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2018.04.22 03:51

바리어불 액션 Hi-SPEC 시세기GPX 사이버포뮬러 슈퍼 아스라다 01 



안녕하세요.


파츠교환 없이 (이전 메가하우스거는 변신때 다른부품과 교환하는 식이였네요) 변신하는 사이버포뮬러 아스라다가 나옵다네요.

2018년 7월 발매예정 / 36.756엔(세금포함) 이랍니다. 




파츠교환 없이 완전 변형을 실현!  "사이버 포뮬러" 바리어불 액션 Hi-SPEC슈퍼 아스라다의 변형 기믹



【가이아 넛 담당자 코멘트】


본제품은, 애니메이션설정 색을 완전히 재현한 가이아노츠사의 사이버 포뮬러 컬러를 베이스로하여, 선명함과 깊이를 조정한 샘플컬러 색상별로 패턴을 준비했습니다.

그 중에서1/18스케일 이라고하는 큰 모델을 돋보이게 색을 선택함으로써 사이즈감과 중후감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야자와 오시노 (가이아노츠 주식회사)

무코야마 코우(피니셔)



정말 멋지네요.


아직 발매 되지 않았지만,

옥션에는 사이버포뮬러 물건이 어떤게 있나 구경가뵈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22 02:28

안녕하세요.


figuarts zero chouette 세일러문시리즈 

"크리스탈~파워~메이크~업!" 버전이 2018년 9월 발매예정 이랍니다.








옥션에서 찿아봐요.

의외 유에스엔조에도 있네요. 해외에서도 괭장한인기의 세일러문이죠.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22 01:17

안녕하세요.


반다이 "얼티밋솔리드"라는 카챠퐁 (홈플러스같은 대형마트 문(입구) 구석에 있는 장난감 뽑는거 말이죠.)

라는군요. 


옛날날부터 있었지만 요즘은 이정도로 정교 하고 포즈도 다향하네요.


반다이 "얼티밋솔리드" 와 "얼티밋 루미너스"종류가 있다고 하네요. 



작은것이 얼티밋솔리드(300엔~)이고 큰것이 얼티밋루미너스(500엔~)라고 합니다.  각겨은 종류에 땨라 다르네요. 건전지 불들어 오는 모델도 있고 그런가 보네요.






초전신 바이오맨에 나오는 악의 캐릭터죠. 이런게 있군요. 가격도 카챠퐁이라 얼마 안하겠지만 뽑기란 말이죠... 뭐가 나올지는 모르겠네요.



옥션에서 찿아보독 하죠.

얼티밋 루미너스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4.18 00:18


풀메탈패닉 인비저블 빅토리



                 안녕하세요.


풀메탈패닉 인비저블 빅토리, 4월13일 벌써 시작 했네요.


반다이:1/60 ARX-7 아바레스트 Ver.IV 이네요. 



가격/ 3024엔 발매일/2018년4월14일 

https://bandai-hobby.net/item/2234/


그리고,


알타 (ALTER) 의 아바레트 리뉴얼 버전 (풀매탈패틱 The Second Raid) 이라는군요. 2017년8월 발매중. 완성품이라 가격이 14.800엔 이랍니다.




옥션에도 볼까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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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2018.04.12 19:15

남코 역사의 증인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남코 역사의 증인은 이분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이다.


엔도마사노부씨


 
1981년 남코 입사. 게임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담당. 
제비우스나 돌아거의탑등
(여러 가지 명작을 만든 전설의 크리에이터)


 
하지만 엔도 씨는 입사 당시부터 소프트 관계를 받지는 않았다.


 
- 처음에는 말이죠, 하드웨어의 설계가 되지 않겠냐고, (전공이)공학부였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은 전기의 지식 같은 건 전혀 없었고, 도면 그려보라고 해도 하루 중일 걸려서 선배에게 그렇게 오래 걸려라고 해, 거기서 게임하면서 놀고 있으라고 해서 놀고 있었지요.


