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정보2018.04.20 16:20


안녕하세요
.

타츠노코프로 애니메이션 타임보칸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해요.
날아라 태극호 시리즈(영어 표기:Time Bokan Series) 1975  타츠노코 프로가 제작, 시간 여행을 소재로 삼았다, 악역인 3인조 같은 설정을 공유하고 일련의 SF 개그 액션 만화 시리즈의 총칭이다.
라고 시리즈는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집니다.

타임보칸[애니메이션][1975]

얏타맨[1977]

젠다맨[1979]

타임패트롤 오타스케맨[1980]

얏토뎃타맨[1981]

역전! 잇파츠맨[1982]

이타다키맨[1983]

타임보칸 2000 괴도 키라메키맨[2000]

얏타맨 리메이크[2008]

밤의 얏타맨[2015]

타임보칸 역습의3 [2016]

타임보칸 24 [2016]

OVA 타임보칸 왕도복고[1993]
타츠노코30주년 기념작으로 OVA 비디오 2, 2000년에 DVD 장으로 발매되었다고 하네요.
최근 키라메키맨 이후 작품 보다는 훌륭하다고 생각 합니다.


라디오 드라마 평성 타임보칸 [1996]
설명하지 않을 수는 없어 하고 설명하는데 영상이 없이도 이야기 (성우들 연기만으로) 충분히 재미 있으며 주제가나 성우, 분위기로만 정말 타임 보캉 시리즈답게 재미 있답니다.
  

실사 극장판 얏타맨 [2009]
실사로, 케산, 독수리오형제, 얏타만, 리머 나왔지만 하나 기대보다 별로였던 같고요.

시리즈 메카 디자인이 건담 등의 "오카와라 쿠니오" 디자인이었네요.



최근 스마트폰용 인기 게임들과 코라보하고 많이 등장 하나 봅니다.
  






그럼
옥션 찾아볼까요.



그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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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에니메이션2018.04.16 05:12

안녕하세요.


타츠노코프로의 이야기 랍니다.





일본의 아이들이 텔레비전에 못 박혀버렸다. 그것은 지금으로부터 42년 전의 일이다.


1967.4~1968.3 마하GOGO


매주 펼쳐지는 박력 만점의 카레이스 계속해서 등장하는 기상천외 "奇想天外"한 비밀병기. 애니메이션 사상 전설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마하GOGO는 제1급의 엔터테이먼트 였다.


그 2년 후


1970.4~ 1971.12 꿀벌 해치


벌 하치가 어머니를 찾아 헤매는 고난의 여행에 사람들은 눈물을 흘렸다.

처음에는 누구나 벌이 주인공은 애니메이션은 볼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우연한 히트작이 된 과학닌자대 갓챠맨


1972.10~1974.9 과학닌자대 갓챠맨 정교함(精緻)의 궁극인 디테일의 그 표현은 동업계의 애니메이터들에게 (仰天) 기겁할정도 였다.



이들의 작품은 같은 제작회사에서 만들어 졌다. 

그 이름은 "(타츠노코 프로덕션) 竜の子プロダクション" 


걸작을 만든 건 프리패브(조립식 주택)로 만들어진 스튜디오였다.


크리에이터를 이끌었던 건 지금은 없는 吉田竜夫(요시다타츠오) 1932~1977

회사명 타츠노코는 타츠오의 타츠:竜"로부터 온 것이다.


타츠노코프로는 요시다를 위대한 아버지로 하는 대가족과도 닮아있다.

요시다의 곁에는 재능을 지니고 있는 젊은이들이 모였다.


공각기동대 1995


예를 들어 이후 공각기동대나 이노센스등의 작품의 세계적인 크리에이터가 된 그, 오시이 마모루.


- 나는 아마 이 세상 사람들이 어디서 오셨습니까? 라면 망설이지 않고 타츠노코라고.

굉장히 감사해요. -


기동전사 간담에서 전투용 로보트를 디자인하여 한 시대의 붐을 일으킨 남자, 


타츠노코프로에서 처음으로 그 재능을 개화시킨 메카닉디자이너 오카와라 쿠니오.


모르는 세계에 어떻게 들어와 그곳이 타츠노코였던 덕분에 지금까지 현역으로 일을 할 수 있다. 그런 마음입니다.


