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18.04.19 17:35

안녕하세요.


SIDESHOW 백투더 퓨처의 마티 (마이클 J 폭스) 랍니다.


SIDESHOW 는 반다이의 S.H.Figuarts 와 비슷한가요? 

SIDESHOW 는 1994년에 시작한 장난감 회사로 1999년 SIDESHOW라는 자체 브랜드로  디즈니, 워너브라더즈나 마블, 블리자드등 더많은 제품을 만들게위해 파트너로 하고 있다는군요. 30일 보증, 반품 정책도 하고 있다네요. 




옥션에서 찿아 볼까요.

유에스엔조이...


아마존에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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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8.04.10 18:01

안녕하세요.


미크로맨 이랍니다.

70년대~80년대에이어 90년대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미크로 맨(ミクロマン)(1974년부터 1980년까지의 시리즈)은, 주식회사 다카라 (현제:다카라 토미)로부터 발매된 1974년부터의 라인 업. 


초기 시리즈는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 매체로는 없으며 장난감에 동봉된 소책자 등에 그려진 오리지날 스토리가 그 세계관을 떠받치고 있었다.

발매되는 상품 전개에 따라서 시대와 함께 설정은 서서히 변천 해가지만 최초기의 설정에서는 "우주 과학사"를 중심으로 과학 기술의 매우 발달된 이상사회(뉴토피아), 미지의 별(후에 마이크로 어스)에서 온 우주인이며, 미지의 원소 α H7에 의한 모성이 붕괴되고, 탈출한 이들도 소형화했다고 묘사했다. 전개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테마가 지상 탐색과 유적 조사 등 항상 미지의 분야에 도전하다는 설정이 었다.

당시의 상품 전개에서는 당연하지만 악역인 "아크로이어"도 상품화되어 스토리를 복돋웠다. 후에 자석을 관절에 응용한 타이탄 시리즈와 미크로 맨보다 더 소형의 푸드 맨으로 불리는 시리즈도 등장했다.


이건 90년대 나온거 같네요.

딱 이게 제가 어릴적에 알던 미크로맨 이네요.

나쁜놈 캐릭터는 몸만 초합금(아연=쇠) 이기도 했답니다.

저는 탈것!은 없었는데 비행기(우주선) 이요. 동네 가지고 있는 애들보면 엄청 부러 웠답니다.

그러고 어릴적 놀이터나 동네에서 이런 장난감 장랑하러 다들 가지고 나왔답니다.




이런 우주선 미크로맨 태운다는 거지요.





옥션에도 가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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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8 16:25


게임센터 아라시 (맥스팩토리)


안녕하세요.

1979 인기 만화이고 애니메이션인 게임센터 아라시가 맥스팩토리에서 나오네요.

2018 4 4 발매




코로코로코믹 (소년지, 매거진, 점프, 선데 보다는 어린이 잡지)에서 인기 연제 만화입니다.




만화가 스가애미츠루 "すがやみつる" 어린이 잡지 가면라이더 잡지 일러스트로 (나이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만화가 랍니다.



그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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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7 23:25


안녕 하세요.


ART STORM 이라는 호비재팬에 자주 소개되는 회사(제품)이지요.

특히 90년대...

이시노모리 (특촬물) 을 이런식으로 아트적으로 표현하는 시리즈로 매월 연제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마징가Z 인피니티의 엔딩곡 (초회판) 일러스트 네요. 근데 2012년때 나온 제품이랍니다.



그리고...





아이젠보그 -보그맨- 이네요.



그리고 제가 어릴적에 너무 좋하했던 공룡수색대도 있네요. 순서로는 본후리 다음이 아이젠보그 랍니다. 그다음이 고세이돈 이라고 이것도 공용시리즈라 할수 있네요.




이 공룡수색대 본후리는 아이젠보그 처럼 사람은 애니메이션, 공룡이나 기계, 메카물은 특수촬영 이었답니다. 고세이돈은 전부 특촬물 이네요.


공룡도 따로 파네요 ;

진짜 공룡 같이 안생긴게 메니아적이네요.  헐리우드 영화같은 그런 리얼하지 않것이 옛날 일본 특촬물 다워요.

근데 공룡이 넘 큰거 아닐까요?



옥션에는 뭐가 있나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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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6 00:31

모형회사 "카이요도" 이야기





안녕하세요, 



카이요도 제품 보고 문득 이전 TV 방송이 있어 찾아보니 뭐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찾을 수가 없어 일단 일본 위키백과와 전에 본 TV 프로내용를 조합하여 보았습니다. 

피규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카이요도제품 잘 아시겠지만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답니다. 



미야와키 오사무(宮脇修)는 오사카, 모리구치시 역 앞에서 운영하던 책방을 1964년 4월 개장, 한평 반 정도는 모형(플라모델)의 상점을 운영 시작하였다. 가게 근처 아이들에게 항상 인기였다.  

단지 모형을 파는 것 만이 아니라 근처의 집회소를 빌려 모형 교실이나 전시회를 열었다 

슬롯 레이싱(모형 회사 타미야 등) 이 유행, 문 닫은 공장을 빌려 큰 코스의 경기장을 만들어 밤늦게까지 청년들이 몰려 수익은 최상이었다.  