 
구체적으로는 디그더그로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디그더그의 게임하는 모양.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그걸 점점 종이에적어 그걸 요약한 것이 뒤에 딕션어리 라는 마메 책이 됩니다만,  아마 그게 최초의 공략집(책)이 아니었을까?!. 인쇄물로서... 
그런 저를 보고 소프트 만들어 보면 어때. 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놀이로 만든 디그더그 의 공략책이 평가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한발 내밀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 만든 것이 지금에도 전설이라고 하는 슈팅게임 제비우스(1983년, 아케이드게임=오락실 게임)


먼저 그 타이틀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았다.


 
-4번째의 행성이라는 제비어의 의미 같은 걸로 되어 있지만 그건 뒤에 내가  생각한 것이고, 
내가 처음 없었던 회의실에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의미입니까라고 물었지만, "특별히 의미 같은 건 없어. 일본어 탁점(濁点)이붙는 3~4문자로 멋있어 보일 것 같아 붙였을 뿐이야". 그걸로 정했다고 합니다.
어~ 그럼 스펠 X로 해주세요. 제록스(인쇄기기 회사) 등 X가 좋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외에 고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 후에 스토리라던가, 제비어(언어)를 뒤에 생각한 것입니다. 

말을 맞추려고 생각해낸 제비어 자료를 보면 이제까지는 없었던 치밀한 세계관을 탄생 시켰다. 
더욱이 게임을 전제로 소설 "제비우스 퍼스트라운드 사가"라는 1991년에 출판되었다.
계속해서 게임 시스템에 대에 이야기 해보면 거기에는 크리에이터로서 가 아닌 플레이어로서의 고집이 있었다.


 
  
  

내가 별로 게임을 잘하지 못했다는 게 원인이지만 못하는 사람에게는 쉽게, 잘하는 사람에게는 점점 어렵게 하는 구조를 넣고 싶었지요. 특점이라던지, 죽은 횟수라든지 그런 걸 보면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구조. 지금 말하면 그건 AI입니다만, 그런 걸 집어넣었지요. 

- 당시에는 획기적인 플레이어에 따라 난이도가 변화하는 AI(인공지능)에 가까운 구조를 도입. 

그 밖에 게임 사상 처음으로 "숨은 캐라"를 설정 유저 들러부터는 찬사를 받았지만 당시 제작회사 내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먼저, 안되잖아 하는 이야기가 처음에 들었지요. 슈팅게임이라는 건 적을 쏘는 통쾌감이 중요한 것이고 보이지도 않는 적을 맞추는 것은 통쾌감이 없잖아. 저는 그건 버그입니다.라고 말하니, 그럼 버그를 고처 라고 해서 그거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른다고 해, 검사부(게임을 제품화하기 전에 테스트하는 게임회사의 부서)에 보내 검사부에서는 점점 "죽순(대나무와) 파기" 라 하고들 해서 어디서 나올지는 몰라도 여기 있겠다고 파보는 게 재미있었다고 한다. 처음 반대했던 사람이 찾아와 그래 잘했다. 방법 좀 알려줘라고 했습니다.


 
엔도가 씨가 도입한 수많은 실험은 뜨거운 지지를 받아 크리에이터로서 강령한 데뷔를 하게 되었다.


여기서 엔도씨가 제비우스를 플레이



 

1984년 돌아거의탑 (아케이드판)


액션 게임에 RPG의 요소를 넣은 경이는


 

영화 ET(스필버그 감독 영화)를 보고 그 원작을 읽고 영화 속의 플레이하고 있던 게임을 제작. 

그럼 당시에는 의외로 FLOOR를 60층으로 한 이유는? 

당시 걸어서 올라갈 수 있는 건축물이 선샤인(이케부쿠로의 빌딩). 그걸 걸어 올라가면 어떨까. 
한 층 한 층 선샤인을 오르는 모습. 그런 걸 생각해가며, 어째 중 2학년 같은 어린이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실제하고 싶었던 것은 어드 벤처의자 미로이기 그 요소를 넣기 위해 어떤 형태가 좋을까 생각할 때 때문에 결과적으로 나온 것이 보물상자 시스템입니다. 