파이날판타지


시대를 압도적으로 유행시킨 인기 소프트 파이널판타지


그 비쥬얼컨셉으로 역시 세계에 알려지는 남자.


화가 아마노 오시타카도 또한 요시다의 자력에 이끌려 졌다.


원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기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어떤 의미 나는 요시다타츠오에

영향받았기 때문에 내 안에 꼭 들어 있으니까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여명기(黎明期) 요시다타츠오와 타츠노코 프로는 유례가 드문 걸작을 낳아 그 유전자를 지금에 전했다.


이것은 꿈만을 무기로 애니메이션과 격투한 남자들의 이야기.


옥션에도 뭐가 있는지 보도록해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13 07:27

안녕하세요.


우주전함 야마토2199인데 정말 멋지네요.


https://plamolog.exblog.jp/22378202/


코스모제로! 멋지네요.


아크릴 물감인데, 어떻게 사용하는지?


트위터도 있네요. (호비제팬에도 실리는 프로모델러네요.)

https://twitter.com/tkc_sa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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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코믹2018.04.12 03:15

안녕하세요.



좀 오래된 거지만 건담 디 오리진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MAG 네트 만화 애니 게임의 현장 : NHK bsh 2010.2.4>


1979년 방영이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방송 시작한 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텔레비 애니메이션입니다.


하지만 건담의 인기는 애니메이션만이 아닙니다.

그건 만화.


그것도 엄청 팔립니다.


< 큰 어린이들이 사보는군요. 아기 때 즐거운 유치원이나 텔레비 랜드나 메거진 보던...>


매월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매우 재미있다고 할까.


매월 사봅니다.


그것이 이 만화잡지 올해로 창간 10년(2010년 기준) 17년 이 됩니다.

안을 본다면,


건담?!


건담?!


또 건담?!


이 잡지.


건담 전문지입니다.



12월 호는 758페이지, 두께는 4센티


발행부수는 17만 9천 부. 월간 소년 잡지 중에 3위의 인기


이 잡지에 연제되고 있는 만화는 17개의 작품.  

이번에는 애니메이션과 색다른 건담의 깊은 세계를 소개하겠습니다.


2분 정도에 알 수 있는 건담 디 오리진.


수많은 건담 만화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있는 것이 2001년에 연제가 시작된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을 베이스로 지금까지 이야기되지 않았던 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저 있습니다.



무대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우주세기


더블오 세븐티나인.


지구 연방군과 지온 공국과의 1년 전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무로 레이


그의 라이벌 샤 아즈너블


그리고 화이트베이스에 크루 등 등장인물들은 애니메이션판에서의 얼굴들입니다.

하지만 이 만화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전부 논하지 못한 이야기의 배경이 세세히 그려져 있습니다.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건담의 비밀정보


애니메이션판에서는 갑자기 건담을 조정하는 아무로 레이 


하지만 만화에서는


설계자인 아버지의 컴퓨터를 보고 미리 조정 방법을 알고 있다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양산되어진 모빌슈츠


애니메이션에는 수많은 민간인을 태운 화이트 베이스에만 있던 최신 병기. 


만화에서는 이전부터 양산화되어 저 있는 일반적인 병기라는 설정.


애니메이션판과 다른 부분 루나 2


처음 공격을 받은 화이트베이스가 루나 2로 긴급 피난하는 장면.


애니메이션에는 단 5분간의 이 장면을


만화에서는 130페이지로 그리고 있습니다.



화이트베이스의 민간인이 무기를 들고 맞서 싸우는


전쟁에 휘말려 드는 것을 강한 인상을 주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인기가 있었던 람바랄이나


도즐 자비등 적인 캐릭터에게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를 추가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만화에서 가장 자세히 그려 넣은 것이 샤 아즈나블 입니다.


제작 현장


기동전사 건담 디 오리진 제작 현장을 들렸습니다.


이분이 작가인 야스히코 요시카즈씨 입니다.

야스히코씨는 이전 기동전사 건담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한 애니메이터입니다.


나는 애니메이터였기 때문에 연필이 친구이고 연필로 작업하고, 연필은 부드러우니까요. 

팬의 까칠까칠 한게 전혀 안되네요.

오래도록 관련되어온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그리는데 있어서 야스시코씨가 가장 주의하는 것은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부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연출이나 카메라워크 등 그대로 가지고 오고 싶지만 그건 영상이고 이건 만화이기에 꽤 어렵고......


