫등장, 그리고 버틀피버가 79년, 전대물에 거대로봇은 이 버틀피버 부터라고 이어받기 시작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배틀피버로보가 가장 멋있습니다. 갈수록 아이들 완구를 목적으로 디자인 되어버려저서 어린이 눈에 맞추어가는 느낌이지요. 실제 그렇답니다. 일본에서는 연말이되면 가장 많이 팔리는 일본 완구는 이 특찰물 시리즈 합체로보트 라고 합니다.




일본 무사가 컨셉이 이유도 사령관인 "倉間 鉄山(쿠라마.테쓰잔)"은 검도의 명인으로 이후 전대물은 무존건 칼로 배고 끝내는 설정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언젠가 부터 나이들면서 2000년대 후반 전대물은 잘모른 답니다. 저는 데카레인저만 해도 최근거 같은데 이것도 지금에 와서는 옛날 거네요.




목이 잘 움직이네요.

칼집에 칼을 넣는게 넘 멋지네요.


역시 전대물 로봇 중에는 최고 멋있는거 같습니다. 저의 의견 이지만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