 

 여러 수수께끼를 풀어가고, 어떤 방법으로는 저주가 풀리는 것 같은 보물상자가 봉인되었다. 

어려운 보물상자의 출현 방법. 당시에는 클레임도 많았다고 합니다. 
가장 불만이 많았던 건 스타트 버튼 누르면 어떻게 되는거야 라는 거.(31층 보물상자 나오게 하는 법) 
나 자신이 만들고 곧잘 일어버려 저 자신도 오락실에서 놀지만 나도 찾으며 고생합니다.


 
  
  
그런 엔도씨에게 팬으로부터 이런 닉네임이 붙여젔다. 
당시 필리핀의 대통령이 독재적으로 국민들을 착취해서 마르코스 엔도라는 시대가 있었네요. 
돌아거의탑, 100엔 넣고 금방 죽어, 마르코스~ 라고 말하며 또 100엔 넣고 컨티뉴 하는 분들도 있고
 

그리고 돌아가의탑의 후속편으로 나오는 카이의 모험
가장 포인트가 되는 것은
캐릭터의 귀여움이죠. 


사실은 돌아가의탑 마지막에 나오는 카이가 너무 못생겼다고들해서 
카이의 모험에서의 게임오버 때의 카이는 패미콤 소프트라고는 생각지도 못할 정도의 아름 다운 그래픽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분명 동인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정도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게임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게임 최초의 미니스커트 캐릭터이므로 지금도 팬이 많네요. 
특히 재미있던 것은 초등학교 여자아이팬이 많아 오빠가 가지고 있던 게임 중에 내가 할만한 건 이게임 뿐이였다고 합니다. 당시 꽤 놀랐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이야기로서는 게임 최초로 베드 엔딩으로 되지만 정말 당시의 초등학생 여자아이들에게는 "마지막 돌이 되죠?"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 어른으로서, 큰일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쉽게 할걸 그랬다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유감스럽지만 이야기는 그렇답니다.


선진적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로 여러 가지 게임을 만든 엔도 씨. 


- 그 배경에는 남코의 창업자이기도 한 나카무라마사야(中村雅哉) 존재가 컸다


제가 게임을 하면 비켜봐 하고 함께 게임을 했습니다. 그런, 
재 있다는 것의 판단이 단순하게 글로 적는게 아니라 에모셜 한 그 무언가를 기준으로 한 것이 좋지 않았나 싶네요.



-마지막이로 엔도씨에게 물어보았다. 남코란?...


그야 뭐 고향 이네요. 남코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게임을 만들어 오지도 못했고 다른 길을 걸었겠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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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9 00:39

옛날 뽀삐(반다이) CM






옛날 포피니커 완구 텔레비광고 랍니다.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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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7 19:57

안녕하세요.




반다이의 역사는 1950년대부터 시작되는군요.

구체적으로는 60년대 후반 선더버드 등의 인기로 완구회사 로서 갑자기 성장하여 사업을 확장 (6개의 완구회사였다네요) 하지만 판권이나 불량, 반품 등으로 추락하기 시작합니다.

70년대에는 가면 라이더나 로봇 애니메이션의 인기로 뽀삐라는 브랜드로 다시 활기를 찾는답니다.
이 반다이 그룹은 알고 보면 미쓰이 그룹이라는 우리나라처럼 일본도 70년대 초반까지 재벌 그룹이란 게 있었답니다. 미쓰이, 미쓰비시, 스이토모등... 7대 재벌이라나 그랬답니다. 더그러스 맥아더 (맥아더 장군이죠) 가 없애 버렸다는 이야기 있네요.) 의 계열회사였답니다.

80년대 들어 건담, 이데온등 리얼 로봇이 인기 회사명으로 반다이로 바꾼 것이 지금의 반다이 가 되겠네요. 80년대 중반쯤부터 한동안 초합금은 사라졌다가 2000년대 들어 초합금혼 이라고 나온 거랍니다.



옛날 반다이 제품들을 볼까요.