예를 들어 이 장면. "가르마, 듣고 있다면 네가 태어난 불행을 원망하거라,"

- 뭐?! 불행이라고. -



"너는 좋은 친구였지만 너의 부모가 잘못된 거야. 하하하..."


- 샤- 꾀했구나 샤아!!


그리고 아무로의 전투 장면. 


 -쟈크와는 다르다고... 쟈크와는...


애니메이터인 야스히코씨 집필執筆의 방법이 개성적이에요.

사실은 야스히코씨가 작품에 사용하는 것은 "붓" 그것도 모든 선을 이 한 자루의 붓으로 그려버립니다.

붓이라면 모든 선을 두껍거나 얇거나 자유자재 에요. 




어떤 붓을 사용하는지요?.

붓이 없어지면 일을 할 수 없으니 


내가 스톡(모아) 해놓은 것이... 이거 중국 붓이에요. 싸. 음... 정가로 200엔? 정도였나?.

일본 붓이라면 비슷한 게 1500~1600엔 정도 하던데.



역시 붓의 원조인 나라 거니까.. 좋다고 ... 10년은 걱정 없을 거다.


- 디 오리진이라는 타이틀에는 야스히코씨의 강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퍼스트라는 게... 세월이 꽤 흘러 잊혀지고. 아니면 잊혀젔다면 좋겠지만 오해 되어진게 있어, 그걸 때때로 특집이라고 해서 그걸 우연히 보고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뉴타입이라는 거 싫어요. 처음부터.

SF 적인 색을 준다던지, 落ち(오치)주위를 끄는 게 필요해서 그런 네타로서 도미노감독이 깜짝 생각해서 붙인 요소.  그게 당당하게 태마라고 모두에게 전해져. 그것이 가장 안되는 것인데 말이죠.

건담 이란 게 무엇인지를 알려주려고...(생각중인 야스히코씨)  살아 있는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관연적으로 뉴타입이 아니고요.


- 건담의 원점으로 돌아와 다시그린 야스시코씨



그중에서도 가장 힘주어 그린 에피소드가 애니메이션에서는 비밀로 싸여진 샤 아즈나블의 성장과정이었습니다.


샤와 세이라는 형제이고 성장 부분이 전혀 그려지지 않았다고, 만약 도미노요시유키가 30년 전에 그렸다면 이런 이야기지 않았을까  하는 과거 편을 내가 그릴 테니 그리게 해줘. 라고 그래서 그렸지.


때는 우주세기 0067 

1년 전쟁 시작 전 11년 전.


국민들로부터 강한 신뢰를 받고 있는 문조 자치공화국의 의장. 지온 즘 다이쿤은 갑자기 사망하게 됩니다.


권력의 자리를 노리는 자비가에 의해 암살되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는 오빠와 동생



캐스발 렘 다이쿤 ... 후에 샤 아즈나블 9살 때였습니다.

권력의 자리를 빼앗은 쟈비가는 새롭게 지온공화국을 세웁니다.



쟈비가에게 목숨을 노리게 되는 캐스발.

 몸의 안전을 위해 텍사스 콜로니로 몸을 숨습니다.


15살이 되었을 때 캐스발은 텍사스 콜로니에서 자기와 매우 닮은 청년과 만납니다.

그 청년이 샤 아즈나블 이었습니다.


사관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지온공화국으로 가기로 한 샤 .


그걸 들은 캐스발은 택사스콜로니를 떠나기로 마음먹습니다.


-캐스발을 노리는 쟈비가-

캐스발이 탄 우주선은 자비가에 의해 폭파 당합니다.



한편 사관학교에 들어간 샤. 군인으로서 지온공화국 군인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샤...


사실은 캐스발이었습니다.


우주선에 타기 전에 진짜 샤와 바꾸었습니다.


이럴게 캐스발은 정체를 감추고


샤 아즈나블로서 자비가의 복수를 넘보고 있습니다.


오리진 그리면서 알게 된 게 있어, 멍청하게도 그것은... 퍼스트 시리즈라는 것은 샤의 복수 이야기였다는 것을... 주인공이 아무로가 아니었다는 거. 주역이 샤였다는것. 그의 복수가 완결되고 이야기가 끝나는 확실히 그런 구조로 되어있지요. 아! 이건 샤의 복수의 이야기였구나. 멍청하게도 이거 그리면서 중반부터 깨달았어요.