여러 가지 실패 

큰 플라모델 회사 이마이 과학 이 경영위기에 빠젔을때 사장 스스로 미야와키 오사무에게 상담을 요청해와 "카이요도", 이마이 과학이 발매하고 있던 TV 시리즈 선더버드는 돌출 판매 실적이 있었다. 미야와키는 로마의 군선 플라모델을 제안하고 판매에 있어 노하우를 가르쳐주었다. 충실하게 상품화된 로마 군선은 히트 상품이었다. 그러나 가이요도와 이마이과학은 싸우고 헤어지고 만다. 결국 한 푼의 아이디어료도 받지 못하고 노하우만 빼앗긴 셈이 된다. 

위에 말한 슬롯레이싱장은 볼링장이 개장된다 하여 옆에 200평 창고(나중에는 가이요도의 호비관이된다.)를 새로 빌려 180m에 이르는 장대한 레이싱 코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른 동일 레이싱장들이 새로 생겨 손님들은 떠났다. 그리고 180m의 레이싱코스는 너무 컸다. 15센티 안되는 레이싱카는 멀리 달려가버리면 시아에서 안 보이게 되어 감으로 조작해야 했다. 특히 하교나 PTA는 슬롯레이싱은 불량 놀이, 비행의 원흉이라 비난 받기 시작하여 슬롯레이싱 자체가 쇠퇴하기 시작했다. 레이싱장 임대료도 높고, 자금 융통은 점차 악화되어 빚으로 빚을 갚는 것의 반복이 되어 버렸다. 더한 일은 오사므가 돈 빌리러 돌아다닐 때 부인은 병으로 쓰러저 얼마 되지 않아 세상을 뜨게 된다. 오사무는 다시 돈을 빌리러 돌아다녔다. 


아케이드게임 

슬롯레이싱이 완전히 수그러 지던 때 다시 미야와키오사무는 엉뚱한 발상을 한다. "이 창고를 온 세상의 모형을 모으는 호비관으로 하자. 일본 제일 큰 모형점으로 하겠다" 라고 200평의 면적을 모형으로 메우는 것은 이만저만한 일이 아니고, 가게에 늘여 놓을 상품은 별로 늘지 않았다. 매출의 대부분은 재고 매입에 사용해서 변함없이 빛  지옥이었다. 그런 카이요도를 구한 것은 모형이 아니라 게임이었다. 

겔럭시안등 아케이드 게임을 가게에 들여놓은 것이 게임 목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오게 되었다. 안고 있던 많은 빚은 갑자기 줄어들기 시작했다.  


미야와키의 아들이자 당시 이미 가게의 대부분을 맡았던 미야와키슈우이치(현제 카이요우도 대표이사)도 당시 빚을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한다. 

당시 카이요우도는 모형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아지트가 되어져 가고 있었다. 이때 모형을 사지도 못하고 뒤뚱거리며 매일 찾는 청년이 있었다. 그들은 훗날 유명한 조형사(프로모덜러)가 된다. (보메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미소녀 모형의 최고 권위자. 그밖에 분야의 모델러들리 있습니다.) 그들은 당시 단순한 단골 손님 들이 였다. 미야와키는 청년들과 가게에서 식사도 대접하기도 하고, 그들도 심부를 을 무상으로 해주기도 하였다. 미애와키부자는 그들과 이상한 인연으로 "카이요도"는 높은 기술을 가진 조형사(모델러)들이 모이는 주춧돌이 되었다. 


<오카도토시오프로에서는 위의 이야기. 뭐  하도 들어 귀가 앞을정도...

하지만 분명 세월이 흐르면 일본 문화로서  역사가 되겠지요. 어떻게 생각하면 오카다토시오가 모형사업이 잘되었다면 가이낙스도 에반게리온 같은 애니메이션도 없이 그냥 모형회사 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80년대 초, 애니메이션, 특촬 팬들에게 공존의 열기를 보였다. 잡지 "우주선" (2005년 일시 휴간한 뒤 2008년 출판사를 바꾸어 재간)의 불씨가 되면서 업체가 상품화하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만들자. 메이커 물건은 본래 캐릭터와 전혀 닮지 않아 자신이라면 더 잘 만들 수 있어 마니아들 사이에서 제조업체의 모형을 사서 그냥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체로 다들 잘 만들어 내고 만족했지만, 미야와키부자(아버지와자식^^;)나 "카이요도"에 모이는 모델러 들은 어떻게든 이것을 복제하는 기술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 당시에도 바큠폼키트 라는 간단한 성형 복제 기술로 만든 모형은 존재하고 마니아 사이에서도 알려져 있지만 조립에 상당한 기량을 요구하고 원형 재현도도 낮았다.