60년대 반다이 장난감이랍니다.



이거 우리나라에도 문방구에서 팔았답니다.




이건 반다이 그룹 계열사인 뽀삐 제품이네요.







반다이 건프라의 원조, 우리나라에서도 아카데미과학. 문방구에서 00원짜리 조립식이네요.



그렇죠 우리나라도 아카데미과학 달려라 번개호 등 이런 태엽으로 가는 조립식이 많았답니다.




이런 가면 벗기는 소프비닐 장난감도 우리나라에 있었답니다.
독수리오형제, 우주 삼총사, 타이거 마스크도 있었네요. (우리나라에.)



상태들이 정말 좋네요.



이 볼테스 당시 엄청 고가인 거 저희 집에도 있었는데 부록이 다르네요. 재건 초합금 볼펜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건 괴수 고무 인형이 들어 있군요. 당시 울트라맨의 괴수. 고문 인형이나 카드가 매우 인기였답니다. 괴수 고무 인형은 우리나라에도 있었는데 질이 달랐답니다. 일본 거는 무광 무취, 우리나라 거는 기름이 묻어있고 색이 탁하고, 휘발유 같은 냄새가 났네요. 


이 다이모스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명동 외국서적 파는 곳에서 구입. 



요즘 들어 반다이 초합금 제품들 보며 느끼지만 유행은 돌고 돈다고 신제품을 엄청 만들어 내고 있더군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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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4 19:45



S.H.Figuarts ゲームセンターCX 有野課長 (게임센터 CX 아리노 과장)


게임센터 CX는 우리나라 게임 커뮤니티에서도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이있지요. 게임관련 TV프로는 별로 없는 일본게임 정보 방송이랍니다. 그 TV 프로의 진행자인 有野晋哉 아리누신야 , 요이코 라는 일본 코미디언이랍니다.

그리고 S.H.FiguartS는 반다이의 인형 브랜드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전 우주형사 시리즈도 S.H.FiguartS 시리즈 였네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나 미국 배우도 있더군요.





다운타운 (일본 코미디언) 마츠모토 히토시 & 하마다 마사토시 네요

마츠모토는 정말 닮은 것 같네요.



춤추는 대수사선 의 오다유지 이군요. 극장판은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했었지요.


닮았나요? 


극장판 실사 루팡3세 의 오구리슌 이네요. 

오구리슌으로 나온 S.H.Figuarts 제품이 몇 가지 더 있더군요.



파트너라는 인기 형사 드라마 의 미즈타니 유타카 네요.

참고로 미즈타니 유타카 의 와이프는 70년대 인기 아이돌 캔디즈의 伊藤蘭이토우란 이랍니다.





           옥션도 들여보도록 해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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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04.03 10:37





"주식 회사 BANDAI SPIRITS (반다이 스피릿)"탄생!

반다이의 피기어 프라모델등하이타깃을 위한 사업 및, 반푸레스트의 편의점등의 경품 사업을 계승한 신회사 "주식회사 BANDAI SPIRITS"가 2018년 4월 1일부터 가동했습니다.

「세계 제일의 종합 하비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목표로 하고, 가치 있는 상품,서비스를 여러분에게 제공해 가기 때문에, 오래도록 애호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BANDAI SPIRITS 탄생!  



주식회사 BANDAI SPIRITS(반다이 스피리츠, BANDAI SPIRITS CO., LTD. )(은)는, 하이 타깃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를 실시하는 일본의 기업.반다이 남코 홀딩스의100% 자회사.