동경 지오타구 가도카와서점 건담에이스 편집부


독자들로부터의 엽서. 한 달마다 오는 엽서는 4000장.

감상뿐 아니라 새로운 건담의 아이디어 등이 가득 적혀 있답니다. 

뜨거워요. 뜨거운 사람들이 편집부로 전화도 걸려오기도 해요. 제가 생각한 기획을 만화로 해줘라고..


건담의 역사는 팬들의 생각이 굉장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 우리들은 답해줘야겠지요.


도미노요시우키 감독 과 야스히코요시카즈씨 입니다.

79년 기동전사 건담 이네요. 정말 연필로 그린 멋진 그림이네요.


게임 지온의 야망 표지의 일러스트군요. 

79년 애니메이션 잡지에 실린 일러스트.

79년 당시는 매우 젊네요. 도미노감독.


야스시코씨도 매우 젊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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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2018.04.09 15:57


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 쿠마몬 이랍니다


지방경제뿐만 아니라 일본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사랑받는 캐릭터랍니다.
캐릭터가 태어난 이유는 의외로 우연.


쿠마몬은, 구마모토현이 2010년부터 「쿠마모토 써프라이즈」캠페인 으로 전개하고 있는 구마모토현 PR마스코트 캐릭터이다. 유루캐릭터 그랑프리 2011 왕자.
「몬」은 히라가나가 아니고, 카타카나 표기이다. くまモン

2011년의 큐슈 여객철도(JR큐슈) 큐슈 신간선 전면 개업에 앞서, 구마모토현은 2006 11, 킨키지방, 츄고쿠 지방을 타겟으로 인지도를 높이기위해서 KANSAI 전략 회의」를 시작한다.
큐슈 신간선에서는 구마모토역이 종착역이 되지 않기 때문에, 통과역으로서 이에 대해 위기감이 느끼고 한층 구마모토현의 인지도가 큐슈 다른 현과 비교해서 낮았기 때문에, 구마모토현에의 흥미나 관심을 거의 갖게 하지 못했던 배경에 있다. 중으로, 신간선 원년사업 어드바이저로 취임한 아마쿠사시 출신의 극작가,코야마 큰도우(小山 薫堂), 구마모토현민이 일상에 있는 써프라이즈를 찾아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넓혀 가고 재발견을 한다, 혹은 구마모토의 매력을 어필한다, 또한, 써프라이즈로 마중을 한다고 하는 「쿠마모토 써프라이즈」운동을 제창한다.
코야마는 친구인 아트 디렉터, 미즈노 마나부(水野学 굿 디자인 컴퍼니) 디자인을 의뢰하지만, 처음에는「쿠마모토 써프라이즈」로고 디자인의 의뢰뿐 이었다.
미즈노는 효과적으로 어필할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 캐릭터의 전개를 제안해, 코야마는 이것에 찬성하여, 미즈노는 쿠마몬의 얼굴의 예제를 수천가지 시안에서 1개를 선택해, 구마모토현에 제안한다. 구마모토현은 당초 당황하면서도 가바시마지사(蒲島知事) 결단에 의해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미즈노는 캐릭터 디자인도 하게 된것이다.
2010 3, 구마모토현은 일본 각지에서의 PR활동에 사용하는 슬로건「쿠마모토 써프라이즈」라고 마스코트 캐릭터 「쿠마몬」을 발표했다.

캐릭터 디자인
캐릭터가 어처구니없는 표정인 것은 다른 관공서의 캐릭터가 정통파인 것에 대항하고 임팩트을 주기 때문이다, 놀라움의 표정은 쿠마모토 서프라이즈라고 캐치 카피에도 대응 하고있다.
"쿠마모토" 한자는 동물의 한자와 통찰력이 그대로 들어 있는 희귀한 도도부현의 것으로  모티브는 곰이다.
곰이라는 한자가 검은, 그리고 구마모토 성이 검은 색을 기조로 하고 있으므로 색깔은 검정색이다.

水野学 (미즈노마나부) 1996 타마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 졸업후 파블프로덕션에 입사. ()드래프트를 거치고, 1998 11월에 good design company 설립했다.