어느 날 당골 모델러인 커와구치테츠야가 모스라 유충 키트를 가지고 "카이요도"에 왔다. 그의 본직은 치과 기공사인 틀니나 인레이(의학용어로 이에 봉박는 합금)를 만드는 기술을 응용한 방법으로 자작 모슬러 애벌레를 복제한 것을 가지고 온 것이다. 다들 놀랐다. 이 방법을 쓰면 플라모델 생산에 사용되는 금형 사출 성형보다 큰 폭으로 저렴하며 초기 투자로 치밀하고 리얼한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많은 여러 시행착오와 각자의 모델러들과의 정보 교환끝에 "실리콘 고무로 본을 뜨고, 그것에 발포 폴리우레탄을 붓고 복제하다"라는 방법이 확립되어 저 언제부터인가 "가레지키트"라고 불리게 된다. 

이후 "카이요도"는 자신들이 갖고 싶다,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만들어서 가게의 회원들에게 판매하게 되었다. 


그런 "카이요도"에 당시 카레지키트를 제작, 판매하고 있던 "제너럴프로덕츠"(후의 가이낙스) 대표, 오카다토시오가 나타난다.  장사의 라이벌이 가게에 찾아와 자신의 지론을 말하는 오카다... 경쟁심이 강한 미야와키부자와 "카이요도"의 모델러는 대항적이었다. 이것은 제너럴프로덕츠와 라이벌 관계의 시작이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판권을 취하고 제품을 팔 것" 으로 시작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열중하여 제품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제너럴프로덕츠는 제대로 된 상품 비즈니스로서 정착하기 시작했다. 

이는 "카이요도"의 자극이 되었다. 그러나 "카이요도"는 복잡한 절차를 밟아 판권을 사서 물건을 만들어 판다는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가레지키트에 시민권을 부여하여 더 많이 판매하는데 불가결하다고 인식하게 되어 "카이요도"에서도 판권을 취한 뒤에 상품을 팔기 시작했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제너럴프로덕츠 보다 "카이요도"가 제품의 질(=원형의 성적)이 좋다고 평가하여 이후에 제너럴프로덕츠는 가레지키트 사업을 철수하고 애니메이션, 게임소프트 제작사로 전향한다. 가레지키트 승부에서는 이겼다고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1992년 가레지키트 최대 축제인 "원더 페스티벌"의 주최를 제너럴프로덕츠에서 승계 받아 업계의 주도적 역할을 짊어지고 가게 되었다,



바큠폼키트



슬롯레이싱





카이요도는 사원이 손가락으로 셀정도 밖에 안되지만 그사람들은 각각 한 분야에 이름을 떨치는 모델러들로 과거 당골로 찿던 손님들이 었지요. 미소녀, SF물, 곤충, 동물, 괴수 등 각분야로 유명한 사람들이 이회사를 아끌어 가고 실제 유럽 박물관에서도 모형제작 의뢰가 온다고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인 쥬라기 공원의 공룡은카이요도의 공룡모델을 컴퓨터그레픽 제작의 자료로 사용 했다고 할정도 입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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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3.30 20:16

BIOHAZARD: VENDETTA


안녕하세요.


코토부키야 2018년 6월 발매예정 인 "바이오하자드 벤데타" 의 "크리스" 와 "레옹" 두가지네요.

바이오하자드 벤데타 란 풀CG영화로 지금까지 3편이 나와있답니다. 


바이오하자드 디제네레이션 バイオハザード ディジェネレーション 2008年10月18日

바이오하자드 댐네이션 バイオハザード ダムネーション 2012年10月27日

바이오하자드 벤데타 バイオハザード: ヴェンデッタ 2017年5月27日


공식사이트 (예고편 이 있네요)

http://biohazard-vendetta.com/


3D 라고 CG인 3D 말고, 3D(튀어나와 보이는 미디어로도 있답니다) 

저도 3편 다보았지만 게임 그대로 케릭터와 스토리이며 특히 바이오하자드 댐네이션은 엔딩이 바이오허저드6 (PS3) 게임 하고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바이오하자드 하면 허리우드 영화인 레지던트 이블 이 더 유명 하겠지요. 일반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설명이 복잡해네요.


아무쪼록 "코토부키야" 라는 피규어 만드는 회사로 "海洋堂 (카이요우도)" 와 퀄리티로는 최고라 할수있는 메이커 입니다. 









ARTFX - Biohazard: Vendetta: Leon Scott Kennedy 1/6 Figure


Preorder Close: 31 Jan 2018


Manufacturer: Kotobukiya

Scale: 1/6

Material: PVC

Height (approx.): 280mm




ARTFX - Biohazard: Vendetta: Chris Redfield 1/6 Figure


Preorder Close: 31 Jan 2018


Manufacturer: Kotobukiya

Scale: 1/6

Material: PVC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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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3.29 22:53

M3 STUDIO 제품정보 (볼테스V 외)




안녕하세요. 

정말 업계 최고의 크기! 그것도 멋진 프로포션! 제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우주철인 교단인, 그리고 초전자로보 볼테스 파이브 입니다.

인지도가 없서인지, 너무 인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옥션 이외 안보입니다.




M3 Studio 초전자로보 볼테스 V (거대 60cm. 소프비닐제품 도색 완제품)








우주철인 쿄다인







M3 Studio 야타만 야타킹 소프비닐 






M3 Studio 황금전사 골드라이턴







정말 멋지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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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호비재팬 ホビージャパン(HobbyJAPAN)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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