반다이 남코 그룹은  2019년 4월기부터 2021년 3월기의 중기 경영계획에 대해, 중기 비전에 「CHANGE for the NEXT 도전・성장・진화」를 내걸고 있다. 반다이는, 저연령층 외에도, 성인층의 타깃 확대에 임하고 있었지만, 윤리 기준이나 안전기준에 대해 저연령층과 성인층은 달라, 동일 브랜드로 가고 있는 상품 전개가  반다이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2018년 2월 9일에 반다이 남코 그룹의 재편이 발표되어 토이 하비 유닛내의,  반다이로부터 하이 타깃(오타쿠)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의 기획・개발・제조・판매 등 콜렉터즈 사업부 및 하비 사업부가 다루고 있는 제품을, 밤푸레스트로부터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를 각각 신회사에 이관하는 것을 발표. 반다이 남코 홀딩스는 동년 2월 15 일자로, 하이 타깃 전용의 완구, 플라모델, 편의점등 향해 경품등의 기획・개발・제조・판매 사업을 승계하는 신회사로서 주식회사 BANDAI SPIRITS를 설립해,  BANDAI SPIRITS는 동년 4월 1 일자로 그러한 사업을 흡수 분할에 의해 양수 한다.



분명 반다이는 실페한 계획 상품도 많답니다. 아마 성공보다 실패한 사례가 더 많을지도. 다마고치 말이죠. 비클럽 말이죠. 그밖에도.... 하지만 어떤 상품이 잘 판매될지 알면 다들 고생 할 필요가 없겠죠.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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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04.02 23:03

B-CLUB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다이 B-CLUB 에 대해 이야기하죠.


B-CLUB 은 책 ,잡지 (1985.10~1998.2) 이며 모형을 만드는 반다이의 B-CLUB 이라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일본 위키페디아 내용을 볼까요.


개요


1980년대 초, 애니메이션 "기동 전사 건담"의 대히트로 작품의 플라스틱모형도 팔리면서 건프라 열풍을 불렀다. 더우기 리얼 로봇 노선으로 하는 작품이 많이 발표됐지만 건프라에 육박하는 매출을 보인 상품은 없었다. 타 톡토이스(タカトクトイス: 완구회사)의 부도등으로 과잉 설비 투자 부담을 견딜 수 없어 실적이 악화되는 기업도 적지 않았다.

호비 재팬 등의 모형잡지가 캐릭터 프라모델을 주로 다루는 잡지로 정착하고 지금으로 치면 미디어믹스전략(한작품의 에니메이션, 소설,코믹,게임,음반,장난감등 여러 매체로 전개 하는것 에반게리온이나 나데시코같은 것을 말함)이 적극적으로 전개됐다. 건프라 열풍의 계기가 하비 재팬지의 별책, "How to build GUNDAM" 은 업계의 공통 인식인 미디어믹스 노선으러써 메이커들로부터 환영받았다. 그러나 모형 잡지인 이상, 캐릭터 프라모델 기사에만 억매일수 없으며, 또한 프라모델 이외의 상품도 전개 진행 하기에 반다이에 있어서는 새로운 미디어가 필요했다. 그런 상황에서 1985년에 창간된 것이 B-CLUB 이다. 또한 잡지 코드는 취득하지 않고, 엄밀하게는 정기 발행되는 무크다.

(무크란 : 무크(mook)는, 잡지와 서적을 대면시킨 성격을 가지는 간행물이다.magazine의 m-와 book의—ook의 혼성어, 일본식 영어.


보통 잡지와 달리, 서적으로서 ISBN 코드가 첨부 된다.동시에 잡지 코드도 첨부 되기도 하고, 그 경우는 「무크잡지」라고 하는 잡지 형태별 코드를 이용하고, 6으로부터 시작되는 5자리수의 숫자로 호수를 나타내는 2자리수의 숫자가 사용된다. 유통상의 취급은 잡지 코드가 붙는지 붙지 않는지로 바뀐다.)


모형 브랜드로서의 B-CLUB


반드시 건담 계열의 가레지 키트(레진키트)를 주력 상품으로 있던 것은 아니다, 설립 당초에는 가레지 키트 업계 전체적으로 복제 기술이 미성숙하고 아직 정밀도를 요하는 로보트 지만 가레지 키트가 경원(敬遠)된 것에서 미소녀 피겨의 라인 업이 많았다. Ζ MSV에서도 百式改(제타건담의 백식개조)의 개조 부품과 같은 라인 업이 많았다. 또한 초기의 메카 관계에서는 이들 개조 부분과 1/220베타 베이스자바(제타건담등 모빌슈츠가 타는판 말이죠.)와 같은 싼값에 통신판매에서도 구입하기 쉬운 소형의 상품이 많았다.