아사히신문사. 2005 기동전사 건담전 (동경회장)


쿠마몬





옥션에서 쿠마몬 을 찾아봐요.

그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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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9 00:39

옛날 뽀삐(반다이) CM






옛날 포피니커 완구 텔레비광고 랍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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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에니메이션2018.04.05 02:16



안녕하세요.

만화 이야기를 하죠.
좀 지난 NHK 의 TV 프로인데 
주간 데즈카 오사무라는 프로 제2회의 게스트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도미노 요시유키가 게스트였습니다. 


도미노 감독이 흥미를 느끼는 데즈카 작품은 "다가올 세계" (来るべき世界 NEXTWORLD)라고 합니다.


데즈카 작품의 큰 영향을 받았다는 도미노 감독. 거장이 거장을 논하는 그런 굉장한 회입니다.


건담에 대해 논하면 자신의 나이를 의식해 별로 즐겁지 않다는 도미노 감독
그의 원점은 데즈카 오사무와의 만남이었습니다.


초등학교 때 잡지 "소년"에 연제 되었던 "아톰 대사"라는 만화를 한 학년 높은 선배의 집에서 읽었는데, 이 만화와 천왕 아톰은 전혀 관계없지만 이 만화 속에 등장하는 아톰이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주인공이 아니었답니다. 

당시 만화가 연제되는 잡지는 교육에 나빠 보지 않는다는 게 우리 집 규칙이었는데 억지로 졸라 5학년 때부터 "소년"이라는 잡지를 보기로 하였답니다. 그때 마침 우연히 천왕 아톰이 연제를 시작한 연도였답니다. 그 당시는 아직 전전(전쟁하기 전)의 (군인 이야기) 만화가 가끔 보이는데 이 데즈카 만화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다가올 세계"는 전쟁 이야기라면 전쟁이야기이고 우주 이야기라면 우주 이야기 이기도하고 돌연변이라는 당시 어려운 단어도 나오고 캐릭터 연기를 조합한 구성의 훌륭한 점과,  모델은 미국,소련이지만 사실 그런 건 관계없고 전쟁 장면이 있지만 그것도 상관없이 이상상태로는 지구가 견디지 못하고 멸망한다는 지구 최후의 날을 상상했었답니다. 할리우드 영화로 지구 최후의 날이 있지만 이 만화 후에 나왔답니다.

푸문의 출연은 지구 멸망의 조짐 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구 최후의 날.
일류는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데즈카모사므는 지구멸망을 내일이라도 일어 날것 같이 절실하게 경고 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돌연변이라는 어려운 말.


내가 처음 본책은 이것보다 더 너덜너덜했었습니다. 



< 다가올 세계 来るべき世界 NEXTWORLD > 에 대해서

51년 오사카 후지서점에서 상하 2권의 작품으로 간행된 단행본 신작 작품으로, 이때의 판에서는 상하권에 "THE WORLD OF THE FUTURE""NEXTWORLD"의 영제의 기재와 상권에는 "전편", 하권에는 "우주 대 암흑 편"이라는 부제가 있었다. 『 로스트 월드 』 『 메트로폴리스 』와 함께 데즈카 오사무의 "초기 SF3부작"으로 불리는 작품 중 하나로, 당시의 동서 냉전을 배경으로 인류의 존망을 둘러싼 대하드라마가 전개됐다. 

3부작의 다른 2작과 비교했을 경우, 본작은 분량에 있어 최장으로, 많은 입장이 다른 캐릭터를 동시 병행으로 그린 群衆劇 군중 극, 이른바 그랜드 호텔 형식인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인류를 넘는 「초인류」라고 부를 수 있는 등장인물에 의해 인류를 상대화한다고 하는 수법은, 그 후 「0 맨」 등 복수의 테즈카 작품에서도 이용되게 된다. 