"스케반 형사"의 피기어는 B-CLUB브랜드로 발매되고 있었고 레진제 가레지 키트 이외에 프리티 아이돌 콜렉션 자유형 소프트 비닐 인형도 발매되고 있다. 이것은 반다이의 통상 라인에서 발매된 러블리갤즈 콜렉션(라인 업으로는 "더티 페어" , "마법의 천사 크리미 마미(OVA)"가있다)의 후속 상품이다.



또한 초기에는 포우·무라사메과. 사라·마스의 누드 피겨 등 지금은 생각되지 않는 상품도 출시하였다.


그 후 세일러 문과 애플 시드 등 인기 작품의 가레지 키트를 내놓으며 1998년 잡지폐간 이후에도 작은피겨, 가레지 키트 등 다방면에 걸친 분야의 상품을 만드는브랜드이다. 또한 B-CLUB브랜드의 가레지 키트는 근년은 뽀삐가 하고 있었지만, 반다이 남코그룹의 재편의 일환으로 2007년 3월 일일부로 뽀삐가 플렉스(PLEX)와 합병한데 따른 반다이 호비 사업부로 이관되었다. [아마도 지금의 반다이프레미엄]



이랍니다.


책은 동네 서점에 쉽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저도 꽤 많이 모았던 책으로
뉴타입과 달리 광고가 없고 매월호는 한 부분에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토바이(가면라이더,그밖에 오토바이를 등장하는작품에 있어,)라던지 고크피트(조정석) 이라던지 로보트등 조정의 인터페이스 비교분석 등을 각 에니메이션 설정집등에서 모아 해석 하는 전문 서적이랄까요.

모형은 당시 레진키트 가격이 매우 비싸기는 하지만 시내 대부분 호비점에 있었답니다.


저도 세일러문 세일러 마즈와, 쟈이안트로보의 긴레이, 충격의 아르베르트, 건담08소대의 아이나 등 몇개 사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나오지 않는 브랜드 이고 세월이 흘러 더더욱 구하기 어려울것 같지만 의외로 옥션에서 자주 보입니다.
단지 가레지키트(레진키트)가 대부분으로 완성품이 아니랍니다. 





기동무투전 G건담의 "동방불패, 마스터아시아" 도 있었네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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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정보2018.04.02 07:47


뽀삐 빙글빙글 테레비

ポピー くるくるてれび



안녕하세요. 

뽀삐 빙글빙글 테레비 라는 물건이 있습니다.

뽀삐 지금의 반다이에요. 반다이비주얼이라는 영상 회사가 있을 만큼 큰 기업이지만
70년대에는 이런걸로 영상을 보았답니다.
저도 저의반에 이거 가지고 있는 반 친구가 있어 비밀전대 고랜쟈, 콤파트라V 등 이걸로 처음 보앗을땐 뭐 ~
감동이 었답니다.

물론 소리는 안나옵니다. 그야말로 활동사진 이죠. 어느시대 이야기를 하는지? 

그리고 사진 찿다가
드레곤볼, 대전대 고글파이브 등이 있는걸 보아 90년대 까지도 있었나 보네요.


빨강게 본체이고 동그란 검정 이 말하자면 비디오테이프 입니다. 

동글한 모양안속에 필름이 돌아 가 영상이 보입니다. 

계속 반복 되는거죠.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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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4.01 16:15
초합금혼 새로운 브랜드 FA !!!


안녕하세요.

초합금혼 새로운 브랜드 FA 가 나오
마징가 시리즈인 다이나믹클레식 이란 브랜드에이어 
나가하마 로망 로봇 시리즈 (콤파트라,볼테스,다이모스,달타니아스까지) 나 썬라이즈 계열 로보트는 이 F.A.(풀액션) 시리즈로 나오는 것 같네요.
과거 레진킷 으로 도색 해야 하는 모형 으로, 이런 조형 형태로 인기가 있었답니다.