줄거리
일본 과학자 야마다노박사는 핵 실험장 섬에서 미지의 고등 생물을 발견하고 포획하다. 야마다노는, 이것은 인류의 위기에 대한 경고의라고 국제 원자력 회의에서 보고하지만, 첨예하게 대립하는 스타 군. 우라늄 연방(スター国・ウラン連邦)이라는 2개의 초강대국은 겨룰 뿐 그것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이윽고 이들 국가는 사소한 일로부터 전면 전쟁에 돌입하면서 양국과 일본의 소년 소녀는 각각 기구한 운명에 휘말린다. 한편 야마다노의 데리고 간 고등 생물은 푸 문(フウムーン)으로 불리는 지적 생명체이며, 그들은 완전히 다른 지구의 위기를 이유로 한 계획을 세웠다.  <이 파란색 글은 영상과 상관없는 일본 위키페디아 에서 찿아 제가 첨부한 글입니다 .>




초등학교 6학년 때 이런 심한 그림에 말이죠.  
처음 여자아이, 여자를 알았다는 게 이 장면입니다. 
복면을 벗으면 금발의 미녀였습니다. 


만화라는 가벼운 매체이기 때문에 뭐든지 그릴 수 있다. 의학박사학위도 있고 곤충에 대해서도 박식해서 생물에 대해서도 공감할 수 있는 분이지만  
지금에 와서 어려운 말로 높이 평가 하지만 이분 분명 만화를 얕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만화를 바보 취급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얏보기 때문에 자기 생각을 잔뜩 쏟아 낼 수가 있었다는 만화라는 매체의 놀라움을 가르쳐 주었다.


원판과 재판의 차이. 원판은 선이 살아 있다는 도미노 감독. 원판은 약 우리나라 돈 300만 원이 넘는다는 고가 랍니다

.

대학 마치고 취업도 안되고 얼마나 백이 있어도 영화 회사에 들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불경기였던 시대였습니다. 그 시대에 만화영화라는 일은 최하의 직업 이었습니다. 무시프로덕션에는 2년째에 들어갔습니다. 
"무시프로"는 데즈카 오사무가 사장이었습니다. 사장인 주제에 만화 그리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입장으로는 회사 차렸으니 경영하세요. 처음부터 열받았답니다.



그 당시 도미노는 쉬는 시간에도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가의 찬스를 노렸습니다. 
대부분 대학 졸업한고 모인 사람들로 여기서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할지 생각했답니다. 

도미노 감독이 태어나 처음으로 연출한 작품이 아톰의 오리지널 스토리랍니다. 
이런 콘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제작부에 가지고 가니 전반은 좀 잘 된 것 같군, 하고 다음날 데즈카 선생님에 불리었습니다.  데다 키가 후반은 준비되었냐라고 묻는데 사실 뒤에 스토리는 생각도 안 했지만 네 있습니다. 하고 거짓말했답니다. 




제 180화 "청기사" 후편



인간에게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지는 청기사


인간을 복수 하기로 마음 먹은 청기사,




나의 정체를 알려주마.



청기사형 로봇이란,
심한 슬픔으로 전자 지능이 미처서 인간을 증오하고 다치게 하게 된 로봇을 말한다.



스크린플레이로 해야만 되는 것을 전부 세리프(대사)로 처리하고 연기를 했어야 하는데 장수를 그릴 수가 없었고 잘 움직이는 그림이 아니었더라도 엮기 심했다고 정말 미안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런 굉장한 숙제가 있기에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돼 40년이 지나도 그 숙제에는 데즈카 오사무가 있어요.



데즈카 선생님과의 옛이야기... 영원히 정리되지 않아요....



데즈카 오사무 곁에서 열심히 일한 4년간 도미노 요시유키가 배운 것은 이후 기동전사 건담에서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도미노 작품을 잘 아시는 분은 
청기사가 샤아즈나블 의 기본이 되는 모델 이라는 느낌이 바로 오시지 않나 싶습니다.
20대에 만들었다는 청기사...  연출도 지금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참고로 다가올 세계 는 둥장하는 푸 문(フウムーン)이란 타이틀로 애니메이션이 있네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3 09:13




안녕하세요.


일본 애니메이션 잡지 하면 뉴타입 이겠지요?!

하지만 옛날 70~80년대에는 에니메이션 잡지가 많았답니다.

70/80년대 일본 에니메이션 잡지하면, 지아니메, 마이아니메, 아니메쥬 좀 지나 아니메디아, 그리고 85년 뉴타입 그렇답니다.


마이아니메 (마이애니메) マイアニメ(秋田書店)/ 1981년3월 창간 - 1988년5월 -휴간 .포스터등 부록이 많았답니다.


지아니메 (지.애니메) ジ・アニメ(近代映画社)/ 1979년 창간 - 1987년1월호(1986년12월 한달 미리나오므로)로 휴간. 동경무비(東京ムービー)작품의 정보가 강하고 TV애니이션의 각회의 슷작가,연출가을 게재하는 효시가 되었다합니다.


참고로 동경무비(신사) 작품은 데재키오사므 감독작품, 에이스를 노려라, 보믈섬, 내일의죠, 간바의모험,베르사이유의장미등 그박에는 거인의별,  초시공세기 오거스, 육신합체 갓마즈, 스페이스코브라, 켓츠아이, 등등... 루팡3세시리즈나  명탐정 코난 도 이회사 작품이네요.


아니메쥬 (애니메주 )アニメージュ(徳間書店/ 1978년 5월창간~ 1998년부터 4년간 Animage 로 영어표기로 바꾸었다 하네요. 그리고 스튜디오 지브리가 생기기전 스즈키토시오는 이잡지사 편집장으로 미야쟈키하야오를 도와 나우시카를 연제 이후 애니메이션 회사 창업을 도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밖에도 로망엘범이라는 설정집,화보집으로 가장 유명한 시리즈 이기도 합니다.

현제 있는 애니메이션 잡지중에는 역사가 가장 오래되겠네요.


사라진 잡지로는 전격 아니메등 몇가지 더 있다고 합니다.



지금도있는 잡지로

뉴타입 Newtype(月刊ニュータイプ)(角川書店)1985.3창간~

아니메디아 アニメディア(学習研究社)1981년6월 창간~

Febri(一迅社)라는 격월잡지 2007년6월 월간 ComicREX의 계간지(일년4번정도 나오는 잡지)



원탁의기사 아사 (아더왕) 이네요. 78년 정도 일까요. 베르사이유의장미, 미래로보 달타니아스,  뭔가 유럽풍 이군요;



사요나라 은하철도 999네요.


이건 지금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옛날에 명동에서 매월 사모았답니다.






일본 야후 옥션에도 많이있네요.



지아니메 (지.애니메) ジ・アニメ

아니메쥬 (애니메주 )アニメージュ


만다라케도 많겠지만 실제 시모키타자와 라는 곳이 있습니다. 하라쥬쿠 가기전, 대학가로 중고 가게가 많은데 그곳에서는 1년간 12권 모아 고가로 사고팔고 있답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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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미디어정보2018.04.02 23:03

B-CLUB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다이 B-CLUB 에 대해 이야기하죠.


B-CLUB 은 책 ,잡지 (1985.10~1998.2) 이며 모형을 만드는 반다이의 B-CLUB 이라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일본 위키페디아 내용을 볼까요.


개요


1980년대 초, 애니메이션 "기동 전사 건담"의 대히트로 작품의 플라스틱모형도 팔리면서 건프라 열풍을 불렀다. 더우기 리얼 로봇 노선으로 하는 작품이 많이 발표됐지만 건프라에 육박하는 매출을 보인 상품은 없었다. 타 톡토이스(タカトクトイス: 완구회사)의 부도등으로 과잉 설비 투자 부담을 견딜 수 없어 실적이 악화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호비 재팬 등의 모형잡지가 캐릭터 프라모델을 주로 다루는 잡지로 정착하고 지금으로 치면 미디어믹스전략(한작품의 에니메이션, 소설,코믹,게임,음반,장난감등 여러 매체로 전개 하는것 에반게리온이나 나데시코같은 것을 말함)이 적극적으로 전개됐다. 건프라 열풍의 계기가 하비 재팬지의 별책, "How to build GUNDAM" 은 업계의 공통 인식인 미디어믹스 노선으러써 메이커들로부터 환영받았다. 그러나 모형 잡지인 이상, 캐릭터 프라모델 기사에만 억매일수 없으며, 또한 프라모델 이외의 상품도 전개 진행 하기에 반다이에 있어서는 새로운 미디어가 필요했다. 그런 상황에서 1985년에 창간된 것이 B-CLUB 이다. 또한 잡지 코드는 취득하지 않고, 엄밀하게는 정기 발행되는 무크다.

(무크란 : 무크(mook)는, 잡지와 서적을 대면시킨 성격을 가지는 간행물이다.magazine의 m-와 book의—ook의 혼성어, 일본식 영어.