제 1탄 으로 초합금혼 보르테스V . FA 인것 같습니다.


초합금 혼 GX-79 초전자머신 볼테스 V (파이브) F.A.
超合金魂GX-79 超電磁マシーン ボルテスV F.A.

발매일 : 2018년 8월 예정 , 가격 15.120엔 (세8%포함)

F.A. 시리즈는 이전 초합금혼 시리즈와 달리 합체 변신 이 아닌 대담한 액션 포즈가 가능. 
시리즈 사이는 약 180mm 로 통일.
이랍니다. 분명 장,단점이 있어 보이네요. 

참고로 2015년 볼테스V (초합금 40주년 기념 버전)
超合金魂 GX-31V 

아마도 내년 내후년 정도에 볼테스 초합금 DX 로 큰 사이즈로 나오는거 아닌가요?

이전 포삐니커 "뽀삐" (반다이는 70년대 뽀삐의 하청회사) 가 "반다이"로 회사명이 바뀐것은 초합금, 값나가는 장난감은 점점 팔리지 않고 건담 프라모델이 히트로 반다이로 회사 명을 바꾼것 이라고 하는데 시대가 분명 바뀌어 지금은 중국이나 인도 에서도 일본 에니메이션은 인기로 많이 팔리나 보내요. 물건이 없을 정도 니까요. 특히 인도 에서는 일본 옛날 특촬물 울트라맨, 가면라리더 등 인기 라는군요.

그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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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3.27 21:40


잭커 전격대 "스카이 에이스"


ジャッカー電撃隊 ポピー スカイエース




안녕하세요.


전대물 시리즈 두번째인 쟈카 전격대 (잭커 전격대)에  "스카이 에이스" 입니다.

쟈카 다음이 배틀피버 에요. 이때까지만 해도 전대물에는 거대 로보는 없었답니다. 

첫작품인 비밀전대 고랜저(75~77), 다음이 이 쟈카전격대(77~78년) 입니다.




뽀삐니커 라는 메이커가 바로 뽀삐 지금의 반다이 에 장난감 브랜드 였어요.


뽀삐 = 반다이 에요

미사일~ 미사일 옛날 장남감은 초합금 1호였던 마징가 로켓펀치를 시작으로 스프링으로 "발사: 되지 않으면 장난감이 아닐 만큼 모든 장난감, 콤파트라 건 볼테스 건 ~ 전부 ~ 미사일이 각부분에서 나가애 하는 그런 식이 였답니다. 지금 초합금에는 사라진 가장 큰 차이 이기도 하겠네요.

고무 미니 모형, 당시만 해도... 라고 70년대에 플라스틱 제품으로 신제품을 막 만들기 시작하여,

울트라맨, 특히 괴수 시리즈도 이런 고무같은 소프트 플라스틱 장남감이 많았어요. 지금은 도색까지 되어 많지만 저 시대는 아직 도색 기술이 없었답니다.

뭐지 이사람은? 근데 이당시 뽀삐니커 장난감에는 상자에 꼭 있는 이아저씨????

교육 평론가 아베 스스무씨입니다.

카바곤이라고 하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당시 , 교육 평론가로서 인기가 있어, 한시기의 초합금.포피니카의 상자에는 「카바곤의 마마(엄마)에게 한마디」라고 하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캐릭터 완구라고 말해도, 교육에 나쁜 것은 아니어요-, 라고 하는 이미지를 부가하는 메이커의 전략이었다고 합니다.


왜 이런 문구가 있는가? 하면 우리나라와 같이 옛날 70년대 초,중반에는 일본도 만화는 교육에 안좋다던지 폭력적이나 야하다던지 그런 인식이있어 그런 만화영화의 캐릭터 완구라면 더더욱 아이들에게 사주고 싶지 않겠죠? 우리나라도 70년대말~80년대 초에 일본 공상만화 은하철도999나 하록선장 폭력적이라고 방영중지 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


70년대만해도 일본 루팡3세는 성인잡지 연재만화로 애니메이션  기획당시 매우 어려 웠었다고 합니다.