보통 잡지와 달리, 서적으로서 ISBN 코드가 첨부 된다.동시에 잡지 코드도 첨부 되기도 하고, 그 경우는 「무크잡지」라고 하는 잡지 형태별 코드를 이용하고, 6으로부터 시작되는 5자리수의 숫자로 호수를 나타내는 2자리수의 숫자가 사용된다. 유통상의 취급은 잡지 코드가 붙는지 붙지 않는지로 바뀐다.)


모형 브랜드로서의 B-CLUB


반드시 건담 계열의 가레지 키트(레진키트)를 주력 상품으로 있던 것은 아니다, 설립 당초에는 가레지 키트 업계 전체적으로 복제 기술이 미성숙하고 아직 정밀도를 요하는 로보트 지만 가레지 키트가 경원(敬遠)된 것에서 미소녀 피겨의 라인 업이 많았다. Ζ MSV에서도 百式改(제타건담의 백식개조)의 개조 부품과 같은 라인 업이 많았다. 또한 초기의 메카 관계에서는 이들 개조 부분과 1/220베타 베이스자바(제타건담등 모빌슈츠가 타는판 말이죠.)와 같은 싼값에 통신판매에서도 구입하기 쉬운 소형의 상품이 많았다.


"스케반 형사"의 피기어는 B-CLUB브랜드로 발매되고 있었고 레진제 가레지 키트 이외에 프리티 아이돌 콜렉션 자유형 소프트 비닐 인형도 발매되고 있다. 이것은 반다이의 통상 라인에서 발매된 러블리갤즈 콜렉션(라인 업으로는 "더티 페어" ,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OVA)"가있다)의 후속 상품이다.



또한 초기에는 포우·무라사메과. 사라·마스의 누드 피겨 등 지금은 생각되지 않는 상품도 출시하였다.


그 후 세일러 문과 애플 시드 등 인기 작품의 가레지 키트를 내놓으며 1998년 잡지폐간 이후에도 작은피겨, 가레지 키트 등 다방면에 걸친 분야의 상품을 만드는브랜드이다. 또한 B-CLUB브랜드의 가레지 키트는 근년은 뽀삐가 하고 있었지만, 반다이 남코그룹의 재편의 일환으로 2007년 3월 일일부로 뽀삐가 플렉스(PLEX)와 합병한데 따른 반다이 호비 사업부로 이관되었다. [아마도 지금의 반다이프레미엄]



이랍니다.


책은 동네 서점에 쉽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저도 꽤 많이 모았던 책으로
뉴타입과 달리 광고가 없고 매월호는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토바이(가면라이더,그밖에 오토바이를 등장하는작품에 있어,)라던지 고크피트(조정석) 이라던지 로보트등 조정의 인터페이스 비교분석 등을 각 에니메이션 설정집등에서 모아 해석 하는 전문 서적이랄까요.

모형은 당시 레진키트 가격이 매우 비싸기는 하지만 시내 대부분 호비점에 있었답니다.


저도 세일러문 세일러 마즈와, 쟈이안트로보의 긴레이, 충격의 아르베르트, 건담08소대의 아이나 등 몇개 사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나오지 않는 브랜드 이고 세월이 흘러 더더욱 구하기 어려울것 같지만 의외로 옥션에서 자주 보입니다.
단지 가레지키트(레진키트)가 대부분으로 완성품이 아니랍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동방불패, 마스터아시아" 도 있었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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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02 06:52

건담 DX 합체세트

機動戦士ガンダム DX合体セット




안녕 하세요.


1979년 반다이가 아닌 크로버 라는 완구 메이커, 반다이 건프라 라고 해도 이시대는 아카데미 과학 300원 짜리 접착제를 사용하는 시대 랍니다. 장난 같지만 어떤의미 초 레어 아이템 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멋있지?

멋있어! 왕! 멋있어!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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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3.24 21:00

FW GUNDAM CONVERGE WHITE BASE & CONVERGE:CORE V作戦セット 



게임 슈퍼로봇 대전 같은 SD건담 사이즈의 화이트 베이스 네요.

가격은 V작전 셋트는 로버트, 아니다 건담,건케논,건탱크 등 4개 포함으로 2만4천8백엔 이고 화이트베이스만은 1만9천엔 이랍니다. 현제 반다이프레미엄 에서 구할수 있답니다.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