이볼팬 저도 가지고있었습니다. 이볼팬 볼테스화이브 합체하는큰거 (아마 이세상 장난감중 무게가 가장 무거울것으로 추측합니다.) 에 그냥 들어 있는 모델이 있었어요.

이볼팬 자체 초합금(아연=쇠) 쇠덩어리로꽤 무겁고, 뒤에 누르면 로켓트 펀치가 나갑니다. 팔디자인은 분명 볼테스V 일듯 해요.

당시나 지금이나 합체 되는 큰 장난감은 고가였지요.




오타크에 성지라고 할만한 아키하바라 만다라케에서도 옛날 포피니카 장난감은 지금도 꽤 구하기 쉬울겁니다. 야후옥션도 주기적으로 있구요.

그 만큼 그당시에도  많이 만들어저 팔렸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럼 다음에 또 뵈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
장난감2018.03.27 21:14


초합금혼 그레이트마징가 D.C.


超合金魂 GX-73 グレートマジンガー D.C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레이트 마징가 다이나믹 







다이나믹클래식 20주년 기념 반다이 초합금혼 의 새로운 시리즈 마징가z에 이어 그레이트 마징가 입니다.

통일감이 있게 박스크기가 같지요.


무게감도 있고 스타일이 좋네요.

브렌콘돌 파일더 온 하기전과 한후와 다르네요.

투명한 조정석 부분이 매우 좋네요.

도색 질감이 좋네요.

나사 하나 보이지 않도록 해놓았네요.

클렁크식 심지가 있어 쉽게 밀어넣고 삘수있네요.


부품을 빼도 구멍이 자동으로 모르게 나오는식이네요

그레이트 마징가가 좀 크군요. 에니메이션 극장판도 이정도 였나 싶네요?

무게는 그레이트가 좀더 무겁네요.

마징가와 달리 각도 다른것과 바꿔낍니다. 마징가는 좌,우 로 바꾸지만 그레이트 다른 부속품으로...

드릴프렛셔펀치~

백스핀~킥!

인팔스 킥~!

네블 미사일~!

썬더브레이크!

그레이트브메랑~

마진 블레이드~

브레스트반~

그레이트 브스터

앞을빼면 넣어지 모습으로 바뀌는 식.

마징가z처럼 날개를 좌,우 바꿔끼는식,

마징가 극장판 장면 ~ 제현!

마징가z 처럼 판 밑에 부품 수납이 가능 합니다.

디스플레이 박스 (종이인듯) 응모 방법이 소개 되어 있네요.

발매할 켓타로보1 키워드를 입력 등록.... 뭐 그런 내용이네요



 정말 다이나믹 클래식 시리즈는 나이많은 세대~ 큰어린이들~ (일본에서는 이런 말이 있어요) 마징가를 알면 알수록 가지고 싶은 시리즈 네요.





그럼 다음 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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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2018.03.27 21:09


초합금혼 마징가-Z D.C. 데미지버전

超合金魂 GX-70D マジンガーZ D.C. ダメージver. 


현재 아후옥션에 있네요, 한정이라 빨리 굳게 마음의 결정을....



안녕하세요.

한정이라 물건이 옥션 같은곳에서 밖에 없다는것 같아요. 가격콤(kakaku.com) 우리나라 에누리나, 다나와 같은 가격비교사이트에는 판매하는 가게가 없네요. 작년 8월까지 반다이프레미엄 사이트에서 예약 받던 제품인듯 합니다. 다팔리고 없나 보네요. 아무튼, 초합금 답지 않게 멋집니다. 피기어로 이정도 라면 뭐 그런가 싶지만 초합금으로 완성품 장난감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깨진거나 금가있는 도색 표현이 정말 완성품 퀼리티로는 믿어지지않네요....



그럼 또 만나요~

Posted by 일본만끽! 재팬엔조이홍보대사